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지방선거 기획 총정리 “당진의 미래를 묻다”
…외곽 읍면지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생활SOC와 의료·문화시설 접근성 역시 큰 차이를 보인다.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은 “모든 지역에 같은 수준의 인프라를 배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중심 기능을 강화하고 교통 접근성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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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건 · '살아 문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4쪽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외곽 읍면지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생활SOC와 의료·문화시설 접근성 역시 큰 차이를 보인다.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은 “모든 지역에 같은 수준의 인프라를 배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중심 기능을 강화하고 교통 접근성을 높이…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생활 인프라가 집중되는 반면 일부 읍·면 지역은 교통과 의료, 교육·문화시설 부족으로 일상적인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격차는 결국 인구 유출과 상권 위축, 지역 활력 저하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균형발전을 단순한 예산 배분이 아니라…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다. 첫째, 신도심이 주거와 상업의 중심지라면, 원도심은 당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곳입니다. 과거의 행정 중심지였던 원도심의 공동화 현상을 막기 위해, 스타 거리 조성, 먹거리 장터 조성, 밤나들이 행사, 상설 공연 등 원도심 및 전통시장을 잇는…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안전·환경과 문화관광 분야 세부 공약을 잇따라 발표했다. 김 후보는 지난 8일 ‘안전한 도시, 쾌적한 당진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당진형 통합 안전체계 구축 △산업재해 예방 안전관리 강화 △상습침수 근본 해소 △배…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27.4%)이 만족(21.9%)을 앞섰고, 공원·녹지, 교육 인프라, 문화시설 부족이 주요 이유로 꼽혔다. 즉 송악읍 소재지 일원에만 5천세대가 넘는 공동주택이 있지만 결국 불편한 정주여건과 부족한 기반시설이 송악읍을 떠나게 하는 주요 원인이라고 할…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날 고향 사람을 만나는 행사다. 고향에 남은 사람들은 현대제철과 더불어 살아야한다. 잘 살아 보겠다고 갯뻘을 내주었는데 오랜 이웃은 없고 낮선 사람들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야 한다. 현대제철은 연산 2,000만톤의 세계 10위권 종합 철강회사로…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다. 현재 정부는 장애인들이 시설 중심 생활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탈시설’ 정책 방향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지역사회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는 “정부 방향은 시설 중심에서 벗어나 장애인이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는 마을별 전담 간호사제 도입 등을 약속했다. 문 후보는 “당진2동에는 문화와 청년이 살아 숨 쉬는 도시를, 정미면은 역사와 관광이 어우러진 명소로, 대호지면은 자연과 관광,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활력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보여주…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대로 게제한다. 공통질문 Q. 복지재단 대표이사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문화재단도 대표이사가 임기중간에 사의를 표명하는 등 정부출연기관의 운영에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데 원인과 해결 방안은? A. 복지재단과 문화재단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받기 위해 타 지역을 전전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돌봄·재활·직업교육·문화생활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복합 공간을 당진만의 모델로 만들겠다. 셋째, 당진3동 복합 문화공간 조성이다. 32번 국도를 경계로 도시와 농촌의 문화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고 공모사업이나 민자유치를 통한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어야 도시의 면모가 살아난다. 구 군청 청사 주변을 아파트 단지로 추진했던 사업을 재개하여 사람이 상주하는 장소로 바뀌어야 주변 상권이 살수가 있다. 시장재개발과 연계하여 구 군청 청사를 1동 청사로…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자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저는 수십 년간 이 당진에 머물며 “앞으로를” 살아가야 할 청년 당사자인데, 지금처럼 고질적인 문제들이 방치되는 낡은 관성을 저마저 방관할 수 없었다. 기성 시의원들이 인식하지 못하거나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을 당사자의 입장에…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성 검토를 수행할 수 있다.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식의 끼리끼리 문화는 결국 예산 낭비와 행정의 퇴보를 불러온다. 집행부가 곤란한 사업에 대해 "의회의 지적 때문에 어렵다"고 핑계 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의회가 매섭게 지적해야…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는 과거 전통적인 유교 문화와 농업 기반의 보수 색채가 강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현대제철을 포함한 대규모 국가산업단지의 확장과 수청지구, 당진지구 등 신도시 조성은 도시의 인구 지형을 근본적으로 뒤바꾸어 놓았다. 외부 유입 인구, 특히 3040 …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일답이다. Q. 왜 당진시의원이 되려고 하는가? 당진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아온 토박이이자, 현장에서 발로 뛴 자영업자다. 책상에서 정책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이웃의 가게 문이 닫힐 때 가슴 아파해 본 사람이 시의회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주민…
2026.03.1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살아야 지역경제도 살아나는 만큼 원도심 상권을 살리는 정책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과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
2026.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 구조를 조망했다. 또한 변화하는 공동체의 모습과 당진이 지닌 지리적·문화적 잠재력을 서술했다. 각계 인사 축사 통해 작가 비전 높이 평가 이날 행사에는 각계 인사들의 축사와 영상 축전이 이어졌다. 국민의힘 정용선 위원장은 축사에서 김 김 예비후보와…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국회의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박정현 부여군수, 나소열 전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 홍기후 충남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과 김명진·박명우·윤명수·조상연·김선호·김봉균 시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당진 시민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당…
202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린 공간, 그리고 다양한 세대가 머물 수 있는 콘텐츠가 있을 때 시장은 살아난다. 점포상인뿐만 아니라 노점과 행상까지 포함한 모든 상인의 생존권이 보장되어야 전통시장은 비로소 공동체로서 활기를 띨 수 있다. 다른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 공통점이 분명…
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을 익혔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진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축제, 문화제, 음악회 등을 기획하며 사람이 모이면 문화가 되고 문화가 모이면 지역이 살아난다는 사실을 직접 체감했다”고 말했다. 김 부의장은 나선거구의 특성을 △당진2동은 당진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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