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신설상가]라플로리(순성면 갈산리) 최은재 대표고객 취향 담아 꾸미는 행사 공간
…은 행사 대관을 위해 문을 연 곳이기 때문에 카페에서 큰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은 아니었다”며 “내가 추구하는 건강한 조리법을 바탕으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고 말했다. 라플로리의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에는 최 대표가 직접 고른 원두를 사용한다.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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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건 · '우리 것이'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2쪽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은 행사 대관을 위해 문을 연 곳이기 때문에 카페에서 큰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은 아니었다”며 “내가 추구하는 건강한 조리법을 바탕으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고 말했다. 라플로리의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에는 최 대표가 직접 고른 원두를 사용한다. 최 …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김성희(서울, 40대) 씨는 “해외의 세계문화유산은 찾아가면서도 정작 우리나라의 유서 깊은 장소는 잘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이런 투어가 마련돼 좋았다”고 말했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고추장 만들기와 머그컵 …

2026.10.1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냐’며 많이 오해받았다”고 말했다. 김 모 추진위원장은 “사기치려고 한 것이 아니다. 이 행사를 5월부터 준비했는데 인쇄 들어가기 직전까지는 기관들이 참여할 것처럼 이야기하다가 이후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후반에 제작된 것들에는 로고를 넣지 않았다”…

2026.10.16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용기를 전하고 있다. 남기찬 대호지농협 조합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우리 농협의 소중한 직원이자 농촌을 함께 지켜가는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 국적과 언어는 달라도 함께 땀 흘리고 어려울 때 서로 돕는 것이 진정한 공동체의 모습”이라며…

2026.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재난 중에 지구온난화 현상과 그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기후재난으로 죽고 굶주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쪽에선 식량이 없어서 죽어가고 다른 한쪽에선 과식으로 비만하여 죽어간다니 아이러니한 것이다…

2026.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고 공장과 아파트가 있는 지금 모습으론 상상이 안 된다. 현재 당진은 우리나라 3대 철강 도시이고, 쌀 생산은 전국 최고다. 산촌(散村) 당진이 17만명 인구의 도농복합도시 성장했다. 당진 발전 출발점은 누가 뭐라고 해도 삽교천 방조제 준공이다. 우…

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적 고소득’(Universal High Income)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올해 정부도 AI 양극화에 대비한다며 ‘기본사회’를 내걸고 기본소득 카드를 꺼냈다. 그러나 기술이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과 모든 사람들이 그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라…

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에서 ‘두 가지를 좋아한다’라는 뜻으로 ‘이요당’이라는 호를 지었을 것이다. ‘풍락’의 의미는 『면천향교지』(하권, 43쪽)의 「풍락루기(豊樂樓記)」에 잘 나타나 있다. 즉, 누각은 1852년 면천군수인 이관영(李寬永)이 지었는데, 그는 ‘군수가 …

2026.10.14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용기를 전하고 있다. 남기찬 대호지농협 조합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우리 농협의 소중한 직원이자 농촌을 함께 지켜가는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 국적과 언어는 달라도 함께 땀 흘리고 어려울 때 서로 돕는 것이 진정한 공동체의 모습”이라며…

2026.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 보 이상씩 걷는 운동을 하다 보니, 주위의 풍경들이 눈에 들어왔다. 우리 동네엔 밤뿐만 아니라, 석류와 감 등의 과일나무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한꺼번에 모두 따서는 안 되지만, 동네 길을 걸으면서 눈에 띄는 과일을 한두 …

2026.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타인이라는 척도에 나를 비추어보길 즐기던 병리적인 비교 버릇이 도진 것이다. 온 밤을 갈아 넣어 얻어낸 나의 초라한 숫자가 그들의 방대한 데이터와 충돌할 때마다, 나는 내 방구석의 누추한 실루엣을 혐오하기 시작했다. 타인의 찬사는 어느덧 조롱이나 …

2026.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없어도 진심이 담긴 한 문장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까닭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 가지 분명하게 느낀 것이 있다. 청소년들은 결코 생각이 없는 세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고 세상을 바라보며, 무엇이 옳은지…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던 한 주민이 집은 팔았지만 농지는 팔지 못해 그대로 발이 묶여 있다는 것이다. “가격이 3분의 2, 2분의 1로 떨어졌는데도 거래가 안 돼요. 저도 8만 원가량에 산 땅이 13만 원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6만 원 얘기가 나오는데, 그래도 안 팔려요.”…

2026.10.06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차게 꾸렸다. 정은영 교육장은 환영사에서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우리 당진의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 타국에서 교단에 서는 것이 때로는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여러분은 우리 학교 현장의 소중한 동반자”라며 …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골 육수를 바탕으로 표고버섯의 향을 더해 천지해 미향만의 풍미를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서 셰프는 “우리 가게 짬뽕을 맛본 손님들이 오묘한 맛이라고 표현한다”며 “사골 육수에 표고버섯이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독특한 풍미를 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5…

2026.10.05 · 환경·안전 · 김예나
…진테크는 “기존 업체들은 오랜 시간 쌓아온 거래관계가 있지만 신생업체인 우리는 아직 설 자리가 많지 않은 게 사실”이라며 “때로는 소외감을 느끼거나 위축되기도 한다”고 토로했다. 그럼에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세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2026.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100일이 됐습니다. 의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해야 우리 시의 보건·돌봄 안전망을 더 촘촘히 만들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며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치료는 병원에서 시작되지만, 건강한 삶은 일상의 돌봄 공백을 메우는 데서 완성…

2026.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왔습니다. 시민의 선택을 받는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뜻하며, 그 기대에 우리는 어떻게 부응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온몸으로 실감한 가장 선명한 순간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에게 첫 5분 발언은 단순한 의정활동의 시작점을 넘어, 시민의 대표로서 앞으로 나…

202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백두산 탐방에 이어 올해는 일본 히로시마 일대로 역사탐방을 다녀왔다. 우리 단체 탐방의 가장 큰 특징은 탐방과 함께 세미나 프로그램인데, 이번 탐방은 특히 한국에 거주하며 한일문화비교학을 전공한 일본인 무토 교수님이 이동 중 마이크를 잡고 강연 형식…

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거주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특별한 일 아닌 일상 돼야” 이러한 취지는 거주인들의 일상에서 나타난다. 미용이나 목욕 봉사팀을 시설로 부르는 대신 직접 시내 미용실을 찾아가고, 자신이 원하는 교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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