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정호(국회의원 전 보좌관)
…지고 공장과 아파트가 있는 지금 모습으론 상상이 안 된다. 현재 당진은 우리나라 3대 철강 도시이고, 쌀 생산은 전국 최고다. 산촌(散村) 당진이 17만명 인구의 도농복합도시 성장했다. 당진 발전 출발점은 누가 뭐라고 해도 삽교천 방조제 준공이다. 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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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건 · '우리 누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2쪽
2026.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고 공장과 아파트가 있는 지금 모습으론 상상이 안 된다. 현재 당진은 우리나라 3대 철강 도시이고, 쌀 생산은 전국 최고다. 산촌(散村) 당진이 17만명 인구의 도농복합도시 성장했다. 당진 발전 출발점은 누가 뭐라고 해도 삽교천 방조제 준공이다. 우…

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연결해 지속가능한 지역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다. AI 데이터센터는 우리 미래 자산인 재생에너지를 모두 헛되이 사용하게 되는 시설로 우리가 준비하는 새로운 일자리와 산업을 만드는데 걸림돌이 될 것이다.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전환은 석탄발전소가 문을…

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위원장은 “지금 꼭 가야 합니까. 지금 우리 의회에 해외연수보다 시급한 일은 없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어 “공무국외연수 자체를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며 “그러나 시민의 세금으로 가는 해외연수라면 왜 가야 하는지,…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은 아니었지만, 지역을 함께 이야기하고 기록하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우리 지역의 일은 누가 결정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졌다. 1990년 12월, 당진의 최초 시민단체인 당진사랑단체연합회가 결성된다. 1994년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설치에 반대하…

2026.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임위 배분조차 합의하지 못해 개원식 문턱도 넘지 못하고 있다. 의장이 누가 되든 시민들이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다. 시의원들이 의회 회의규칙에 따라 투표로 정할 일이다. 우리가 분개하는 것은 이를 핑계로 지난 7월 9일 예정되었던 '의원출무일'마저 개…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민의 삶’에 집중하는 정공법으로 임하겠다. 지금 당진에 필요한 사람은 우리 지역의 골목골목을 일구고 시민의 고민과 아픔을 현장에서 함께 느끼며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검증된 일꾼이다. 3선 도전자로서 내가 가진 경륜과 전문…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규모 재정 지원과 확대된 자치 권한을 확보한다면 기업 유치와 지역발전을 우리 스스로 주도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을 얻을 수 있다. 일부에서 제기하는 통합법의 미비점은 우선 통합이라는 큰 틀을 완성한 뒤 실정에 맞춰 보완할 수 있는 문제이다. 이 때문에…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자신이 가진 비전이 어떻게 당진 시민의 식탁을 더 풍요롭게 할지,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길을 어떻게 더 안전하게 만들 것인지 정책으로 증명해야 한다. 거창한 수조 원 단위의 투자 유치나 대규모 토목 공사 발표는 이제 시민들에게 큰 감흥을 주…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을 준비하는 일에 제 모든 경험과 역량을 투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지금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살고 있다”며 “AI가 산업 질서를 바꾸고, 탄소중립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지만 더 깊은 위기는 바로 도덕과 공공성의 위기”라고 진단했다. …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을 1순위로 내세우는 의도는 무엇인가? 3. 천문학적 통합 비용은 누가,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대충 통합’에는 직접 비용(인프라 건설 등)뿐 아니라 환경 파괴 비용, 사회적 갈등 비용, 거대 관료화에 따른 행정 비효율(X-비효율), 시스템 표…
2025.11.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있는 것들이 나왔다”며 “폐기물이 최초로 어떻게 이곳에 들어오게 됐고 누가 소개했는지 그런 부분까지 행정에서 세심히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전영옥 의원은 “산지전용 허가 시 토양오염 적합성을 증명하는 자료 제출을 요구했는데 이 자료를 받았느냐”…
2025.07.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근 우리 사회는 주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자치권을 확대하는 다양한 제도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주민자치회의 제도화, 자치경찰제 도입 등이 그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 제도들이 과연 도입 취지에 맞게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2025.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비를 하였는가. 정권교체가 이루어지면서 성공적으로 정부를 운영한 것은 우리나라 최초로 선 거에 의한 평화적 교체를 해서 출범한 김 대중정부밖에 없다. 노무현 대통령 역시 대통령으로 당선될 준비가 안된 상태에 서 정권을 잡았고 문재인 대통령 또한 촛불…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엄 사태로 하루 만에 약 80조 원이 공중으로 날아갔다”며 “그 피해를 누가 책임질 수 있겠나”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불안한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우리 경제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트럼프에게도 꿀리지 않고 할 말은 해야 한다”며 “한국 경제가…
2025.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선거관리위원 12명을 추천했으며 최종 7명을 선거관리위원으로 위촉했다. 누가 거론되나? 5월 12일과 13일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현재 당진문화원 원장 선거에 나설 것으로 거론되는 인사는 두 명이다. 먼저 현재 문화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신현만 부…
2025.05.08 · 정책·행정 · 한수지
…워지지 않은 쓰레기들까지.. 도비도는 단지 어느 한 사람의 공간이 아닌 우리 모두의 자연입니다.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책임감 있는 변화가 시작되기를 소망합니다.
2025.03.2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의원 재선거를 넘어 진정으로 송악, 송산, 신평을 위해 헌신할 것인지, 누가 지역발전을 위해 제대로 일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선거이다”라며 “당진이 더 큰 도약을 하고, 도민의 삶이 더 나아지기 위해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한다. 김태흠 지사와 오성환 시장…
2025.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밝혀내지 못하고 K국장만을 재판에 넘기는 것으로 수사를 마무리했다. 누가 봐도 몸통은 따로 있는데 건드리지도 못하고 깃털만 뽑은 것 아니냐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의아한 것은 중죄가 예상되는 부정부패 사건의 당사자인 K국장은 여전히…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전초전이라는 의미보다는 인물 중심의 선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따라서 누가 더 도의원에 적합한 역량과 능력, 경력을 갖추었는가가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본다. 다만,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투표율도 일반적인 선거보…
2024.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엄 당시 포고령 제1호에 지방의회를 포함한 정치활동 금지 조항을 두고 “우리가 30여 년 간 지켜온 지방자치가 단 한 문장으로 부정당하는 순간”이라며 “이번 사태를 단순한 해프닝으로 치부해서는 안 되며, 시민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는 언제나 당진시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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