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시민참여단, 시민의 공론장이여야”
…것은 전체 6차례 활동 중 2차례를 이른바 '선진지 견학'에 할애했다는 사실이다. 당진과 입지조건, 수원 확보 방식, 수질, 규모, 사업비 등이 현저히 다른 호수공원을 둘러보는 것이 과연 어떤 도움이 되는가. 아름답게 조성된 다른 지역의 공원을 보여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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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건 · '사실 확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9쪽
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것은 전체 6차례 활동 중 2차례를 이른바 '선진지 견학'에 할애했다는 사실이다. 당진과 입지조건, 수원 확보 방식, 수질, 규모, 사업비 등이 현저히 다른 호수공원을 둘러보는 것이 과연 어떤 도움이 되는가. 아름답게 조성된 다른 지역의 공원을 보여준…

2026.10.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폐기물 처리기록에 오류가 생겼다는 통보를 받고도 확인과 처분 등 후속 조치를 빠뜨린 문제가 한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한 일선 환경청에서 되풀이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 2021년 관련 업무 부실을 지적받고 개선 조치를 내놓았지만, 올해에도 같은 문제가…

2026.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음을 무겁게 하는 것은 이런 비극이 멀리 떨어진 국외의 일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지난 8월, 우리 당진에서도 단 이틀 사이에 온열질환으로 세 분의 소중한 시민이 세상을 떠나셨다. 해마다 반복되고 그 강도를 더해 가는 폭염은 이제 단순한 계절적 무더위…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에 띄는 것은 당진시에너지센터다. 에너지센터는 2023년 조직진단 이후 사실상 해체됐고 기존 기능은 탄소중립지원센터 체계로 통합하는 방향으로 재편됐다. 그러나 현재 탄소중립지원센터에는 에너지 분야 전담직원이 한 명도 없다. 센터에는 세한대학교가 지정한…

2026.08.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머물 예정인 사람이다. 접종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항공권 등 여행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갖고 당진시보건소 예방접종실을 찾으면 된다. 여행지가 유행지역인지는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해외감염병 정보 누리집 ‘해외감염병NOW’에서 확인할 수…

2026.07.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I가 작성한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 기자와 편집자가 반드시 사실 확인과 검증을 거쳐야 하며, 최종 책임 역시 언론사와 기자에게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현재 당진시대 기자들이 보도자료 정리와 데이터 분석, 기획안 초안 작성 등에 …
2026.04.0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앞서 현수막 게시와 안내방송, 예방 순찰 등을 통해 출입통제장소 지정 사실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계 도 활동을 병행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제구역 내 출입 행위가 확인되면서 이번 첫 적 발로 이어졌다. 해경 관계자는 “석문방조제는 구 조적으로 사고…
2026.03.2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의 가장 큰 문제는 환각, 즉 사실과 다른 정보를 그럴듯하게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자료 추천이나 구조 정리에는 도움이 되지만, 인용과 출처는 반드시 사람이 다시 원자료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원고…
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가압시험 중 폭발로 기록됐다. 해당 공사는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직후 소방 26명, 경찰 10명, 도로과 6명 등 총 40여 명의 인력과 소방차 10대, 경찰차 4대 등 장비가 긴급 투입됐다. 도로 통제는 오후 1시 32분부터 …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역할과 그동안의 성과는? 활동 전과 후를 비교해 보면 가장 큰 성과는 ‘사실에 대한 검증’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발전소가 자체적으로 측정해 발표하는 결과가 사실인지를 전문가들이 조사하고 분석해 주민들에게 설명함으로써 막연한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
2025.1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9일 제125회 당진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해양폐기물 재활용이 사실상 제로라며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023년 해양폐기물 수거량이 716톤으로 도내 네 번째 수준인데 재활용은 사실상 제로”라며 “수거 중심 사업으로는 …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지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국가 에너지 정책의 큰 흐름은 석탄화력 발전소를 순차적으로 중단하고 대신 LNG·수소·암모니아 등 저탄소 또는 무탄소 연료를 활용한 혼소 방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국…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양식 피해 원인이 염소 사용 때문이라는 과학적 근거는 없으나 염소 사용 사실이 공식 확인된 만큼 당진화력은 총 염소 사용량과 영향 조사를 즉각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암모니아 혼소, 안전성 미검증 당진비상행동…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화단과 울타리 주변, 급식실 인근 텃밭 등에 제초제를 무분별하게 살포한 사실이 확인됐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학교 측이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도 일주일 넘게 방치하다 취재가 시작된 이후에야 뒤늦게 대응에 나섰다는 점이다. 북창초는 지난달 29일 금요일…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던 굴 폐사가 실제로는 온배수에 포함된 ‘화학물질’ 때문이었다는 충격적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김병빈 센터장은 “기후생태 전문매체 ‘살아지구’의 탐사보도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그동안 온배수의 ‘열’ 때문에 굴이 …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피해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해당 팀장도 일부 사실을 인정했다는게 시의 설명이다. 다만 구체적 징계 사유와 수위는 “개인 징계”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건설과 관계자는 “수위가 높아 현장 접근조차 불가능한 상황에서…
2025.08.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에 따라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조건은 국가장학금 신청 및 피해 사실을 지자체에 신고해 확인을 받아야 하며 주택 반파 이상 피해 가구가 우선 지원 대상이다. 2차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복구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명수 당진시의원이 찾았다. 생흔화석이 있는 콘테이너의 문을 열기까지도 사실상 쉽지 않았다. 보관 컨테이너 문 열자 발이 푹 생흔화석을 수소문한 끝에 그 관리의 소관이 한국도로공사라는 것을 파악한 윤명수 시의원은 당진지사를 방문한다. 하지만 당진지사에…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방교는 2022년과 2023년 모두 연 2회씩만 점검이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 별법’에 따라 D등급 시설물은 연 3회 이상 점검이 의무다. 그러나 당진시 도로과 관계자는 “대방교의 경우 원래 C등급이라 연 2…
2025.05.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닥을 보았다. 시커멓게 썩은 바닥에 물고기는커녕 개구리도 못사는 민낯을 확인했다. 지하수를 섞었는데도 말 그대로 시궁창 모습이었다. 처리수의 높은 질소질이 거름이 되어 물고기는 못 살아도 연꽃과 부초 등은 무성 했다. 연꽃은 거름기가 많은 오염된 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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