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24년

39건 · '일본 이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동학농민혁명 130주년을 기리며

    …, 봉건 체제를 개혁하고 일제의 침략으로부터 국권을 지키기 위한 봉기로 이어졌다. 동학농민혁명은 이후에 항일 의병 투쟁과 3·1 운동으로 계승됐다. 조선 민중의 희망이었던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하고, 당진에서 전투가 벌어졌던 승전목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2.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태령 28시간 시민항쟁 천국의 축제

    …년 전 동학농민군이 부패한 조정과 사회적 적폐를 혁신을 제시하며 관군과 일본군을 상대로 싸우다 장열히 희생된 곳이다. 전봉준투쟁단은 130년전 실패한 한양입성과 사회대개혁 성사를 결의하고 윤석열정권 폐정개혁 12조를 선포했다. 농민들은 130년 전 넘…

  3.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주민자치 성과공유회] 주민자치의 미래, 함께 만들어가는 길

    …)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행사는 송악읍 장구난타와 석문면콰이어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오성환 시장이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이봉호(합덕읍) △허명회(송악읍) △유세종(석문면) △이정우(정미면) △이…

  4. 2024.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논하다

    … 의정 토론회는 이희성 단국대 문화예술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에 나섰다. 이어 김덕주 의원의 사회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는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 △구자동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 축체위원회 총감독 △홍규선 동서울대학교 관광…

  5.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영하 웃도는 날씨에도 꺼지지 않는 당진 촛불

    …서, 그때는 마을회관에서 말 한마디만 잘못해도 끌려가는 세상이었다”며 “일본에 나라를 팔아도 국민의힘을 찍는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민주주의에서야 이런 말을 할 수 있지 계엄 상황에서는 이 말조차 하지 못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6.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① 남기형 옹 “역사를 바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 당시에 있던 전답에 산까지 팔아가면서 변호사비를 마련했다고. 거기다가 일본의 만행은 극에 달하기 시작했다. 그는 “먹을 게 없던 시절에 일본군들이 밥 먹는 식기까지 다 주워갔다”며 “일부 집에서는 유기로 만든 식기를 땅에 묻었다가 해방 후에 꺼내기도…

  7.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② 고완호 씨“대침으로 증조부의 발톱 아래를 찔렀어요. 아직도 원한이 많습니다”

    …지난 2021년에 들어서야 다소 풀렸다. 2021년 대통령 표창 추서에 이어, 늦게라도 지난해 서훈을 받을 수 있었다. “쌍상여가 장지로 향하던 모습이 기억나” 고완호 씨에게 증조부 고쇠능 애국지사는 애틋한 존재다. 고쇠능 애국지사의 손자이자 고완호 …

  8. 2024.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먹으로 담은 ‘꿈’, 열일곱 번째의 먹그림사랑전

    …지, 갤러리늘꿈에서 열일곱 번째 먹그림사랑전 <먹의 향기 꿈을 담다>를 이어오고 있다. 먹그림사랑회는 한국화를 다루는 미술 단체다. 한국화는 우리 민족의 미 의식과 철학을 담고 있으며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담백하게 표현하는 전통 회화다. 동양화의 일부…

  9.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위해서는 많은 광목이 필요했다. 이때 송재만 열사는 광목 장사인 척하며 일본 순사의 눈을 속이며, 서산 시내에서 광목을 가져 와 밤마다 태극기를 만들었다. 또한 삼엄한 일본 순사들의 경비 속에서, 송 열사는 천안에서 독립선언서를 가져오는 데 성공한다.…

  10. 2024.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NGO칼럼] 단바사사야마시의 빈집 활용 제도와 실태를 살펴보면서

    …꼽히고 있다. 인구 고령화와 인구감소의 문제 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닌지라 일본 에서도 지역소멸을 염려하여 실행 하는 정책들 가운데 단바사사야마 캐피탈의 역할은 체계적이고 구체 화 되어 있어 지역의 인구를 유입시 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흔희 캐피탈…

    당진시대
  11.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사용 종료된 산폐장 매립지, 침출수 문제 만연”

    …법률센터 농본 대표와 △송창석 자치분권연구소 이사장이 발제자로 나섰다. 이어 △정윤섭 충남도청 환경관리팀장 △박소순 송악읍이장단협의회장 △박철희 지역주민 대표 △김영성 당진시청 자원순환과장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최홍록 한국산업단지 충남당…

  12.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에서도 주도를 했다고 해요. 거기서 일본 사람들에게 체포돼 공주 형무소로 끌려갔죠.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공주 형무소에 가서 만나려고 해도 보지도 못하게 했어요. 그러다 할머니가 언제 연락을 받고 그렇게 울더래요. 무…

  13.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④ 故 남영렬 애국지사의 가족들“아프다던 아버지, 후유증인지도 몰랐어요”

    …힘든 때였는데도 할아버지는 많은 분을 이해시키고, 설득해 서슬이 시퍼런 일본 사람들 앞에서 독립 운동으로 주권을 찾겠다고 나섰다”며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 싶어 의문스러우면서도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밤마다 주민을 찾아다니면서 설득한 거…

  14.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물자를 조달하기 위해 그 동상을 징발해갔다”면서 “그런데 풍문에 따르면 일본이 못 가져가고 해방 되면서 당진 어느 창고에서 없어졌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진규 씨는 학교 자리를 비롯한 그 일대가 본래 ‘모이퍼’(공동묘지)였다고 전한다. 그는 “…

  15.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돌개영농법인 “전통 공동체 정신으로 마을의 미래 일구다”

    …동으로 굴을 양식하고 논밭에서 함께 모내기를 하던 협동 정신이 지금까지 이어진다. 특히 자연부락 이름 ‘돌개’에서 따온 ‘돌개영농법인’은 단순한 영농법인이 아니다. 마을의 전통 풍습을 이어가는 현대식 ‘두레’이자 ‘계’인 셈이다. 송연덕 회장은 “지속…

  16. 2024.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한국여자골프 대학 선발팀, 일본 대학 골프 단체전 3위

    …母이시은) 골프 선수가 한국대학골프연맹 선발 국가대표로 발탁된 가운데, 일본에서 열린 제1회 UGSL 대학 골프 슈퍼리그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지난 6일 한국은 일본 시즈오카현 그랑필드CC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3라운드 여자 단체전에서 15오버…

  17. 2024.09.0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수소경제 활성화 위한 비전 및 정책 수립해야”

    …터 활용까지 연계된 ‘수소 산업 생태계’로 구성돼 있고, 유럽,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이 이를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말하며, 우리나라도 2019년 수소경제 로드맵 발표와 2020년 관련 법 제정을 통해 수소 도시와 수소 항만 등의 시…

  18.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 했다. 계속된 농성, 결국 떠나야 했던 주민들 이 행담도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소유였었다. 그리고 해방이 되면서 국가에 귀속됐으며, 이후 주민들이 맨손으로 돌을 캐고 나무뿌리를 뽑아 야산을 밭으로 개간했다. 한국전쟁이 끝난 이후 정부는 매년 일정 면적…

  19. 2024.08.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국제화 역량강화 해외연수 실시

    호서중학교(교장 김재창) 학생 26명이 일본 오사카, 교토, 나라에서 ‘일본 속 백제문화’를 주제로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간 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탐방은 당진시의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진행됐다. 일본 역사박물관을 시작으로 동지사 대학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