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읍내지구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읍내지구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이밖에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해를 입은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은 더더욱 시름에 쌓였다. 이제 비 소리가 트라우마가 됐을 정도다. 향후 기후 변…

  2.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대덕동 먹자골목“불야성 이루던 먹자골목은 옛말”

    …, 동국제강 등 지역에 입주한 대기업과 관련 기업들이 당진에 들어서면서 읍내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라 원룸촌과 먹자골목이 이곳에 형성됐다. 식당·주점·편의점 등 다양한 시설이 입주했고 5~6년 전 먹자골목 식당들은 줄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호황을 이뤘…

  3.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 편집자주 당진은 농촌지역에서 산업도시로 급격히 변모하고 있다. 뜻있는 주민들과 시민단체에서 난개발을 우려하는 가운데 도시 규모는 급속도로 팽창되고 있다. 더구나 2012년 시 승격을 앞두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도시계획을 세워나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당진시대
  4. 2008.01.28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종기 당진군수 신년 인터뷰] “앞으로 개발은 한 단계 늦춰 추진할 것”

    … 생각한다. 기회가 왔다 가면 다시 안온다. 그러나 성장위주의 정책으로 주민들이 반발하고 난개발 우려, 환경피해 등 문제점이 발생한다는 의견들이 많다. 중지를 모아 겸허하게 받아 들이고 투자를 더욱더 신중히 하려 한다. 앞으로는 개발은 한단계 늦춰 추…

  5. 2008.01.21 · 인물·동정 · 최운연

    [취임 1주년 기념 인터뷰] 윤 대 섭 부군수 - “당진은 이제부터 시작,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시기”

    …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도시기반 시설의 확충으로 당진 원당, 읍내지구에 이어 대덕, 수청지구, 우두지구 등 330만㎡규모의 택지개발을 추진중에 있다. 또한 도시인프라 확충으로 당진~송악 산업단지와 군도 1호선 신설, 서해산업철도 조기 개설,…

  6. 2004.06.28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탑동교~청룡교 사이 도로 확장해달라”

    …에 어린이공원이 400평 지정돼 있다. 군에서 공원을 만든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조성한 것이다. 그런데 현재 벽산아파트에 주차를 못하고 다른 곳에 주차하는 차량이 200대 정도 된다. 주차장을 만들 수 있게 공원지정을 해제해 달라. 쭔답변: 주거지역은…

  7. 2004.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3 10대 뉴스

    …지를 원당지구로 최종 결정한 이후 상권이탈을 우려한 당진읍 기존 시가지 주민들의 반발로 진통을 겪었으며 추진 과정에서 1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낭비되기도 했다. 또한 이전 후 연계 교통수단 부족 등 많은 문제들이 지적되고 있다. 김낙성, 군수직 중도 사…

  8. 2003.08.04 · 지역사회 · 김정진

    ‘떴다방’ 주민 피해 우려

    원당·읍내지구 아파트 청약, 투기 열풍 당진읍 원당택지개발지구와 읍내구획정리지구에 들어설 2천여 세대의 아파트들이 올 하반기를 맞아 일제히 분양되면서 투기 열풍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 7월9일과 16일에 청약접수를 마감…

    당진시대
  9.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불경기의 가계부채 무엇이 문제인가?

    …제하기 위한 조치들을 잇달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우리 지역은 원당지구와 읍내지구에 대규모 아파트 분양이 시작되고 있다. 모두들 불경기에 수요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보이고있어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

    당진시대
  10. 2002.10.20 · 정책·행정 · 김정진

    터미널 문제 또다시 부상

    …으로 갈아타는 불편 없게 하면 충분” 【당진】 당진읍 시장상인들과 일부 주민들을 중심으로 시내버스터미널을 원당리 신축 터미널에서 분리해 읍내지구에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터미널 문제가 또다시 논란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당진읍 번영회와 당진시…

    당진시대
  11. 2002.02.04 · 정책·행정 · 손성진

    [읍면순방]당진읍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한다는 계획이 들어 있다. 행정위주의 읍·면사무소를 주민들이 문화·복지·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기능을 전환한다는 정부방침에 따라 마련되는 주민자치센터는 주민들의 참여로 행정과 주민간의 화합과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당진읍은 …

  12. 2001.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내지구 주민 민원제기

    …전망에 대한 불신으로 민원이 일고 있다. 지구에 편입된 당진읍 읍내2리 주민들 20여명은 이와 관련해 지난 9월 감사원 등 관계기관에 사업의 백지화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읍내2리 김진호씨는 “40%가 넘는 높은 토지 감보율 때문에 사업이 끝나…

    당진시대
  13.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대희/지역 현실 외면한 원당택지개발계획

    …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되었다는 것이다. 또 실시계획 입안과정에서조차 주민들에게는 일체 공개되지 않은 채 시행처인 주공측의 자의와 편의대로 재단함으로써 지역실정과 상충되는 그림이 그려졌다고 볼 수 있다. 아무리 지역개발과 연관되고 국가기관에서 시행하…

  14. 2000.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당진읍 주요사업

    …확포장사업이 시행된다. 또 종합문예회관 건립 및 토지매입에 84억여원, 읍내지구 구획정리사업 98억여원 등 183억원이 특별회계에 책정됐다. 한편 신현웅 당진읍장은 읍 자체 특수시책으로 민원인 서비스를 위해 각종 민원의 처리기준 및 절차를 책자로 발간…

    당진시대
  15. 1999.11.15 · 정책·행정 · 유종준

    원당지구 반대 의견 하나로 결집

    읍내지구·정안공원 주장 주민 대책위 확대개편 당진군 터미널 후보지 선정과정에 문제제기 자민련, 비자민련계로 갈리는 등 정치권 비화 조짐도 당진군의 터미널 입지결정에 대한 논란이 자칫 정치권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일부터 10일간의 회기…

    당진시대
  16. 1999.11.08 · 정책·행정 · 김태숙

    군정질문 첫째날 이모저모

    …변화” “군의원 일관성 없는 태도” 일침 놓기도 김·이 의원 “원당지구·읍내지구 경계에 재선정하자” 대안 내놔 방청석·복도·의원휴게실에 가득찬 읍내주민도 질문·답변에 촉각 ● 터미널 부지선정과 관련, 군의원들의 강도 높은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처음 …

    당진시대
  17. 1999.10.11 · 정책·행정 · 유종준

    문예회관 입지확정 관련 각계반응

    …대급부 아닌가 이재만 당진참여연대 회장 터미널 후보지 확정에 대한 일부 주민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한 반대급부로 읍내 토지구획정리지구를 후보지로 선정한 것 같다. 현재로는 문화원도 이용이 별로 없는 실정인데 읍내구획정리지구라면 더욱 이용이 적을 수밖에…

    당진시대
  18. 1999.08.30 · 지역사회 · 유종준

    읍내지구 주민들 터미널 선정에 강력반발

    읍내지구 주민들 터미널 선정에 강력반발 잇따라 집회개최 백지화 요구 군청정문에서 전경과 몸싸움도 당진 종합버스터미널이 원당 택지개발지구로 확정되자 읍내 토지구획정리지구로 유치를 추진했던 주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서는 등 진통이 거듭되고 있다. 읍내 토지구…

    당진시대
  19. 1999.08.23 · 지역사회 · 유종준

    읍내지구 희망해온 주민들 강력 반발

    읍내지구 희망해온 주민들 강력 반발 터미널입지 원당지구 확정에 구획정리 백지화 등 강경 대응 당진 종합버스터미널 이전 부지가 원당 택지개발지구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그동안 읍내 토지구획정리지구로 치열한 유치전을 벌여왔던 해당지역 토지주 및 시장상인 등…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