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7건
기간
1993—2026

167건 · '우리가 직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9쪽

  1. 2026.09.30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교육 소식] 신평고 장애학생체육대회 메달 8개 등

    …산저수지 생태공원 체험학습을 했다. 전교생이 교실을 벗어나 가을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며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길을 따라 걸으며 논과 밭에서 자라는 여러 가을 작물을 살펴보고, 계절에 따라 달라진 주변 자연의 모습을 관찰했다. 생태공원에서 만날 수…

  2.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청소년인권영화제서 삼관왕, 당진 청소년 빛나는 결실

    당진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영화가 지난 10일 열린 제14회 청소년인권영화제에서 작품상과 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제 출품작은 <조용한 집>과 <하얀 봉투> 총 두 편으로 각각 최우수작품상과 장편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특히 <조용한 집>에서 지우 역으…

  3. 202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나는 시절이 좋다.

    …는 것이다. 한마디로 바보, 좀 모자란 사람을 표현하는 말이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정확한 시각과 일정한 궤도의 준수를 절대 표준으로 삼는다. 정해진 연령대에 맞춰 과업을 ‘초과’ 달성해야 하고, 남들과 동일한 속도로, 혹은 조금 빨리 트랙…

  4. 2026.06.06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고대농민회, 학생들 모내기 체험 진행

    …기와 현대식 이앙기 체험 순서로 이어졌다. 학생들은 볍씨와 발아된 모를 직접 만져보며 씨앗이 싹을 틔우고 벼가 자라 쌀이 되는 과정을 눈과 손으로 익혔다. 또한 장화를 신은 학생들은 논에 들어가 전통 방식 모내기를 체험했다. 못줄로 일정한 간격을 맞춰…

  5.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행히 첫째와 둘째가 동생들을 너무 예뻐해 밥 먹이기나 씻기기 같은 일을 직접 하려고 한다”며 “특히 셋째의 옷을 입히거나 기저귀를 갈아주는 등 웬만한 일들은 언니들이 많이 도와준다”고 말했다. 특히 엄마가 집안일을 하는 동안에 두 아이는 동생들을 돌본…

  6. 2026.04.10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시립요양원 찾아 음악으로 전한 위로

    …를 이끌었다. 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우리가 더 큰 위로를 받았다”며 “음악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다시 느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요양원 관계자 역시 “어르신들이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7.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주혜인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 “청소년이 가정과 사회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 시설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며 큰 흥미를 느꼈단다. 그는 “우리가 낸 의견이 실제로 반영되는 걸 보면서 ‘이런 일을 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 경험을 계기로 주 소장은 순천향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학과에 진학했고 전공을…

  8. 2026.03.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카페테리아 운영교육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소년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 참여 청소년은 “직접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우리가 운영하는 카페에 더 책임감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 달보드레 활동을 통해 더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9. 2026.0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생이 직접 만든 ‘대덕 재능기부의 날’

    …지원해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난도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 부스를 운영한 한 6학년 학생은 “우리가 직접 준비한 활동에 후배들과 부모님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10.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담임선생님께서 6·25전쟁으로 우리나라가 분단된 슬픈 역사를 알려주시며 우리가 사는 당진에 있는 줄다리기 박물관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줄다리기 박물관에 가보았다며 무척 반가워했지만, 줄다리기에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는 말씀에는 …

  11. 2025.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도전하지 않는 청년에게 변화는 없다 : 30년 현장 경험으로 전하는 세 가지 간곡한 부탁

    …니다. 예컨대, 취업의 첫 관문인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면접에 대한 직접적인 도움을 당진시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당진 시민'이라는 조건만 충족하면 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청년들의 이용률이 저조합니다. 이용률이 낮아지…

  12.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억하고, 기록하며, 새로이 변화하자”

    …쇼에서는 유난영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이날 직접 무대에 올라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하는 업사이클 패션쇼를 진행했다. 그는 “손수건으로 만든 꽃, 병뚜껑으로 장식한 모자, 커튼을 재활용한 옷, 해나루쌀 포대로 만든 의상까지 당…

  13.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 기고] 박종영 당진문인협회회원, 당진시인협회회원 생활 속 모순

    인간은 지능과 학습 능력을 겸비한 사회적인 동물이다. 세상은 변해도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은 변하지 않는 게 현실이다. 우리는 아이러니함과 모순 속에 살아가고 있다. 모순은 변화와 익숙함의 교차점에서 발화되는 경향이 있다. 같은 것 같으면서도 같지 않은…

    당진시대
  14.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⑥ 마지막]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500년 전통 우리가 잇는다”…보존의 가장 앞선 이들

    …다. 기지초등학교를 다녔을 때부터 줄다리기를 가까이 봐 왔다고. 어려서 직접 줄은 당기지 못했어도, 연날리기나 씨름대회를 보고 참여하며 기지시줄다리기 곁에 머물렀다. 그리고 거대한 줄이 많은 사람이 함께한 손에 움직일 때, 그의 마음에 기지시줄다리기가…

  15. 2025.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책꽃밭’ 찾아 공동체 가치 체험

    …의 분위기 속에서 지역 환경, 공공의식, 인권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사회참여에 대한 관점을 넓혔다. 한 학생은 “학교 밖에서도 배울게 이렇게 많다는 걸 처음 알았다.마을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해 보…

  16.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③ 줄제작자 최양부 씨

    …오래전임에도 불구하고 최 씨는 줄 제작에 참여하고 완성된 모습을 보며 “우리가 해냈구나”하는 기억이 남아 있단다. 매년 참여하는 줄 제작이지만, 한 해도 쉽지 않다. 그는 “큰 줄인 수상과 수하 줄을 만들 때 제일 어렵다”며 “그래도 관광객이나 주민들…

  17.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버스킹의 개념을 바꿨다. SNS나 유튜브를 통해 활동 중인 인디뮤지션을 직접 섭외해 다양성과 개성을 더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 일부의 반발도 있었다. ‘왜 지역 공연자들을 쓰지 않느냐’는 비판이 나올 법도 했다. 그러나 홍성록 위원장은 “늘…

  18.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노마진푸줏간 당진수청점 (수청동) 문희찬 대표  “우리가 남기는 마진은 오직 고객 만족”

    …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사이드 메뉴 중에서는 셀프바에서 직접 끓여 먹을 수 있는 ‘한강라면’이 인기다. 진라면, 너구리, 사리곰탕, 짜파게티 등 7종류의 라면이 준비돼 선택의 폭도 넓다. 또한, 점심 시간에는 샤브샤브 메뉴도 도입할 예…

  19. 2025.06.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청소년이 주도하는 축제,우리가 함께 만든다”

    … 한다”며 학교의 진로체험센터 운영 사례를 소개 했다. 그는 “학생들이 직접 학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향후 진학과 취업에도 도움이 되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정근영 합덕읍주민자치회장은 “이 행사는 단순한 볼거리가 아니라 청소년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