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2) 신평면 "음섬" ] 서해대교와 겨울바다
…는 서해대교가 갯뻘과 함께 어우러져 장관이다. 멋지게 그리려고, 흥분된 마음으로 !!! 시작은 좋았는데, 자동차의 소음 때문에 머리가 혼란스러웠다. 마무리하고 차 한 잔 마시고 나니, 그 사이에 썰물이 밀려와 서해대교는 더욱 멋진 모습으로 우리들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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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우리들 마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서해대교가 갯뻘과 함께 어우러져 장관이다. 멋지게 그리려고, 흥분된 마음으로 !!! 시작은 좋았는데, 자동차의 소음 때문에 머리가 혼란스러웠다. 마무리하고 차 한 잔 마시고 나니, 그 사이에 썰물이 밀려와 서해대교는 더욱 멋진 모습으로 우리들 앞에…
2005.10.1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출판기념회를 열고 문집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마음이 지나다녀 길이 났었지’란 타이틀의 시집발간 작업에는 이인학·김순옥씨 등 호수시문학회 회원 16명이 참가해 작가 개개인이 소유한 각각의 색채를 한데 모았다. 출판기념회에서 김…
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한 폭의 그림이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동네 입구 넓은 길을 따라 잘생긴 소나무 몇 그루가 마을을 지켜주는 듯 하다. 선비의 정신을 화폭으로 옮겨 보려니 붓이 우리의 마음을 따라 주질 않는다…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피곤하시다고 지금은 누워 계시는구나.” 수화기를 놓자마다 서로 불안한 마음이 전해졌는지 동생과 언니는 함께 부모님댁으로 가기로 했다. 엄마는 핏기 하나 없는 종이장같은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
2005.10.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명으로의 탄생을 하고 싶은 욕망의 모습이기도 하다. 이 욕망의 갈구에 우리들은 응답을 하여야 할 책임이 있다. 자살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동조자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자살자를 비난할 자격이 없다. 우리는 침묵으로 자살자를…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밤이 따가운 태양 빛을 부지런히 가슴에 담고 있다. 참으로 신비스러우며 마음으로부터 감사함을 느끼게 하는 결실의 계절이다. 그것은 저 곡식과 과일들을 먹음으로써 우리 귀중한 육신의 생명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을 벗어나 또다른 우리들의 분신이 아…
200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부모님들의 세대는 경제적 궁핍을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며 살아오셨고, 우리들도 그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며 살아 왔기에 삶의 기초적인 의식주가 커다란 고민거리였던 시절에서 어느덧 삶의 질과 여가활용이 이 시대의 화두로 급격하게 떠 오르는 것을 지켜…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님부터 갓난아이에 이르기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 며느리인 우리들은 금방 정신이 없다가도 주방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하하하하’ 사랑이 넘실대는 따뜻한 시간이 된다. 내겐 위로 형님들이 계시고 밑으로 동서가 둘이다. 시집을 와보니 …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된장독 근처였던 것이었다. ‘아예 벗어라’, ‘입어라’ 입을 모으던 우리들은 마침 세탁소를 하는 회원이 있어서 벗겨서 꿰매러 갔고 그러는 사이 4·5조가 점심을 해가지고 왔다가 이 광경을 보고 웃음바다를 이루었다. 헌데 회원 하나가 “코가 크면 코…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대식에서 당진군농민회 강사용 회장은 “혹시 선배들의 강요에 의해서 왔고 마음이 없고 뜻이 없다면 돌아가라”며 단호하게 말하면서도 “이번 농활이 도시와 농촌이 교육·의료·문화 등 각 분야에서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같은 책이다. 욕심이나 집착을 버리고 홀가분하게 살라는 잔잔한 권유가 마음을 파고든다.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이 쓰이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색으로 가득한 하늘입니다. 이런 날이면 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회색은 우울하고 외롭고 어두움을 표현한다는데 나는 이렇게 눈 내리는 회색하늘이 늘 그립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 하늘을 푸근한 회색하늘이라고 이름 지어 부릅니다. 이렇게 눈이 오시는 …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년이 지난 지금의 실정은 어떠하다고 볼 수 있을까. 한마디로 대상자의 마음을 돌리기엔 아직도 멀다는 생각이다. 그때보다 달라진 것은 유치된 기업수가 늘어난 것과 교통문제가 좋아졌다는 정도로 체크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결국 우리들이 원하는 시기내에…
2005.05.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라 걷고 있다.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접하는 시원한 바다 향기에 몸과 마음은 가볍기만 하고 숨을 고르면서 다시 뛸 준비를 한다. 결승점과 같은 ‘목표’만 있다면 그렇게 뛰다 걷다 쉬다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리들이다. " 제3회 유채꽃 마라톤대회장에…

2005.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텔레비전에 나올 장면임이 틀림없다.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기쁨을 준다. 커 나가는 장면을 생각하거나 지나간 사진을 보면 얼굴에는 어느새 미소가 생긴다. 어느 노래 가사처럼 우린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고 사랑을 먹으며 자라나…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마땅히 노후대책을 세운 것도 없으며 그들의 유일한 대책이라면 자식들이 마음의 울타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뿐이다. 적게 뿌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는 사람은 많이 거둔다는 농사 메모를 모를 사람은 없다. 그러나 노인농부의 대다수는 씨를 …
2005.03.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는 그 것들이 싫어지기도 하지요. 그러나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우리가 마음 먹은 대로만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현 순간을 내가 얼마나 성실히 살고 있느냐 하는 것 입니다. 우리의 삶은 순간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입니…
2005.03.21 · 산업·경제 · 김기연
…자신들의 장사노하우는 ‘친절’뿐이라는 두 부부의 대답에서 그들의 소박한 마음을 볼 수 있었다. -문의:362-3639 -위치:우강농협에서 우강면사무소 방향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소리가 어떻게 보일 수 있죠? 우리들의 손짓과 마음으로요! 신평고등학교에는 다른학교에 없는 것이 있다. 이른바 ‘범생이’들이 모여서 시험공부가 아닌 수화를 배운다는 것이다. 4년전 단짝 친구였던 민정, 미옥, 미진이가 수화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김해덕…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송군의 어머니는 병원치료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사망해 우리 서민들의 마음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또한 지난 해 12월18일, 4살 된 김모군이 장롱 속에서 굶어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사인에 대해 논란이 분분했지만 결론은 아사로 밝혀져 우리를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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