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농협청년부, 불우이웃돕기 쌀 전달
… 올해로 벌써 3년째 이같은 선행을 베풀고 있다. 당진농협청년부는 지난 여름철엔 3개월 동안 30개리 마을을 순회하며 방역활동도 벌이는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2건 · '여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해로 벌써 3년째 이같은 선행을 베풀고 있다. 당진농협청년부는 지난 여름철엔 3개월 동안 30개리 마을을 순회하며 방역활동도 벌이는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소년가장인 우정재(15)·근재(11)형제의 보금자리다. 말이 보금자리지 여름엔 찜통, 겨울엔 냉장고 같은 곳이다. 그런 곳에서 아직 어린 두 형제가 살림까지 하면서 벌써 5년 넘게 단둘이 살고 있다. 정재와 근재의 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셨다. 엄마는 근…
2005.12.12 · 환경·안전 · 김기연
…” Q.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의해 주민들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가? ?여름에도 창문을 열지도 못하고 널기만 하면 분진 때문에 새카매져 빨래는 생각도 못한다. 주민들 대부분이 기관지염을 앓고 있을 정도다. Q. 추진위원회는 언제 구성이 된 것인가? ?…
2005.12.12 · 지역사회 · 김기연
…?’ 기획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쇳가루 날려 여름에도 창문 못 열고 빨래도 못 널어 인구 3만명 넘던 해도동 지금은 1만5천명 국내 최초 제철소 ‘포철’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국내에서 최초로 건설된 ‘고로제철소’다. 1968년…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살아가는 삶을 배우도록 이 이야기를 함께 읽었으면 합니다 몇 해 전 여름 신문에 보도되었던 기사가 생각나네요. 카터 전 미대통령이 국경을 넘어 벌인 ‘사랑의 집짓기’ 운동이 서로 사랑하며 따뜻하게 살아가는 삶을 상기시켜주었지요. 외국인도 와서 집 …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름대로 고고한 학자처럼 사는 분들이 계신 곳인지도 안다. 그런 반면에 여름방학 연수를 공주에서 받을 일이 있기에 무열왕릉과 박동진 판소리 기념관을 들른 적이 한 두 세 번 있었다. 당진을 비판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진은 한보철강 때문에 하루 아침에 유…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면내 각 마을로 운반하기 위해서였는데 운반된 은행나무들은 각 마을에서 한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가을에는 열매를 맺는 정자나무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새마을지도자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증영·유희숙) 회원들의 움직임도 부산했다. …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넘었는데 할머니는 기자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었다. 하지만 할머니는 지난 여름 개에게 물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며 물린 팔을 보여주었다. 개에 물린 할머니의 손은 어느새 아물어 흉터가 져 있었다. 할머니는 반가우셨는지 손을 놓지 않으신 채 따뜻한 …
2005.1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들어서면서 더 이상 이용할 수 없었다. 지금도 뚜렷이 기억하는데 당시 여름에 제철소에서 5㎞ 정도 떨어진 집까지 두 차례 정도 독한 냄새가 났다. 또한 소아천식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학교에서 몇 년동안 조사를 벌이기도 했다. - 제철소측에…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시민들이 이용했는데 공장이 들어 선 후로는 폐쇄됐다”며 “공장입주 초기 여름에 두 차례 정도 독한 냄새가 났다”고 회상했다. 또한 “제철소가 입주한 이후 소아천식이 급증해 몇 년 동안 학교에서 조사를 벌였었다”며 “주민들이 강력히 항의하자 각종 기준도…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주신 거 아직도 기억나. 200㎜쯤 되었을라나. 해마다 늦 봄서부터 여름 한 철 지었던 누에고치 농사. 누에가 욕심내어 지어놓은 집은 벽 모서리에도 있고, 오래 걸어 둔 가방 뒤에서도 발견되곤 했어. 다 자라고 나서야 새하얀 고치 속에 번데기가 그…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데르센에게 배우는 인생과 직장생활의 변치않는 지혜’ 2005년 뜨거운 여름을 보내며 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이야기가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문제와 나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touch'할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지면서. 그러나 난 그…
2005.11.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지난 2일 기지초교의 아름드리나무에서 널따란 잎이 떨어진다. 여름내 기지초교 아이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줬던 ‘고마운 잎새’다. 나무는 그렇게 제 몫을 다하고 다음 새싹을 틔우기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지고 불어오는 바람에 흔…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일 지경”이라고 말했다. 홍씨는 “기관지가 나쁘지 않은 아이들이 없고, 여름만 되면 길가에 철가루가 날아다닌다”고 말했다. 당진까지 와서 고로제철소의 피해를 직접 증언했다는 최하자씨는 “피해는 말도 못한다”며 “바람이 태인동쪽으로 불면 숨도 콱 막히고…
2005.10.18 · 환경·안전 · 이명자
… 큰 데다 어느 구간은 덮개도 없이 그대로 하수관이 외부로 노출돼 있어 여름철엔 악취마저 풍기고 있다는 것. 이 학교 운영위원장 백종각씨는 “학교에 생활하수관이 매설된 것부터가 문제인데 아이들의 안전마저 위협하는 시설물이 버젓이 학교 운동장 한켠에 설…
2005.10.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시를 가다듬는다. 손길이 닿으면 세상은 따뜻하다. ②신성대학의 가을아침 여름내 푸릇했던 대학교정이 갈색이 드리워진 한편의 수채화로 변해가고 있다. 물리치료과에 재학 중인 오희주·김혜령·지다영 학생이 가을이 드리워진 교정을 걷고 있다. ③가을을 걸으세요…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실컷 먹어보는 것이었다. 쌀은 고사하고 보리밥조차도 배불리 먹을수 없어 여름엔 감자와 옥수수가, 그리고 겨울철엔 고구마와 무가 반식량으로 밥을 짓는데 껍질째 숭숭썰어 넣은 고구마밥과 채썰어 넣은 무밥은 배는 고팠어도 왜 그렇게도 싫었는지 질보단 양을 …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첫번째 사진은 삼봉교회에서 성가대 활동을 할 당시였던 1965년도 여름. 배미산(현 아미산)에서 열렸던 당진지방 산상집회 기념사진이다. 당진지역의 감리교인들이 모이는 집회였는데 먹고 살기도 힘들었던 시절이었음에도 내가 어디에 있는지 찾을수도 없을…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요. 그 좋아하시는 노래방기기를 냉큼 사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저번 여름 고추 밭에서 얼떨결에 아버지 오토바이 뒤에 탔다가 좁아지고 낮아진 아버지의 어깨를 보고 말았습니다. 아버지.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저희 곁에 있어 주세요. 소리내어 부르면 대답…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섬에서 먹고 산다는 건 징역생활과도 같았어요. 전기도 들어오지 않았고 여름철의 경우 생산되는 것이 없었으니까요.” 뭍에서 5분 안에 대조도가 있다 당진에서 30여분을 내달려 도착한 도비도 휴양단지 선착장. 그곳에서 정면을 바라보면 대조도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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