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2006년도 당진군 세입세출예산안 분석 - 낭비성 사업엔 ‘선심’, 주민복지엔 ‘인색’
…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 사용하는데도 필름·현상·인화비는 그대로 각종 사무자동화와 전산화, 디지털화는 비용이 증가하는 만큼 각종 수수료와 수용비, 인력 등에서 그 이상의 비용절감이 이뤄져야 정상이다. 그러나 사무자동화나 디지털화와 관계없…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건 · '있는 그대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05.12.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 사용하는데도 필름·현상·인화비는 그대로 각종 사무자동화와 전산화, 디지털화는 비용이 증가하는 만큼 각종 수수료와 수용비, 인력 등에서 그 이상의 비용절감이 이뤄져야 정상이다. 그러나 사무자동화나 디지털화와 관계없…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의 문예의전당과 유사한 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우 다목적행사장’을 찾았을 때 가장 인상깊은 점 중 하나는 오래된 고성을 개조해 현대에도 이용 가능한 문화시설로 재탄생킨 아이디어였다. 또 ‘다목적 행사장’이라는 말 그대로 단순히 문화공연과 전시…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면서 미흡한 점을 지적하고, 제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시점에서 지방자치에 있어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을 방문할 기회가 생겼고 이는 취재진에게 행운이자 설레임으로 다가왔다. 무엇보다 철저한 분권을 통해 ‘지역의 일은 지역 …
2005.12.1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해외제철소 견학을 추진하게 됐다”며 “송악·송산의 개발위원들도 가서 본 그대로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해외제철소 견학에 대해 아이앤아이스틸 측은 “자금은 회사가 지원했으나 견학 주관은 서울에 있는 다른 업체서 했다”며 전체 소요예산 등을 …
2005.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질을 365일 유지하기 위해 군내 각 농협들이 저온저장시설을 확충하고 있는 가운데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에서도 저온저장보관시설 4기를 확충했다. 면천농협 박노규 상무에 따르면 500톤 규모의 저온저장사이로 4기가 추가 신설되면서 보관가능용량이 20…
2005.11.28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바로 ‘지역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었다. JFE스틸서 일본제철소가 있는 후쿠야마시는 전형적인 공업도시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었다. 후쿠야마 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의 비율은 전체 인구(약 42만명)의 1%…
2005.11.1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하기로 했다. 현재 당진군의회 의원들의 사직서는 김천환 의장이 보관하고 있는 상태다. 군의원들은 “국회는 여야가 밀실에서 야합해 이해관계 당사자인 기초의원들의 의견수렴 과정이나 토론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난 6월30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개정안을…
2005.11.14 · 문화·교육 · 이명자
… 바닥은 흙바닥이었고, 가게 한쪽엔 쪽방도 있었다. 불을 때는 아궁이도 그대로 있다. 돈궤는 앉은뱅이 책상 역할도 해서 할머니는 그곳에 앉아 손님을 맞는다. 각종 문구에서부터 빨래깍지 같은 생활용품, 양쪽 끝에 술이 달린 스카프 등 70~80년대 쓰이…
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수립과정에서 대규모 건설사업과 낭비성, 특혜성 예산책정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정착 필요한 예산인 보건지소의 시설 개선비가 예산부족을 이유로 제대로 책정되지 않아 주민복지가 뒷전에 밀리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농촌지역 노…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조사기준 시점 현재 우리나라에 상주하는 내, 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주택을 대상으로 조사하게 된다. 금년 총조사는 최근 급변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 복지, 주거의 질과 같은 사회현상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관련 항목조사를 강화하…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 감골주유소를 감곡주유소로 각각 틀리게 표기했다. 바뀐지 오래된 명칭이 그대로 사용되거나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옛날 사진이 실리기도 했다. 당진여고가 당진고로 바뀐지 이미 7년이 흘렀으나 예전명칭 그대로 표기하고 해 뜨고 지는 마을 왜목의 사진은…
2005.10.18 · 환경·안전 · 이명자
…병덕씨는 원래 우강면 송산리 출신으로 농사일과 부업으로 의류판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 안병덕씨는“그동안 힘들게 공부해 왔는데 결과가 좋아 기쁘다”며 “시험에 떨어질 때마다 보기에 안쓰러워 그만두라고 했으나 아들이 공부하는게 좋다며 고집…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서 50여명 정도다. 1년에 두차례(8월, 12월)씩 타지에 나가 살고 있는 동창들과 함께 자리를 갖는다. 재정도 탄탄해 매년 3명의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주기도 한다. 상록초 2회는 1993년도 모 방송사의 ‘6시내고향’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졌는데 은사…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구요? 천만에! ‘비판적으로 책읽기’ 알려주는 책 갖가지 책들이 쌓여 있는 걸 보고 아이들이 보이는 반응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와! 웬 책이 이렇게 많아요? 우리 이거 다 읽어야 해요?”, “이건 내가 전에 읽은 책인데요?”, “야! 재미있겠다!”…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이 모이는 집회였는데 먹고 살기도 힘들었던 시절이었음에도 내가 어디에 있는지 찾을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배미산이 언제부터 아미산으로 불리웠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아미산은 그리 오래된 이름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두번째 사진은 면천중…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상은 사실 따지고 보면 군중들의 함성이라기 보다는 현재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득권과 자리를 그대로 유지해 보려는 술수에 기인하고 있어 부정,부패,불의 앞에 자기와 생명까지도 내 놓을 수 있는 멋있는 판사가 되기는 아예 처음부터 글렀던것 같다. 가진 …
2005.10.17 · 정책·행정 · 이명자
… 가구가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나무를 손수 조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나무보일러보다 연탄보일러를 선호하는 가구가 더 많다는 것이 업계관계자들의 진단이다. 합덕에서 건자재상을 하고있는 김모씨는 “작년부터 연탄보일러를 놓는 가구들이 하나 둘 생기기…
2005.10.10 · 정책·행정 · 김기연
…아간 곳은 농협중앙회 근처의 Z노래방. 9월9일자 사업자등록증을 가지고 있는 작은 규모의 노래방이었다. 대표는 이모(46, 여)씨. 단속반이 들어서자 주인이 반갑게 맞이했으나 김승태 경장이 단속반 신분증을 내밀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김승태 경장…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리인지 잡초인지 구별도 못하던 도시뜨기(?)였던 이들 부부가 바다를 끼고있는 어촌마을에 들어와 소를 키우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단 하나, 둘 다 동물을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물론 당시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사람이 축산부국을 이룩하자느니 어쩌니 하면서 …
2005.10.03 · 환경·안전 · 이명자
…농부의 모습과 못자리, 밥풀꽃, 멀리 미류나무의 모습 뒤로 완만히 솟아 있는 송악산이 전형적인 농촌풍경과 어우러져 푸근하다. 이처럼 인공적인 시설물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송악산엔 지금 정상에 통신사의 기지국과 철탑이 세워져 있고 산중턱을 가르며 임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