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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한영의 올바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정한영의 올바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32 "수컷의 입장도 생각해야죠"

    …적인 목적을 위해 이용하기에는 전체의 반인 수컷들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올바른 방향은 아닌것 같다. 우리 인간사회가 그러하듯이 개의 사회에도 자연의 법칙대로 순리에 맞게 내버려두는 것도 반려동물을 배려하는 방법이 아닐까. 당진군수의사협회장 충남동물종합…

    당진시대
  2. 2005.1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반려동물 기르기30]죽음에 이르는 병

    임신기간 중 가끔 유산이나 사산을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개는 타 중대동물(소, 돼지)보다 유산이 매우 적은 편이다. 임신중에 타질병에 감염되어 그로인한 임신의 유지가 어려워 이차적으로 사산, 유산이 많은데 전염성 호흡기병인 켄넬코프나 심장사상충,홍역…

    당진시대
  3. 2005.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반려동물 기르기26] 서울인구와 맞먹는 미국의 유기견

    불임수술, 즉 중성화수술은 미국 등의 나라에서는 거의 필수사항이다. 동물보호장치가 잘된 미국의 경우 전국적으로 약 4000곳이상의 동물보호소가 있다고 한다. 이들 보호소에 매년 들어오는 유기동물이 약 800만에서 1000만두 정도라하니 문제가 얼마나 …

    당진시대
  4. 2005.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25] 사랑 한번에 목숨 거는

    페티켓을 주인이 잘 지켜도 특정시기가 되면 본능으로 돌아가 뜻하지 않은 여러 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발정기간이다. 개는 계절번식 동물로 1년에 대개 2회 발정기를 가진다. 따라서 암컷은 이 시기만 수컷을 허용하고 임신이 가능하다. 종족보존을 위한 본능…

    당진시대
  5.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24] 페티켓을 아시나요

    이웃간에 애완견 사육문제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는 충격적인 신문보도를 접하고 착잡하다. 대전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이웃집의 애견이 너무 시끄러워 항의하러 온 부자를 찔러 아들을 숨지게 했다 한다. 발생 당시의 정황은 자세하지 않으나 항의한다고 사람을 찌…

    당진시대
  6. 2005.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20] 가슴 아픈 질병, 홍역

    반려동물, 특히 애견을 키워본 경험자들은 치명적인 전염병 몇가지는 이미 잘 알고 있다. 그중에 지난주에 언급했던 파보장염과 홍역이 대표적인 전염병이다. 우리지역은 농업과 더불어 축산업의 비중이 인근 홍성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축산 …

    당진시대
  7.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17] 우리집 개가 사람을 물었을때

    애견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은 다른 질병보다도 광견병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대체로 어떠한 질병인지 잘 알고 있다. 질병명이 광견이니 쉽게 ‘미친개’, ‘미친개병’으로 험악한 분위기가 풍기고 따라서 일반인에게 제일 무서운 병으로 알려져 있다. 광견병(Ra…

    당진시대
  8. 200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16] 반려동물 등록제 시기상조일까요?

    가정의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에 고유번호를 부여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하자는 취지의 ‘반려동물 등록제’. ‘뭘 개에게까지 그런 복잡한걸 하려고’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어제 지역신문에 74년만에 새로운 호적을 얻게 되어 기쁘다는 한 독거노인의 기사…

    당진시대
  9.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기르기 14] 애완견 기를 자유와 책임

    단독주택이 아닌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일이 쉽지만은 않고, 이로 인한 마찰로 종종 이웃간에 불편한 관계가 되기도 한다. 경비실이나 공고판에 동물사육을 금하는 안내 뿐만 아니라 부녀회 등 입주자 단체에서 강제로 사육금지 또는 자체 벌…

    당진시대
  10.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12] 주인이 하겠다는데...

    TV광고에 등장하는 검은색의 도베르만 핀세르. 근육질의 날렵한 몸매에 매서운 눈초리, 쫑긋선 귀, 짧은 꼬리가 위엄과 상대방을 제압하는 힘이 배어 있다. 똑같은 도베르만이지만 추~욱 늘어진 귀, 기다란 꼬리라면 상대방을 제압하기는 커녕 꼬리를 내리고 …

    당진시대
  11.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11] 우리집 못난 견공이 혹시?

    …수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애견의 능력을 몰라보는 주인은 결코 올바른 애견가가 될 수 없다. 명견의 혈통을 몰라보고 방치한 주인의 얘기나 유기동물센터에서 특수목적견을 선발하는 것이 마치 유명 스포츠스타들의 성공담 같다. 얼마 전에 은퇴한 연습…

    당진시대
  12. 2005.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10] 그들을 방해하지 마세요

    사냥 이외에 인명구조, 수색, 탐지 뿐만 아니라 도사견, 핏불테리어로 대표되는 투견과 경주견(그레이 하운드), 썰매견(알라스카 말라뮤트) 등 특정 목적에 맞게 개량된 품종도 많다. 투견중 아메리칸 핏불테리어는 정말로 목숨이 끊어질 때까지 싸우는 품성에…

    당진시대
  13.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9] ‘본능’을 살려주세요

    전설같은 명견의 활약상을 우리는 많이 듣고 보았다. 특히 어린시절 개와 관련한 소설, 영화, 드라마 등 잊지못할 추억의 장면에서 진한 감동을 받고 나도 저런 명견을 길러봤으면하는 소원을 누구나 갖게 되고 직접 실천해본다. 그러나 명견은 그렇게 쉽게 탄…

    당진시대
  14. 2005.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8] 사람보다 나은 애견 만들기

    육성기의 강아지에게 필요한 것은 발육에 필요한 영양소와 운동, 그리고 주인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적절한 훈련이다. 영양문제는 시중의 여러 사료 등으로 충분하지만 문제는 운동과 품성이 좋은 개로 만들기 위한 사회화훈련이다. 생후 3개월 이상부터는 하루…

    당진시대
  15.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7] 심장사상충, 더 알고 싶으시다구요?

    지난호 연재된 심장사상충에 대해 관심있는 독자들의 문의가 많았다. 사실 이 문제는 수의사인 우리도 폭발적인 증가에 놀랄 정도로 심각하게 만연되어 향후 강아지의 생명에 치명타로 작용 할 것이다. 연세가 많으신 시골 할아버지들이 흔히 예전에는 강아지에 회…

    당진시대
  16. 200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6] 심장에 벌레가 있다니!!

    야외 어디를 가도 활기있고 만물이 아름다운 5월이다. 논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여념없는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식물들은 푸르름으로 온갖 생명력이 넘치고 그걸 바라보는 인간도 덩달아 생기가 솟는다. 이와 함께 해충들도 세상구경(?) 채비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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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5.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4] 젖 뗀 강아지, 접종까지 했다면 '굿~'

    어미품을 떠나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간이 강아지의 이유기이다. 말 그대로 젖을 떼는 시기는 생후 약 40일~60일이다. 사람이 보기에 가장 행동거지가 앙증맞고 귀여운 때... 소화생리적으로는 거친 고형물 사료도 모유와 같이 조금씩 섭취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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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혹시 잡종 아닌가요?”

    살아가면서 꼭 소유하고 싶은 대상이 있을 때 그것이 내 손아귀에 들어올 때까지 얼마나 가슴 졸이며 설레이던가. 누워있어도, 꿈을 꾸어도 오직 그것만 아른거린다. 최신형 휴대폰, 오디오, 차, 골프채, 오토바이, 악기 등등... 또한 이성친구나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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