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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25년

24건 · '졸업 꿈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출향인 인터뷰] 손철승 유니대디 대표 당진극장에서 시작된 영상의 길

    …진학 후 방송 드라마 현장으로 당진초등학교와 호서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한 손 대표는 영화의 꿈을 안고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그는 “당시에는 카메라도, 학원도 없어 책과 비디오로 독학하며 입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대학 재학 중 휴학을 하던 시…

  2.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음악으로 우울감 극복 스무 살인 압둘레만 학생은 당진초·원당중·서야고를 졸업하고 현재 신성대학교 소방방재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파키스탄 출신 아버지와 우즈베키스탄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나고 자랐다. 그러나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아버…

  3.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치어리딩협회전국 대회 수상에 이어 국가대표 선발까지

    … 생각했다”라며 “그러나 배우는 아이들이 치어리딩을 좋아하고 이를 통해 꿈을 키우는 모습을 보니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렇게 활동이 점점 커졌다”고 말했다. 이후 당진에서 렛츠치어의 이름이 알려지면서 천안시치어리딩협회에서 함께 충남지역 연합 활동을…

  4. 2025.11.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이예원 학생(서정초6, 父이기종 母이다희) 춤으로 꿈을 키워가는 ‘당진의 이예원’

    … 걸 두려워하지 않았다.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도 춤을 췄고 어린이집 졸업 공연에서도 씩씩하게 무대에 섰다. 그는 “그때부터 공연을 잘하고 끼가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랜덤플레이댄스로 활동 시작 춤을 즐겼던 예원 학생은 서정초등학교에 …

  5. 2025.10.0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생연분 박설연 대표(34,신평면 거산리)통 딸기 그대로… 당진 ‘청생연분’ 딸기쨈

    … 대표의 꿈은 국내 여행 가이드였다. 그러나 결혼과 출산으로 자연스럽게 꿈을 내려놓고, 당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친구들은 대학 졸업 후 취업했지만 저는 다른 길을 걷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조급하거나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도시에서는 알…

  6.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라오스 출신 캄라 폼마꼿 씨의 도전

    …에서 쉽지 않은 적응이었지만, 그는 “작은 역할일지라도 언젠가는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한국 생활에 한 걸음씩 다가섰다. 병원에서의 성실한 모습은 자연스럽게 주변의 응원을 이끌었고, 원장의 권유로 신성대학교 치위생과에 진학했다. 대학에…

  7.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임 교육장 인터뷰] 정은영 제33대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모든 아이가 존중받는 행복한 학교 만들것”

    …제33대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에 부임했다. 정 교육장은 청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심리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충남도교육청 초등특수교육과 과장, 교육혁신과장, 천안차암초 교장 등을 역임하며 약 39년간 교육 현장에서 근무했다.…

  8. 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버미오차드 사과 농장 성은영 대표(33, 우강면 송산리) “농부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직업 1순위였어요”

    …성은영 씨는 합도초와 합덕여중ㆍ합덕여고를 거쳐 공주대학교 의료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2021년 일을 그만두고 잠시 쉬기 위해 가족이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처음부터 농사를 지을 생각은 없었다. 그러나 농부의 꿈을 …

  9. 2025.08.1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안진성(당진고3, 父안광구ㆍ母김자영) “당진시장이 돼 바꾸고 싶은 정책이 많습니다”

    … 우연히 시작한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은 그에게 ‘당진시장’이라는 구체적인 꿈을 심어줬다. 지금은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위원장이 되며 느낀 책임감 안진성 학생이 처음부터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이 …

  10.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명심 학생 (63, 면천면 송학리, 면천중2)  “나는 60대에 중학생이 되었네”

    …년문학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 「60대 중학생」은 초등학교 졸업 후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생계를 위해 일터로 나섰다가, 60대가 돼 다시 교복을 입기까지의 긴 여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5살, 서울 봉제 공장으로 떠나 전라남도 진도에…

  11.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크레포레 (우두동) 최희진 대표 “당신의 인생 케이크를 찾아서”

    …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희진 대표는 당진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30살 즈음 카페를 차리고 싶었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약 5년간 근무한 사무직을 관두며 꿈에 한발짝 다가갔다. 이후 그는 동탄의 제과제빵 학원에 다니며 전문적으로 기…

  12.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수다벅스 2호점 운영위원장 곽인혁 학생 (당진정보고 ․ 19, 父 곽재중  母 이가연)청소년카페에서 성장하는 미래의 바리스타

    …지 않고 열심히 했다는 증거라 생각해서 스스로 대견했어요.” 바리스타의 꿈을 향해 곽인혁 학생은 수다벅스 2호점 운영위원회 활동을 통해 “이전에는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관심이 없었는데, 현재는 너무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됐다”라며 “예전엔 의견을…

  13.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전국 유소년 배구대회 3연패 달성

    …로, 기지초등학교 스포츠클럽 배구부는 작년 우승 주역이었던 학생 5명이 졸업해 전국대회 입상이 불투명했으나 올해도 우승해 3연패를 달성했다. 배구부는 예선 부산 가평초, 서산성연초, 준결승 경북 평산초, 결승 강원 와수초와의 경기에서 전 세트 2:0의…

  14.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미뜰한옥향기 (순성면 성북리) 이옥희 대표 꽃과 자연이 전하는 따뜻한 한옥의 향기

    … 김성기 씨가 거주하던 집이었다. 이 대표는 당진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졸업하고, 호서고등학교에 진학하며 현재의 남편을 만났다.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한옥집을 짓고 살자’는 꿈을 품고 있었고, 결혼 후 당진 곳곳을 다니며 터를 찾다 지금의 장소를 …

  15.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특히 아팠을 때, 서로를 더욱 절실히 필요로 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졸업 후 그 당시 사람이 많이 살던 합덕으로 자리를 옮겼다. 언니 박성란 씨는 컴퓨터 강사, 동생 박영란 씨는 속셈 학원에서 일했다. 학원 강사로 일하다 30대 초반 둘은 서울로 …

  16.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진화족발 (읍내동) 김영광 대표“족쟁이가 만든 진眞 화火 족발”

    …전장을 내민 청년 사업가다. 신평면이 고향인 김 대표는 신평초·중·고를 졸업하고 타 지역으로 대학에 입학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보다는 창업을 준비해 가구사업을 시작했지만 김 대표의 표현대로 대차게 망하고 식당에 취업했다. 우연찮게 처음 일을 배운 …

  17.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이제 갓 당진중을 졸업한 최수빈 양(父최억용·母원성순) 6살 때부터 치어리딩을 시작한 수빈 양은 일찍이 무대에 올랐다. 공연하는 것은 물론, 자격증까지 취득해 다른 아이들에게 치어리딩을 가르치고 직접 콘서트 기획과 연출을 맡기도 했다. 16살의 나이에…

  18.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⑦] 김용찬(29) 아성크린 후로텍 물류팀 대리 “경험을 통해 시각을 넓혀 보세요!”

    …로를 성장시켜 온 청년이 있다. 만 27세의 김용찬 씨는 당진 정보고를 졸업하고, 곧바로 지역 중소기업인 아성 크린후로텍(주)에 입사해 현재 물류팀 대 리로 근무 중이다. 10년 차 직장인이 된 그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

  19. 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 김용선(20·신평면 거산리) 스무 살 시인을 만나다

    … 스무 살 청년이 있다. 그는 사랑 의 아픔을 시로 승화했고,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첫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리고 이제는 경인교육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당진 출신의 청년 시인 김용선 (20)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시와 삶, 그리고 …

  20. 202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예술인 구술총서 발간] 시인 김규환 “구술로 돌아본 일생, 의미가 깊습니다”

    …생애가 수록됐다. △제1장 인성교육에 눈뜬 유년 시절부터 시작해 △교사 꿈을 키운 청년 시절 △열정적이었던 교사 생활 △교육행정가 시절 △김규환 시인의 문학 생애와 철학이다. 고대면 슬항리 태생의 김규환 시인은 25년 만에 태어난 집안의 장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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