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복운3리에 온기 전하는 수호천사들
…천사 봉사단(단장 이인옥)’이 있다. 2020년 활동을 시작한 회원들은 마을을 위한 봉사와 재능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끈끈한 단합으로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마을회관 개관과 함께 시작 수호천사 봉사단의 시작은 2018년 복운3리 마을회관을 개관하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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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건 · '일부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9쪽
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천사 봉사단(단장 이인옥)’이 있다. 2020년 활동을 시작한 회원들은 마을을 위한 봉사와 재능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끈끈한 단합으로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마을회관 개관과 함께 시작 수호천사 봉사단의 시작은 2018년 복운3리 마을회관을 개관하면서…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우두2통 마을회관 신규 건립을 놓고 주민들간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주민 일부는 마을 공동 토지를 판 돈으로 사들인 회관 용지의 매입가와 계약·등기 절차에 문제를 제기하며 경찰에 고발장을 냈다. 당진시는 문제가 풀릴 때까지 마을회관 건립 …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벌어지고 있는 당진시 사기소1통 주민들이 성토 구간을 교량으로 바꾸고 마을 앞에 방음벽을 세워 달라는 요구안을 내놓았다. 주택을 헐고 흙을 실어 나르는 동안 가설방음벽조차 제대로 세우지 않았다는 게 주민들 주장이다. 사기소1통 주민들은 지난달 15일…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차량 흐름을 동시에 살폈다. 학부모들만 나선 것이 아니었다. 기지시리 마을 주민과 입주자대표, 동대표, 기지시리 청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틀못 봉사회, 적십자 봉사회, 송악읍 관계자들까지 지역사회 전체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나…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지…
2026.05.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사라질 위기에 놓인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
2026.04.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잘 운영되는 시설이 있는가 하면, 일부 시설은 프로그램이 있을 때만 문을 여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731억 원을 들인 농촌 거점시설 사업, 시설마다 운영의 성과가 다르다. 무엇이 이 차이를 만들었는지, 앞으로 이…
2026.02.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2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건준)이 지난달 25일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6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보고와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 심의가 이뤄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 …
202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다. 당진은 이미 65세 이상 인구가 22%를 넘어선 초고령사회다. 일부 읍·면은 그 비율이 40%에 달해 노인만 남은 마을 풍경이 일상이 되었다. 청년은 줄고 돌봄의 공백은 깊어지고 있지만, 추운 겨울 언덕길을 오르며 이웃의 안부를 묻던 마을 부…
2025.11.0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제2회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마을축제 ‘행복나눔 페스티벌’을 지난 1일 복지관 야외 광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화합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복지관과 숲에on드림어린이집, 아너스어린이집이…
2025.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칠 전, 당진의 한 마을에서 길을 가다가 80대 어르신 댁의 담장 너머로 들려온 한마디가 오래 남는다. “와줘서 고마워요. 병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사람을 마주하니 든든해요.” 짧지만 울림이 깊은 이 말 속에는 ‘마을 돌봄’의 본질이 있다. 이웃이…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기소(沙器所)라는 지명 자체가 ‘그릇을 만드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 마을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배산 자락 아래 역천이 흐르는 사기소1통은 현재 90여 가구 197명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로 구성된 이 마을의 70세 …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준비되고 있다. 이름하여 ‘정미로운 촌캉스’. 겉으로 보면 여느 여름 마을 축제와 다를 바 없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조금 다르다. 이 축제는 누군가 위에서 ‘만들어 준’ 행사가 아니라, 정미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단을 꾸려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
2025.08.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유도하는 요소조차 제한돼 참여율을 높이 기 힘들다”고 토로했다. 실제 일부 읍·면·동에서는 선거법 위반 우려로 기존에 개 최하던 지역 축제를 중단한 사례도 있다. 당진3동의 이팝나무축제도 선거관리위원회 조사와 행정 절차 문제로 주민자 치회 주관 개최…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점심때가 되자 용연1통 마을회관 부엌에서는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손길들이 분주하다. 탁자 위에 놓인 나물 반찬과 김치가 소박하게 담겨 있고, 집에서 손수 만든 나물반찬과 얼큰하게 끓인 김치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평범한 시골 마을의 일상 같지만, 이들에게…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행담도 휴게소다. 행담도 휴게소는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작은 외딴 섬마을이었다. 지금은 쉽게 갈 수 있는 행담도지만, 과거 이곳에는 제대로 된 선착장조차 없었다. 행담도 주민들은 육지로 나가려면 노를 저어 나가는 배에 몸을 맡겨야 했고, 바닷물이 …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늦은밤 몰래 밤동산을 찾아온 연인들은 동네 아이들의 짓꿎…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이름 그대 로 ‘주민이 주인 되는 마을’을 실현 하기 위한 풀뿌리 조직이다. 석문면 주민자치회 사무실에는 “참여는 변 화의 시작”이라는 글귀가 붙어 있 었다. 이 문구는 석문면 주민자치회 의 방향성과 고민을 상징처럼 보여 준다. 현…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집자주> 당진시대는 2013년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마을 아카이브-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기록사업을 통해 당진시 226개 행정리 마을 중 약 70개 마을에 대한 아카이빙 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연속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새마을지도자(60)와 고은정 부녀회장(58) 부부다. 운명처럼, 첫눈에 반한 인연 조한구 지도자의 고향은 면천면 율사리, 고은정 부녀회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경기도 안양에서 직장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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