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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25년

19건 · '사용 않는'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 상인·행정·법인 간 긴장 고조 행정 “나가라” vs 상인 “믿을 근거 없다”

    … 계속해서 ‘나가라’ 고만 할뿐 구체적인 일정이나 준비 사항을 안내하지 않는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일부 상인은 담당 부서와 연락도 어려워졌다고 말한다. “그동안 담당 자와만 소통해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다. 설명도 없이 ‘철거가 시작…

  2.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대책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일이다. 그래서 두 사업을 따로 보지 않는다. 호수공원은 삶의 질을 높이는 인프라, 수해대책은 안전을 지키는 인프라로 동시에 가야 한다. 전통시장 일대 침수를 막기 위해 펌핑장 설계를 완료했고, 올해 안에 입찰을 마친…

  3. 2025.11.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길몽가 (수청동) 모윤식 대표닭 한 마리의 정성, 모씨네에서 길몽가로

    …만 직접 가게를 운영하기로 결심하면서그는 “장소와 어울리고 유행을 타지 않는 음식”을 고민했고 칼국수를 선택했다. 하지만 흔한 메뉴인 칼국수로 차별화를 두기 위해 ‘닭’을 주재료로 한 닭칼국수를 개발했다. “닭은 관리가 용이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4. 2025.11.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성토지 침출수 유출, 농지 피해 논란

    …큰 불법 매립이 진행됐는데도 한 번도 현장을 가보지 않았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피해 정도가 7800평 외에도 많은 주민이 인근 농지를 갖고 있어 불안해하고 특히 식수 문제도 있다”며 “농지에 대한 피해 보상을 어떻게 할 것인…

  5. 2025.10.2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 수문 관리 개선 방안 간담회 개최

    …이 팀장은 “우천 시 전기시설 특성상 낙뢰로 인한 자동 수문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현재 2개 용역업체가 80개 수문을 관리하다 보니 동시 대응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심야 시간대 비가 많이 오면 농로가 침수돼 현장 진입이 어렵고…

  6. 2025.10.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호수공원, 토지보상비 332억에서 612억 ‘껑충’

    …식이 아닌 공시지가의 2.9배를 적용하는 KDI(한국개발연구원) 방식을 사용해 현실과 동떨어진 예측을 내놨다”며 “시민들이 느끼기에 갑자기 280억 원이 증액된 것처럼 보이는 혼란을 자초했다”고 지적했다. 김명진 시의원은 “1000억 원이 넘어간다고 …

  7. 2025.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현수막 단속 ‘내로남불’

    …를 이용하라는 공문까지 발송했다. 이에 따라 일부 시의원들은 지정게시대 사용료를 지불하고 합법적으로 추석 인사 현수막을 게시했다. 시청사 대형 현수막은 90일째 방치 문제는 당진시가 법을 집행하는 당사자이면서도 정작 시청사 건물에는 대형 현수막을 장기…

  8. 2025.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의회 9월 중 의원출무일 개최

    …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까지 직접 보조가 가능해져 기금 취지와 맞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또한 “약 100억 원 규모의 기금이 융자가 아닌 보조금으로 사용될 경우, 300억 원 조성 목표와 농어업인 지원 효과가 약화 될 수 있다”라며 …

  9.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50여 년의 역사 속으로…철거 앞둔 당진전통시장

    …단층 건물에 상인들이 장사를 시작했고, 이후 2층에 건물을 올려 집으로 사용했다”며 “겨울이면 함께 불을 피어 쬐면서 온기를 나누고, 음식을 하면 나눠 먹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구시장 상인들을 지금의 시장으로 데리고 오기 위해서 애썼어요. 그…

  10. 2025.08.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임준호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 ‘자립준비청년’을 아시나요?

    … 하는 청년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전까지는 ‘보호종료아동’이라는 용어로 사용됐다. 하지만 이미 성인으로 사는 삶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아동’이라는 용어가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2021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이라는 표현으로 바꾸게 되었다. 2025년 6…

  11. 2025.07.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채운동 배수펌프장 완공 지연으로 내년 대비 어려워

    …고 분석했다. 김봉균 의원은 “농어촌공사 관리 수문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며 “전체적인 현황 파악 후 종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덕주 의원은 “석문 담수에 태양광 설치를 검토 중이라는데, 준설도 안 된 상태에서 태양광…

  12.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들꽃어린이집 (행정동)  “예의 바르고 건강하게”

    …활습관 형성에 힘쓰고 있다. 밥 먹는 습관, 어른에 대한 예의, 존대어 사용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도록 매일 30분씩 담임교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예를 들어, 매주 월요일에는 담임교사와 아이들이 둘러앉아 주말 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

  13.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 권력 감시부터 미래 저널리즘까지'

    …의 주도권을 상실하고 독자와의 접점이 줄어드는 결과를 낳으며, '보이지 않는 언론'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다. 언론이 만든 콘텐츠가 AI의 학습 재료로만 활용되며 결국 경쟁자가 되는 '콘텐츠 무형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지금, 지역…

  14. 2025.06.26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강원도 봉평 메밀로 뽑아낸 여름철 별미 ‘소바’

    …한 곤드레비빔밥에 들 어가는 곤드레 나물은 강원도 정선에서 난 재 료를 사용하며, 김명자 대표만의 비법 양념간 장을 사용한다. 그는 “나는 재료에 진심”이라 며 “조미료는 전혀 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 집의 단골들은 “속이 편하다”, “맛…

  15.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20년 근무도 무효… 다시 신입으로 뽑겠다?”

    …특성상 정년이 중요한데 연차나 정근수당이 중요한 근속 년수가 승계 되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한 처사”라고 호소했다. 공사법은 허용, 노동법은 제한 이 사안의 법적 쟁점은 ‘지방공기업법상 승계 의무 없음’과 ‘노동법상 고용 계속성 원칙’이 충돌하는 데 있…

  16.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의회 총무위원회 “김명회 의원, 상임위서 의사진행 방해”

    …마감하는 일이란 뜻으로 쓰이고 있으나 규범 표기는 미확정인 단어다. 국어사용 촉진조례 상충 이날 회의록을 함께 공개한 총무위원회 위원들은 “총무위원회 소속 일부 의원들이 김명회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이 ‘당진시 국어사용 촉진조례 제5조 국어사용 등에 관…

  17.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문화정책의 심각한 후퇴와 불투명한 운영”

    …들은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과도한 시민혈세 사용 우려 그러나 “2024년부터 현재까지, 담당 공무원의 편법적인 행정과 민간이사장 공석 방치, 급기야 조례 개정을 통한 현직 시장의 재단 이사장 선임 이후 당진의 문화정책은 심…

  18.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필요하다. 또한 지방재정을 잘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진시에서 매년 사용하지 않고 남기는 돈인 순세계잉여금이 1000억원에 육박한다. 지방재정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매우 잘못된 행정 관행이다. 시민들을 위해 쓰여야 할 엄청난 금액의 세금이 재정건정성…

  19.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135억 규모 주택조합아파트 피해 터졌다

    …상태에 놓였고, 여기에 조합원들이 납부한 135억 원에 이르는 사업비의 사용내역마저 조합이 공개하지 않으면서 논란이 일었다. 또한 자금 집행 과정에서도 총회나 이사회의 결의가 없었고, 공사도 전혀 진행되지 않는 모습에 조합원들이 문제 제기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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