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상생재단과 함께 하는 공정여행]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만든 공정여행
…도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제대로 된 휴식조차 취할 수 없는 학생들이 우선 선발 대상에 놓였다. 그 중에서도 어려운 형편에도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해 온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학점도 살폈다. 당진시내 결손가정이나 저소득가정, 특수한 상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없는 거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도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제대로 된 휴식조차 취할 수 없는 학생들이 우선 선발 대상에 놓였다. 그 중에서도 어려운 형편에도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해 온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학점도 살폈다. 당진시내 결손가정이나 저소득가정, 특수한 상황…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구가 21만 명으로 OECD 국가에서 말하는 기초단체의 통폐합 기준과는 거리가 멀다”며 “도지사로서 굉장히 신중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안 지사는 “통합 문제는 주민들이 합의해야 할 문제”라며 “지역 간 분쟁이 아니라 지역 주민 간 합의로 …
2011.12.23 · 산업·경제 · 박기욱
…의 경우 석문 지역에서 제일 번화한 곳이지만 최근 유동인구가 줄어 주변 거리가 썰렁했다. 석문 통정리의 경우 면사무소가 소재한 지역의 중심지이지만 다른 읍면에 비해 상권이 위축되어 있다. 면사무소 옆에 위치한 구시장은 과거 5일장이 설 정도로 활성화 …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과 재래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당진군에서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소위 명품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먹자골목, 원룸촌에 대해서도 의견이 있으실 것 같은데 신도시와 원도심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안영식 : 도시환경은 자연환경과는 달리 사람들이 많이 …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내 주었지요. 그러니 내가 앞에 안설 수가 있나요. 도저히 안 갈 수가 없는 거죠. 그런 시대였어요.” 당진에 새마을문고 설립 지역운동도 활발 전국적인 민주화운동가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 목사의 사회운동은 지역사회에서부터 시작됐다. 당진교회…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철강산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한계가 있고 공해 문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철강업체 입주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공해가 적은 친환경적이고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식품·자동차·전자 등 첨단산업이나 단순제조업 계통의 …
2011.08.20 · 지역사회 · 박기욱
…에 대한 애정이 컸다. 최근 계획되고 있는 구터미널~성모병원 사이의 차 없는 거리에 대해서도 기대와 우려를 함께 드러냈다. 이 회장은 “서산 중심가의 차 없는 거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몇 번 방문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차량이 다니고 있었다”며…
2011.08.20 · 문화·교육 · 박기욱
…미꽃이 반겨준다. 이 작가의 작업실은 옛 시골 마을의 평범한 집과 다름 없는 한적하고 평온함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아버지가 선생님이었던 이 작가는 수업을 마친 교실에서 아버지와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그림을 접했다. 집에서 작업을 하다 작업실을 구해…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공동체 일원으로 봉사활동 적극 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한 달에 한 번 거리 대청소와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또 읍면별 80세 이상 독거노인 16가정을 선정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달려가고 있다. “팀별로 도우미를 정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구가 사는 우렁 속 같은 조그만한 시골 동네에 새벽부터 오토바이의 달달 거리는 소리가 나면 울동네 이장님의 순찰과 함께 하루가 시작됩니다. 90%가 80세 이상의 어르신들만 사시는 동네이기에 60세인 이장님은 젊은층에 들어가는 편이랍니다. 이장님이 되…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열사의 유적지를 돌아보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100km가 넘는 거리를 걸으며 인내심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단체 생활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토순례 코스는 윤봉길 의사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는 …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 군민의 자기 결정권을 박탈하는 짓이다. 자신의 삶에 대해서 결정권이 없는 사람을 우리는 노예라 부른다. 어리석거나 잘 모를 것이라는 추측만으로 사람을 노예로 취급할 수는 없다. 우리가 소비자 선택권을 방기한 결과로 세금은 눈먼돈이 되었다. 사람들은…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평택, 아산 주민들이 속속 도착했다. 서울시청 광장 잔디밭, 그늘 하나 없는 땡볕에 주민 8백여 명이 모였다. 10시20분 : “죽음의 발전 조력발전 즉각 중단하라!” 본격적인 집회는 10시20분부터 시작됐다. “죽음의 발전 조력발전 즉각 중단하라! …
2011.07.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개입하면 안되는 일이 없고, 학연이나 연줄이 없으면 대학교수가 될 수 없는 나라. 여야 정당은 낙하산 인사와 지역구 챙기기로 국가재정을 좀먹는 나라. 건축허가를 받으려면 공무원에게 뇌물을 주어야하고, 세무관리에게 뇌물을 주면 세금이 줄어드는 나라. …
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진지역에도 1900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제는 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것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에는 외국인을 위한 공간이 전무한 실정이다. 갈 곳 없는 그들의 안식처가 될 수 있는 장소가 합…
2011.06.27 · 문화·교육 · 우현선
…. 문화예술학교라는 명칭에 걸맞는 인재양성과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 중론으로 이미 기존에 군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취미교실을 중복 운영하는 것은 예산낭비라는 지적이다. 군은 지난 16일 당진문화예술학교 3층 회의실에서 문화예술단체…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최영실씨 부부도 지난 16일 이른 아침부터 모내기를 시작했다. “꼼지락 거리다가 이제 심는 거지유. 이 근방에서는 일찍 심는 축에 속하긴 하지만서두. 올해 농사유? 쌀값이 문제지... 풍년은 내 손으로 결정 못하는 거니께.” 맹씨는 풍년은 일기변화에 …
2011.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 가을 전어와 겨울 매생이 같은 것들이다. 모두 그때가 아니면 먹을 수 없는 것들이다. 물론 기후변화와 양식·보관 기술 발달로 계절을 불문하고 세계 각지의 온갖 것들을 맛볼 수 있는 시대다. 하지만 어디 자연의 이치에 따라 때에 맞춰 나고 자라는 제철…
2011.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요구하는 출근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 어떤 경우에는 집과 회사의 거리도 멀어 교통편도 여의치 않았다. 진희씨처럼 육아문제는 여성 취업의 가장 큰 장애 요인으로 꼽힌다. 당진일자리종합센터에 등록된 구직자 중 회사가 요구하는 조건이 모두 맞음에도 …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지 않나 더 집중해서 책을 보게 되고, 소리 내어 책 읽는 기회가 거의 없는데 독서회의 활동 중 제일 재밌는 부분이에요.” (이미애 회원) 글고운주부독서회는 한 달에 두 번 둘째, 넷째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정기모임을 갖는다. 둘째주 모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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