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연도
2025년

66건 · '살아 문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가 주관한 ‘하이코리아 페스티벌’과 ‘따뜻…

  2. 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백세문화 노인대학 개원

    어르신들의 배움을 위한 당진 백세문화 노인대학(학장 김팽원)이 지난 17일 개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기타 동아리의 앙상블 공연이 펼쳐졌으며 어르신들은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노인대학의 개원을 축하했다. 당진시 공인 노인여가복지시설인 당진 백세문화…

  3. 2025.12.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아이와 어르신, 마음을 잇다”

    …재단 당진형 사회복지시설 공모사업이다. 지역 내 아동과 홀몸어르신이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매개로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세대 간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유대감과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사업은 9월부터 총 9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

  4.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전통예술로 만나는 장애 이해

    당산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관현맹인전통예술단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 공연’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조선 시대 세종 때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시각장애인을 선발해 궁중 악사로 활동하게 했던 제도를 현대적으로 재현하고자 …

  5. 202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백제를 지탱해 주던 해양 세력의 근거지 내포 지역

    …시기 이 지역밖에 없는데 이것은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나 부여보다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가 바로 이곳이었다는 증거다. 이 글을 읽으며 백제 시기 내포 지역을 상상하니 고려 시대 국제무역항 벽란도가 떠올랐다. 중국, 왜, 아라비아 상인들까지 활발히 오갔던 …

  6. 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민주당 김초롱 부의장, 나선거구 출마 공식화

    …을 익혔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진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축제, 문화제, 음악회 등을 기획하며 사람이 모이면 문화가 되고 문화가 모이면 지역이 살아난다는 사실을 직접 체감했다”고 말했다. 김 부의장은 나선거구의 특성을 △당진2동은 당진소방서, …

  7. 2025.11.18 · 문화·교육 · 한수지

    [시민기자영상] 사람이 모이는 곳, 다시 숨 쉬는 천의장터 축제!

    …영상입니다! 한때 번성했던 장터, 사람이 모이고 물건이 오가며 이야기가 살아 숨 쉬던 곳, 정미면 천의장터에서 주민들이 직접 장터를 재현하며 옛 정취를 다시 살리고자 열심히 준비한 축제가 열렸는데요. 축제를 찾은 사람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했고, 정…

  8. 2025.11.13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때 초가집이 가득했던 마을, 정미면 산성리. 시집살이로 밥하고 빨래하며 살아낸 어머니들의 세월, 그리고 사람이 줄고 빈집이 늘어간 지금. 그래도 산성리는 멈추지 않습니다. 공동생활홈·마을 산책로·농산물 소일거리 시설을 만들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살 …

  9.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아라 국민의힘 차세대여성위원장, 시의원 출마

    …며 “키워준 이 도시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미래세대가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게 작은 용기와 큰 책임감으로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청년, 여성, 가족, 그리고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의 길을 국민의힘 중앙에서…

  10.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정과 소리로 물든 당진면천읍성 축제

    … 숨결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 따뜻한 정이 ‘사람이 머무는 도시,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당진’을 향한 가장 아름다운 걸음이 됐습니다. 이번 축제가 가능하도록 함께해준 당진시 관광과, 문화예술유산과, 그리고 행정의 세심한 지원에 감사합니다.” 김주…

  11. 2025.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마을에서 피어나는 돌봄의 손길을 기대한다

    …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계속 함께 살아가도록 의료·요양·사회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기관별·대상별로 나뉘어 있던 서비스를 하나의 ‘케어플랜’으로 묶고, 지역 돌봄거점센터를 중심으로 방문간호·식사지원…

  12. 2025.11.0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곽유근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출마 선언

    …든든한 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마음속 깊이 품어왔다”며 “이제는 제가 살아온 이곳 송악·송산·신평을 위해 나서려 한다”고 밝혔다. 곽 회장은 1977년생으로 49세다. 신평 거산리 출신으로 서정초등학교와 신평중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세한대학교 당진캠…

  13. 2025.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요식업 25년 차 이젠 말할 수 있다

    … 음식으로 맺어진 인 연 하나하나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다. 사람이 살아가며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자 주 마주하는 것은 먹거리다. 그만큼 ‘바른 먹거 리’는 우리의 삶에서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가 치다. 요즘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유행도 바람 …

  14.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의 숨결, 당진의 가을을 채우다

    심훈의 문학정신이 다시 당진의 가을을 물들였다. 제48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렸다.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을 주제로 한 올해 문화제는 문학· 예술·시민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심…

  15. 2025.10.22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 청소년영상제 고등부 최우수상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미디어 서포터즈 '프롬노마드'가 지난 18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제4회 호국보훈 청소년영상제에서 고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호국, 현재의 삶으로 잇다」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호국보훈에…

  16.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 기고] 박종영 당진문인협회회원, 당진시인협회회원 생활 속 모순

    …은 지능과 학습 능력을 겸비한 사회적인 동물이다. 세상은 변해도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은 변하지 않는 게 현실이다. 우리는 아이러니함과 모순 속에 살아가고 있다. 모순은 변화와 익숙함의 교차점에서 발화되는 경향이 있다. 같은 것 같으면서도 같지 않은 상…

    당진시대
  17.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안계숙 해나루시민학교 중3학년 학생회장졸업여행 기행문 ― 중국 태항산에서의 4박 5일

    …피곤함도 슬며시 고개를 내밀었다. 중간에 들른 휴게소에서는 한국과 다른 문화가 눈에 띄었다. 양변기 화장실 문화에 익숙한 우리는, 중국의 좌변기 화장실은 나이 많은 우리들 대부분은 무릎이 성치 않아 불편했고 특히 화장실에 화장지가 비치되지 않은 점이 …

  18. 202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성바비큐축제’ 색다른 볼거리 가득…맛은 기본, 재미는 덤

    …달했다. 올가을에도 어김없이 이 맛있는 이벤트가 찾아온다. 홍성군과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또 한 번의 ‘바비큐축제’를 펼친다. 특별한 놀이기구와 바비큐의 만남 올해 바비큐축제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19.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수정 씨(38, 송악읍 가학리) 기지시줄다리기 첫 외국인 이수자 탄생

    …전수생으로 들어와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한 끝에 이수자 시험에 합격하며 문화유산 전승자의 길을 걷게 됐다. “매일 어머니 그리웠다” 이수정 이수자는 베트남 출신으로, 본명은 ‘웬티탄 웯’이다. 그는 2008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하며 한국으로 왔다.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