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통치의 시대는 끝났다
…행정부는 예산은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주민참여예산제는 시기상조라고 한다. 누가 전문가일까?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민이 전문가이다. 우리는 학식과 경력을 가지고 투표권을 제약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주민에게 주민참여예산위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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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우리 누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부는 예산은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주민참여예산제는 시기상조라고 한다. 누가 전문가일까?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민이 전문가이다. 우리는 학식과 경력을 가지고 투표권을 제약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주민에게 주민참여예산위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민족은 많은 외세 침입과 피지배를 당했던 민족으로 이 지구상 어느 민족들과 비교해 봐도 고난과 수난의 시대를 살아온 것만은 사실이다. 그런 고난과 수난과 역경의 시대를 살아오면서 우리의 선조들은 오로지 이땅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하여 뒤도…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활을 했었는데 각종 보직을 두루 거치다 말년에는 행정병으로 근무했었다. 누가 사진을 찍었는지 모르지만 젊은 시절 내 모습을 보니 색다르다. 두 번째 사진은 내 아내와 처제들과 찍은 사진이다. 합덕읍에서 유명한 7공주의 장녀였던 아내(김미란)는 내 바로…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침에 출근해서 보면 내 사무실에 김치, 고추장, 과일, 음료수 등이 누가 갖다 두었는지 모를 물건들이 많이 쌓여 있다. 미소를 짓는 저분이 갖다 놨을까 늘 상상해보는 기쁨도 있다. 참으로 즐거운 일이 아닌가! 자활사업을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는 세금으로 운영된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은 약 310조로 1인당 연간 600만원을 부담하고 있다. 그중 400만원은 당진군의 운영비로 들어간다. 3인 가족이라면 연 1200만원으로 비정규직 아빠가 8시간 일한 임금의 전부를 당진군 예산으로 부담하…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다. 여행을 마친 시댁 식구들은 지금의 남편에게 내 명함을 건네주셨고 우리의 로맨스는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우리는 거의 매일 국제통화와 인터넷채팅을 했었고 어쩌다 서로 일 때문에 목소리를 못 듣거나 화상채팅으로 얼굴을 못 보는 날이면 마치 상사병에라…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까? ‘시설치’를 ‘시승격’이라 부르는 것이 뭐 그리 대순가? 하지만 우리가 ‘시승격’이라 하는 순간 인구증가는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달성하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민은 서산시민과 서울특별시민과는 격이 떨어지는 3등 국민이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學)에 관한 소설쯤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읽어보면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 선조들의 불의에 굽히지 않는 훌륭한 언행에 폐부를 찔리고 몇 번이고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없을 만큼 깊은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인본(人本)이 결여된 오늘날 교육에 대하여…
2011.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해왔다. 어머니는 엑스레이 사진을 들고 걸어오면서 누가 보거나 말거나 엉엉 소리를 내 울었다. 지나가는 사람이 “왜 그렇게 우느냐?”라고 묻는데도 대꾸조차 하기 싫고 소리를 내 울기만 했다. “병원에서는 어찌나 눈물이 나오던지 혼…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경정비와 산책로 조성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사업은 누가 보더라도 ‘자연형’ 하천이 아니라 서울의 청계천을 모방한 인공 조경하천이다. 총 사업비 200억 원, 군비만 70억 원이 들어가는 이 불요불급한 사업을 꼭 진행해야 하는가? …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전국적으로 군 지역 중에서 인구가 증가되는 곳은 몇 곳에 불과한데 우리군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 1시간대에 접어들면서 수년간 300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하여 인구증가의 한 몫을 하였다. 이제 시 승격은 누가 보아도 당연한 일이 되었고 시…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주 좋다. 사무실에 오셨다가 ‘아휴’ 하고 좋아하시는 분이 많았다. 누가 낸 아이디어냐고 묻기도 한다. 언젠가 병원엘 갔다가 로비에 장독이 장식된 것을 보았다. 장독 주변으로 굵은 동아줄을 두르고 물이 흐르도록 해 놓았다. 그걸 본뜬 것이다. 장독…
2011.06.10 · 인물·동정 · 김기연
….” 지난 7일 제5대 푸른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기노춘 회장은 “우리는 보여주는 것보다 클럽의 화합과 단결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의 정신은 우리 클럽의 큰 자산이자 클럽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 여러분들의 열…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틀은 1마지기까지 심었지, 왜~. 하기사 그것도 전부 옛말이라~. 요새 누가 손으로 모를 심나. 기계로 심으니까 좀 수월해졌지... 그래도 모판 나르고 기계 돌리려면 사람 손이 필요하지. 밥을 거저먹을 수는 없는 거니께.” 손으로 모를 심던 시절, 모…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보이질 않네요. 경기도 머슴 김문수 지사와 충청남도 머슴 충남도지사와 누가 일을 열심히 잘하나요? 경기도 평택 국회의원, 평택시장과 시·도의원, 충남 당진시의 국회의원, 당진시장, 시·도의원, 누가 일을 열심히 잘 할까요? 진짜 머슴으로 누가 일을 …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 1, 2학년 아이들이 모여 앉았다. 첫 번째 무대는 낮도깨비의 동극 ‘우리집이 최고야’다. 돼지 3남매로 분장한 낮도깨비 회원들의 익살맞은 연기를 보며 아이들은 연신 웃음보를 터트렸다. 낮도깨비의 동극에 이어 풀빛아동권리교육봉사단의 아동권리 교육이 …
2011.03.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 자존심을 지켜줘야 합니다. 만약의 경우 잘못된 결과가 나오게 된다면 누가 책임을 질 것이며 지루하고 힘든 싸움을 계속해나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홍근 위원장은 “평택시의 경우 평택시 국회의원들이 주도적으로 나서며 국회사무처 차원에서 평택항 발전을…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않다. 그러나 어찌 이럴 수 있나 싶은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도 많이 변했나 싶기도하고… 내 나이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벌써(?) 나도 세대차이를 느끼는 걸까? 물론 한 단면만 보고 현실을 어둡게 볼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차…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는 우리나라가 6.25전쟁 이후 최대한 안보위기에 직면했던 도전과 시련의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을 한다. 북한이 서해 해상에서 우리 해군 천안함을 폭침시키고 고귀한 46명의 우리 장병들을 전사케 했다. 그 후 채 1년도 안되어 연평…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음이다. 심정이 어떠하냐고 물으면 축산인 누구나 같은 대답이다. “설마 우리집도 구제역일까 피말리는 심정으로 기다린다. 한숨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 타지에 사는 자녀들에게 연락이 오면 당분간 오지 말라는 매몰찬 당부만 하고 끊는다고 했다. 축산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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