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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05년

60건 · '아이들 좋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6] 사랑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누나의 따뜻한 배려가 정겨웠다. 또 집집마다 신문을 돌리다 보면 마음씨 좋은 아주머니는 ‘손이 시렵겠다!’ 하시면서 하얀 목장갑을 건네주셨던 따뜻한 기억이 떠오른다. 구정 때가 되어서 집집마다 수금을 하러 가면 떡국을 먹고 가라시던 아주머니들의 정에 …

    당진시대
  2.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있는 선택을 한다. 모든 계획은 장래의 꿈에서 출발하고, 자신에게 가장 좋은 계획은 부모나 배우자, 자녀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의 꿈에서 나오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바른 인식은 현명한 결정을 내리게 한다. 2 과거에 얽매이지 말라 …

  3.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 아이가 있으면 옆에 끼고 밥을 먹여주는 일까지 하는 등 자기 자식처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있어요.” 면천초 조일형 교장과 오수권 운영위원의 말이다.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면천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네명의 조리원들이다. 급식실 좌장격인 …

  4.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다달이 해드리는 것도 아닌데... 더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을 찾아가셔야죠.” 몇몇 상가들이 모여있지만 그다지 번화스럽지는 않은 삼봉2리... 그 곳에서 기사식당을 운영하는 심재희(53)씨는 별로 한 일이 없다면서 애써 찾아준 게 부끄러울 뿐이라고 말…

  5.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째 병든 이웃 돌보는 팔순 노부부

    …는 것 아닌가요?” 지난 11월 초 오건영 표고버섯연구회장으로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취재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 일반사람들이 충격적인 사건소식이나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일들에 더 관심을 갖듯, 기자 역시 이러한 …

  6.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 급증했다. 또한 해마다 바뀌는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아이들과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해마다 확대되면서 가정의 달 5월과 나비축제는 가장 잘 어울리는 테마로 자리 잡은 것이다. 함평군 문화관광과 이환행 과장은 “축제…

  7.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선생님들이 만든 실내정원 구경오세요”

    …른다. 이강렬 교감은 “들꽃분재는 소재가 값싸면서도 자연을 다치지 않아 아이들의 환경교육과 정서교육에 매우 좋은 아이템”이라며 “사라져가는 들꽃을 아이들이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생물학습도 이뤄지게 될것”이라고 기대했다.

    당진시대
  8.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자원봉사활동으로 여성부 장관 표창 받은 최경자씨] 자원봉사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많아

    …노인들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는 봉사를 꾸준히 해왔으며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자원봉사센터 가족자원봉사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자원봉사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건강이 여의치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

  9. 2005.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의미에서 이 책에 나오는 사과는 ‘천개의 사과’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빨간 사과를 보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으면서 그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나이가 얼마인지,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에 대해 추리해 볼 수 있습니다. 펼친 책 오른…

    당진시대
  10. 2005.10.18 · 환경·안전 · 이명자

    면천 대치리 강철구씨 사시합격

    …그만두라고 했으나 아들이 공부하는게 좋다며 고집을 꺾지 않더니 오늘같이 좋은날을 맞게 됐다”고 말했다. 소망의집 방문 봉사 석문 삼봉4리 부녀회 【석문】 석문면 삼봉4리 부녀회(회장 최윤자) 회원일동은 지난 14일 소망의 집을 방문 30만원 상당의 생…

  11.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 ‘비판적으로 책읽기’ 알려주는 책 갖가지 책들이 쌓여 있는 걸 보고 아이들이 보이는 반응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와! 웬 책이 이렇게 많아요? 우리 이거 다 읽어야 해요?”, “이건 내가 전에 읽은 책인데요?”, “야! 재미있겠다!” 책들을 이리저…

  12.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윤미씨]남편이 사랑스런 20가지 이유

    …색도 없이??彭?몇 번을?찔러야 할??너무 아프지만?泳壕볜늄윱求? 9. 아이들 호되게 혼내놓고 마음이 아파 절절매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10. 아침잠 많은 나를 매일 깨워주고 어쩌다 그냥 출근해서는 아이들 학교 늦지 않게 전화해 주니 사랑스럽습니다…

    당진시대
  13.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와서 뭐 볼 새도 없어요!” 이런 질문이 진부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바쁘게 사나봅니다. 생각조차 차분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란 건 없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도 귀…

  14.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하다는 것이 이들 부부의 지론이다. 하루 서너개씩의 학원교육에 내맡겨진 아이들한테서도 마찬가지다. 환갑을 바라보는 초로의 이들 부부가 단호하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신들의 경험에서 비롯된 믿음 때문이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특수…

    당진시대
  15. 2005.10.10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서교과연구회 고완수 회장의 ‘책과 친해지기’] “책 들고 다니세요”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아이들은 학력이 주가 됩니다. 부모님들이 그걸 원하시기도 하죠. 학교에선 11과목을 배웁니다. 이 열한가지 과목에 대한 예습과 복습을 해야죠,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 가야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사실이예요. 이런 상황에서…

  16.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 소에서 선발한 우수 암소만 키워오는 등 자체적으로 종자개량을 해왔다. 좋은 정액만 찾을 것이 아니라 ‘좋은 정액’을 ‘우수한 암소’에 수정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이처럼 자신만의 사양관리 방법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름아닌 소에 대…

  17. 2005.10.03 · 정책·행정 · 이명자

    선거법에 조촐해진 가을운동회

    …해 왔으나 올핸 할 수가 없어 교사들에게 체육복도 사 주지 못했다”며 “아이들에게 주어야 할 선물도 줄이는 등 어렵게 행사를 치렀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교 관계자는 “학교도 학교지만 운동회 물품구입이 크게 줄어 지역경제에도 영향이 클 것”이라고 말…

    당진시대
  18.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실장] 절할 줄 아는 용기

    …많다. 각종 모임이나 경조사 등에 가보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다. 좋은 안주에 술 몇 잔으로 기분 풀면 되는데 술꾼이 되면 그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사람의 뇌는 한번 기억된 알코올은 영원히 놓치지 않고 기억한다. 술의 양이 늘었다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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