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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연도
2005년

66건 · '우리 가족'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당진청소년사랑의모임 사무국장, 세곡교회 담임목사 "정서적 산소가 필요한 아이들"

    …. 대상관계 심리학자들은 인간의 성격이 3세 때에 형성이 된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선조들은 그 사실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태어나서 3년간의 교육이 태교 10달만 못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어릴수록 교육의 효과가 크다. 단순히 지식에 관한 교육이 아니…

    당진시대
  2. 2005.12.19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하나우 안차이거’(Hanauer Anzeig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역신문

    …자치와 지방언론은 뗄 수 없는 관계다. 누구나 이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지방자치만 부르짖고 지역신문은 소외시켜왔다. 네덜란드를 거쳐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한 취재단은 ‘하나우 안차이거’ 독일 지역신문으로 향했다. 지방언론이 지방자치를…

  3.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200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통령상 수상, 한창애 당진군 새마을부녀회장

    “혼자서 한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할 뿐 “새마을 가족들한테 감사드려요. 사실 새마을 일이란 것이 혼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지난 1일 광주에서 열린 2005년 전국새마을 지도자대회에서 당진군 새마을 부녀회 한창…

  4. 2005.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돈구당진신협 상무" 노인복지정책,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 외로움 등의 여러 문제들과 관련되어 있다. 최근 많은 사례에서 보듯이 우리 지역도 가족의 노인보호기능의 약화로 인한 문제가 매우 심각해지고 있다. 가족의 기능을 보강하기 위하여 도입된 사회복지서비스도 가족의 보호기능을 강화, 보완하는 일을 제대로 실…

    당진시대
  5.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이후... 어떻게 보낼까? "대부분 농특전형, 논술시험 안 치러"

    …은 기회이다. 간접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아이의 장래에 대해 가족들끼리 대화의 시간을 자주 가질 필요가 있다. ●지역사회에 지역에는 청소년들과 관련된 단체들이 의외로 많다. 일년에 몇차례 이벤트성 행사를 하는데에 관심을 갖기보다 이러한 때에…

    당진시대
  6.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여성정책토론회] “건강한 가족만들기, 건강한 부부만들기부터”

    …의 역할과 운영에 대해 발표했다. 강 교수는 또한 독일과 미국, 일본의 가족지원정책을 소개하며 국내의 정책과 비교하기도 했다. 정덕균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는 “현대 사회의 가정들이 겪고 있는 부부문제와 자녀문제 등을 해결해야 한다”며 “가정이 흔들리면…

  7.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꺼번에 납부하기가 부담이 가기 마련일터인데 감사편지까지 보내주는 독자가 우리는 오히려 더 고마웠다. “구독료가 3년 동안이나 체납되었는데 변함없이 신문을 보내주신 호의가 감사해서 편지 보내드린 거지요.” 주인공은 바로 김영태(75) 독자였다. 축협 조…

  8.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육발전에 기여하는 정론지 되길" 당진시대 창간 12주년을 2만여 충남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진시대는 투명한 경영과 양심보도로 지역을 이끌어 가는 지역여론의 대변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그동안 애쓰신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

    당진시대
  9.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터뜨린 배경은 ‘나비’라는 색다르고도 친근한 소재와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구미를 자극했기 때문이었다. 첫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지자 냉소적이었던 주민들의 마음도 열리기 시작해 행사 마지막 날 지켜보고만 있었던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

  10.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본 고로제철소를 가다] 일본 JFE스틸 서일본제철소 후쿠야마 지구 특별기획보도

    …스틸과 포괄적 제휴관계 맺고 있는 JFE스틸 지난 7월24일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일본 JFE스틸에 고로방식의 일관제철소 건설사업에 컨설턴트로 참가해 줄 것을 비공식으로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JFE스틸의 하지메 바다 …

    당진시대
  11.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호서고 16회] 총동문 체육대회의 절대 강자 “바로 우리 기수죠”

    …위한 일일주점을 연 것도 그래서였다. 이 주점엔 동창들뿐만이 아니라 그 가족들도 함께 나왔다. “가족들까지 함께 어울리는 동창회는 많지 않을걸요? 그러기에 더욱 우리 기수들이 믿음이 가고 모임이 즐겁습니다.” 동창회 감사를 맡고 있는 최장민씨의 얘기다…

  12.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연탄불 사랑 전합니다”

    …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각급 기관·단체장들과 동료 공무원 및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공연에서 당진군청 음악동호회원 18명과 인천 남구청 음악동호회원은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클래식 기타의 멋진 선율에 담아 관객들에게 선…

  13.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우리 태윤이가 잘 커줘야 할텐데...” 김연수씨(신평면 거산리)는 오늘도 아들 태윤이에게 젖을 물리며 주문을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14.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자원봉사활동으로 여성부 장관 표창 받은 최경자씨] 자원봉사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많아

    …들어 제공하는 봉사를 꾸준히 해왔으며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자원봉사센터 가족자원봉사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자원봉사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건강이 여의치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우리 아이들(서계인·서유리…

  15. 2005.11.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지금은 로하스(사회적 웰빙) 시대”

    …. ‘절기음식’이라면 왠지 특색 있는 음식같이 느껴질 법도 하지만 사실 우리 일상에서 이어져 내려온 음식문화라는 것이 김미정 교수의 설명이다. 잠시 절기음식의 의미를 살펴보기로 한다. 절기음식이란 태음력을 기준으로 1년을 24절기로 나누고 계절의 변화…

  16. 2005.10.18 · 인물·동정 · 김기연

    하나됨 확인하는 자리

    …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충남 각지에서 회원 및 회원 가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세환 충남JC특우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충남JC특우회는 그동안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역대회장들의 열정과 회원들의 참여로 지금은 어느 …

  17.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로타리안 1천여명 화합 다져

    …) 연합체육대회가 지난 16일 호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회원들과 가족, 내빈 등 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에는 당진과 예산지역의 14개 클럽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회장을 맡은 최경용 제3지역 총재보좌역은 “올해 테마인 ‘초아의 봉사’는 …

  18.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있는 경희대 한방병원으로 엄마를 모셨고 한달동안 그 무더운 8월의 병원생활 후에 엄마…

  19. 2005.10.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남철 연세심리치료상담소장] 기러기떼와 자살자들

    … 살기 좋다는 한국에서 자살율이 제일 높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우리나라의 지난해 자살자는 1만2천명으로 하루평균 32명이란다. 인구 10만명당 자살자수도 25.2명으로 10년전보다 2.4배나 늘어났다고 한다. 삶의 자리에서 좌절을 하는 사람들…

    당진시대
  20.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실장] 절할 줄 아는 용기

    …문제가 있는 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며 도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우리 지역사회도 술로 인하여 가정이 파괴되고 건강을 잃어 고통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정말로 많다. 각종 모임이나 경조사 등에 가보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다. 좋은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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