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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건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건
기간
1993—2026

166건 · '조건 없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9쪽

  1. 2026.09.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수청1지구 고교 용지 해제 철회·신설 촉구 건의안 채택

    … 당진의 열악한 교육 현실을 바로잡고, 교육부가 수청초등학교 설립 승인 조건으로 내건 수청1지구 고등학교 용지 해제 결정을 철회시키고자 마련했다. 시의회는 건의안에서 수청1·2지구 개발로 교육 수요가 폭발하고 있지만, 교육 행정이 도시 성장 속도를 따…

  2.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시민조직과 연대로 이어지다 1994년에는 당진 시민운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당진사랑시민회는 정부가 중부권에서 발생하는 특정폐기물을 처리할 시설을 당진에 설치하려 하자 주민들의 환경오염과 건강 피해를 우려하며 반대운동에 나섰다. 지역…

  3. 2026.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박수현 당선인, 당진시민과 ‘통’했다

    …두고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지난 22일 당진을 찾아 도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나누는 ‘충남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권력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도민 중심의 참여·균형·성장을 이루겠다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4.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1000억 원 넘는 대형사업 호수공원 추진, 현실화되나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른 환경부 생태공원 경로를 전제로 “보호종 동식물이 없는 논 자리는 입지 조건이 안 된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김 후보는 환경부 경로만이 유일한 길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실제로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은 자연환경보전법이 아닌 ‘친수구역…

  5.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후보 지상토론 3]더불어민주당 홍기후 후보

    …물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으로써 기업 유치를 앞당길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될 것이다. 아울러 당진 1·3동 시민들의 이동권을 폭넓게 보장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우리 지역을 명실상부한 서해안권 교통과 물류의 관문으로 확실…

  6. 2026.05.0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민원의 대상 아닌 입법과 정책의 주체로”

    …이 낮고 산업재해 문제도 심각하다”고 말했다. 또한 “노조가 있는 곳과 없는 곳의 격차가 큰 노동복지 양극화도 문제”라며 “도의회에 진출하게 되면 노동 관련 연구모임 구성과 노동조례 제정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역소멸 해법은 안정된 노동” 마…

  7.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2]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출마예정자“검증된 실무 능력으로 속도감 있게 실행할 것 ”

    …까지의 한계와 향후 해법은 무엇인가? 석문국가산단은 그동안 우수한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규제 완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분양과 활성화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측면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한 제조 시설 유치를 넘어, 지역의 자원을…

  8.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수의계약 총량제 ‘유명무실’…총체적 부실

    …시공능력이 의심스러운 곳이 많다”고 지적했다. 조 시의원은 “시행능력이 없는 사람이 일괄 하도급을 줬는지 파악해야 한다”며 “그것이 처벌돼야 면허증만 가지고 입찰만 보는 예가 없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2026년도 업무 계획에 관외 업체에…

  9.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해선 의원 “재정·권한 없는 행정통합, 알맹이 없다

    … 등 지방정부운영에 필수적인 권한 이양이 제외 돼 있다”며 “권한 이양 없는 행정통합은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와 주민삶의 개선으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서도 “공공기관 이전은 대통령 공약이자, 1차 이전 당시 역차별을 받았던…

  10. 2026.01.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국민의힘 당진당협 전진대회 “6·3 지방선거, 당원 중심으로 승리 다짐”

    …대로 작동할 수 없다”고 전제한 뒤, “9·19 군사합의는 그러한 기본 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고 말했다. 그는 합의문에 명시된 남북 군사공동위원회 구성과 운영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논의와 조정 기구가 없는 상태에서 군사적 …

  11. 2026.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언련) 공감대 없는 대전·충남 행정 통합이 불안한 이유

    …경쟁력은 행정구역의 ‘이름’이 아니라 규제 환경, 인재, 투자 등 실질 조건이 좌우하므로 통합만으로 성과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반론이다. 지방소멸 대응 역시 내부 인구 유출 요인이 핵심인 만큼, 통합이 해법이 되지 못한 채 대전 중심 쏠림이 강화되면 농…

  12. 2025.12.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 상인·행정·법인 간 긴장 고조 행정 “나가라” vs 상인 “믿을 근거 없다”

    …있지만 정작 이전 대상인 상인들은 임시시장 환경의 미비, 정비 후 입점 조건의 불투명성, 시와의 소통 부족 등을 이유로 “이대로는 이전할 수 없다”고 호소하고 있다. 현장을 찾은 상인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오는 이야기는 “너무 급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13. 2025.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기고] 최종석 당진상록행정사대표독립투사와 친일파

    …이래”라고 되물으며 석가 형이 주장한 이념이 구현한 세상은 ‘가진 자가 없는 자를 착취하고 국가가 외세의 먹잇감으로 전락한 약육강식의 현실을 한탄’한 것으로 하루 빨리 서양의 합리주의적 세계관을 받아들여 근대화의 길로 나가야 된다는 것을 말했던 것이 …

  14. 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행정사무감사] “행담도의 역사도 자연도 방치됐다”

    … 2009년까지 당진군은 행담도 개발 주식회사와 전시관, 홍보관 설치를 조건으로 매립 승인을 했으나, 20년이 지난 현재까지 이행되지 않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화석은 학술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행담도 뒤편 야산 인근의 20년 된 낡…

  15. 2025.06.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호수공원보다 민생이 우선이다”

    …한국전력 또한 기부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밝혔다. “공론화 없는 행정, 도시계획도 요식절차 그칠 우려” 당진시는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조건부 농지전용 협의 통보를 받고, 5월에는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호수공원 부지를…

  16.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 경남 창녕에서 중·고등학교를 보냈다. 학창시절의 나는 조용하고 존재감 없는 학생이었다. ‘순한 아이, 착한 아이’라고 불렸다. 심지어 사춘기조차 없었다. 지금 동창을 만나 이야기를 하면 황순원 작가의 소설 <소나기>에서 나오는 여자 주인공과 나를 닮…

  17. 2024.12.24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시4-H연합회 연말총회 현장 말말말] 선거 연기 주장, 전현직 회장간 갈등

    …회원들의 선택권을 제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종만 회원은 “공약 사항이 없는 상황에서 회원들은 후보자들의 정보를 모른 채 투표를 해야 하는데, 선택권이 적다고 본다”면서 임원 선거를 미루자고 주장했다. 이러한 회원의 지적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의를…

    당진시대
  18.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수십억 예산 들였으나 침출수 그대로

    …회장이 극단적 선택을 하며 방치돼 왔다. 결국 당진시가 기부채납을 받는 조건으로 사후 관리를 맡으며 사후관리에 막대한 혈세가 투입퇴고 있다. 그러나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침출수 유출 수위가 낮아지지 않고 있다. 시비 33억 들였지만… ㈜원광인바이로텍…

  19. 2024.05.0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군부대 이전에 한 발?…사업자 공모 나선다

    …식을 승인받고, 2015년 5월 국방부와 당진시가 군부대 이전과 관련해 조건부 승인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기부 대 양여 사업은 지자체가 군부대 대체시설을 조성해 국방부에 기부채납하고 국방부는 이전한 군부대 부지를 지자체에 양여하는 방식을 말한다. 막대…

  20.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를 다시 한 번 3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주신다면 힘 있는 일꾼으로 중단없는 당진발전과 당진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8년 간의 국회의원으로 일해온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손꼽을 만한 성과가 있다면 무엇인가? 지역의 애물단지였던 석문산단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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