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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02년

40건 · '우리 누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리 운전자의 말을 직접 들은 사람도 있다고 하니 눈물로 그 죽음을 맞은 우리는 우선 이 사실을 당진군민에게 알리고 이 사건의 결과를 지켜 볼 것이다. 한 가정의 행복이 뿌리째 뽑힌 이 사건이 어찌 남의 일인가? 한번의 뉴스보도로 끝날 것인가? 병원에 …

    당진시대
  2. 2002.12.15 · 인물·동정 · 이희철

    [인터뷰] “좌절과 분노, 희망으로 바꿉시다”

    …전을 통해 이뤄낼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이번 선거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는가도 중요하지만 지방분권을 공약으로 내걸고 실천하는 후보를 선출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명남 목사는 “행정수도가 정말로 지방으로 내려올 수 있을까…

  3. 2002.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특구와 지역경제발전

    …이러한 경제특구는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비즈니스센터 구상 또한 경제특구다. 이곳에서는 영어와 우리나라 언어가 동시에 사용되고,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들어와 사업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각…

    당진시대
  4. 2002.11.23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9주년:송영진 국회의원 인터뷰] “단일화된 후보 밀겠다”

    …화되고 있고 여기까지 온 것은 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의 공이 크다. 후보가 누가되든 단일화 되는 후보를 지원하겠다. - 후보단일화를 주장하면서 중부권 신당을 추진하는 것은 이율배반이 아닌가? = 후보단일화가 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참여할 생각이다. - 후보…

  5.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 입의 역할을 기대

    ….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보 소식지로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주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빠짐없이 전달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신 손창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

    당진시대
  6. 2002.1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군민이 갈 길을 열어주는 당진시대가 되길

    … 할 시점입니다. 그동안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고 우리의 갈 길을 인도해 주신 당진시대에 감사드리며 지역발전에 크게 공헌하셨다고 자타가 공인합니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으로서 역할을 다하였고 나아가 국가발전과 국민인도에 나설 때라고…

    당진시대
  7.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스크 칼럼] 지역위기 “사람이 문제다”

    …손시키려는 의도까지 보이고 있다.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 때 과연 앞으로 누가 지역일에 발벗고 나설 수 있을까 걱정이 크다. 줄서기 강요하지 말라 지역의 위기는 쌀농업의 위기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다. 지역의 위기는 공단분양이 늦어져서만 오는 것이 아니다…

    당진시대
  8. 2002.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인이 편안해야 한다

    …했지만 그것으로 농업인들의 상심을 달랠 수는 없을 것이다. 수해는 단지 우리에게 농촌의 아픈 현실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농업인의 아픔을 덜어주고자 한다면 농촌이 갖고 있는 상대적 박탈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는 자세…

  9.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을 65억원에 팔지 말라

    …한전지원사업을 분명히 구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해서 안될 것은 화력발전소의 피해는 비단 석문면만이 아니고 이웃 고대면, 송산면, 송악면 나아가 당진 전역에 피해가 확산될 것이며(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피해규모도…

    당진시대
  10.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 순교선열들의 애국심과 신앙의 정신은 다 어디로 사라지고 그들의 후예인 우리들은 서로 다투며 불신 속에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단 말인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길래? 돈이나 권력 속에? 지식이나 학문 속에? 아니다. 그것은 우리들 마음속에 내재해 있…

    당진시대
  11.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르기까지 고민의 내용은 천차만별이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의 현명한 어머님들이시여! 기나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만 하리라 여겨지는가? 우선, 자녀들과 함께 고민해서 내용을 정했으면 한다. ‘무엇을 할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간과하지 …

    당진시대
  12. 2002.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여년간 여자의 몸으로 한 사회생활 - 박순생(우강면 송산리)

    …면 사람들의 말처럼 나도 참 많이 늙었다. 자연의 이치인걸 어쩌겠는가. 우리 현진이가 크면 클수록 내 남은 시간이 줄어들고 있지만 나의 하루하루는 더 소중해지고 있다. 슬하의 6남매는 모두 외지로 나가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 궁색하게 혼자서 사느냐고…

  13.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조의 영혼이 가슴속에 앉는 날,바보의 잣대로 시조를 쓰는 윤성의 시인

    … 같은 고통과 수많은 시간이 녹아있는 시조를 지어내는 것이다. “시조는 우리민족이 창안해낸 고유한 문학형태입니다. 시조의 정형화된 구조로 현대의 복잡한 사상이나 감정을 제대로 담아낼 수 있는가 하는 지적도 있습니다만 그건 자유시에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

  14. 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슬픈 복서의 사랑과 도전

    … 유명우, 장정구, 문성길, 조인주. 그들은 현재 진행형 챔피언들이다. 우리의 아련한 기억 속에 희망과 도전의 얼굴들이었던 그들이 그 옛날 흑백TV 화면 그대로 아로새겨져 있기에. ‘친구’로 한국 영화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 젖히고 조폭영화 신드롬을 몰…

  15.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끼가 들지 않습니다. 세번이나 시집 보냈는데도 허사였습니다. 이런 일이 우리 동네 여러 가정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우리 마을 최선생님댁에는 거위 몇마리가 있는데 숫놈이 제기능을 상실했는지 알은 모두 무정란인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접붙여온 것은 그런…

    당진시대
  16. 2002.06.16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봉사활동의 최일선에” 선만큼 최선 다하겠다”

    … 단합에 중점을 둘 생각입니다. 회원들 각자가 한 가족처럼 어우러질 때 우리 봉사클럽이 활성화될 수 있으며, 이는 진정한 봉사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는 “그간 밝은사회클럽이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아 홍보와 광고에도 관심을 기…

  17.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만의 리그

    …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지구촌 여러 나라들이 한국을 주목하고 있고 정말 우리가 세계의 중심에 선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틈만 나면 축구를 하느라 야단들이고, 특히 점심시간은 아이들이 공을 차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 어서 5교시 수업…

    당진시대
  18.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행정개혁 ‘적극적’, 경제대책은 ‘추상적’

    … 당진항 개발을 들었다. 황 후보는 당진항 개발시 매년 수백억의 재정이 우리 지역에 투입되므로 공단분양 등 지역산업 전반에 막대한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진항 개발에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지역 전반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

    당진시대
  19.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재안에서 구현해낸 전설같은 사랑 - 신평면 매산리 정우철, 이춘자 부부이야기

    …을 안아 올렸던 굵은 팔뚝과 구릿빛 허벅지는 하루가 다르게 야위어갔다. 누가 숟가락으로 퍼내기라도 한 것처럼 양쪽 볼도 쏙 파여졌다. ‘마엠브트리’라는 결핵약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7년이나 복용한 정씨. 결핵은 조금씩 호전되었으나 약의 독성으로 시력을…

  20.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겠다. 【추가질문1】 군산하 위원회의 위원장을 군수·부군수와 민간인 중 누가 맡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답】 군 산하 위원회의 위원장을 공무원이 꼭 맡아야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민간인이 담당하도록 하겠다. 민간인이 위원장을 맡아야 새로운 아이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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