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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제철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05년

36건 · '주민들 제철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기자수첩]고로제철소에 대한 군수입장?

    고로제철소건설과 관련해 지역사회가 술렁이는 가운데 군 행정의 최고 수반이자 주민을 대변해야 할 군수의 입장을 정확히 짚어볼 필요가 있다. 현재까지 일반주민에게는 민종기 군수가 고로제철소 건설을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기 초기부터 당진시 …

    당진시대
  2.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제철소 건설 문제 놓고 공방 최동섭 의원, “충남도에 책임 전가해서는 안돼”

    예상대로 고로제철소 건설문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뜨거운 쟁점으로 등장했다. 2일 경제항만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최동섭 의원(송산)은 “군수의 의지 등을 볼 때 지방산업단지 지정 승인이 마치 기정 사실화되는 듯하다”며 “직접 피해거리 5km, 간접 피…

    당진시대
  3. 2005.1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공장 내에서 쇳가루 배출, 제철소 내 협력업체 (주)에코마이스터 작업 중 날려

    …달 21일 발견된 쇳가루는 주민과 환경단체의 예상대로 아이앤아이스틸 당진제철소 내의 한 협력업체에서 배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당진군 환경관리과의 김홍수 환경지도팀장은 “주민들로부터 배추에서 쇳가루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확인한 결과 아…

  4. 2005.11.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이게가미 후미오 후쿠야마시의회 의원

    … 계속 성장할 것이지만 특색 있는 제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철소가 없었다면 후쿠야마는 어떤 도시가 됐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JFE스틸은 역사적으로 보면 일본정부의 시책으로 만들어진 제철소다. 그 이전에는 섬유산업이 주 산업이었다. 아마…

  5. 2005.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무도우 마츠구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생각하는 모임’ 사무국장

    제철소가 건설되면서 아시다강과 해안에는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는가? 과거에는 큰 조개가 잡히는 등 일본 내에서도 유명했지만 제철소가 들어온 뒤 전혀 찾아볼 수 없게 됐다. 과거 김 양식도 활발했으나 이제 완전히 전멸한 상태다. 물고기는 지금도 볼 수 있…

  6. 2005.1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시모토(후쿠야마시 초등교사)] “제철소 입주 후 소아천식 급증해”

    - 제철소가 들어온 후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가? 과거 후쿠야마에는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해수욕장이 있었다. 그러나 제철소가 들어서면서 더 이상 이용할 수 없었다. 지금도 뚜렷이 기억하는데 당시 여름에 제철소에서 5㎞ 정도 떨어진 집까지 두 차례 정…

  7.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본 고로제철소를 가다] 일본 JFE스틸 서일본제철소 후쿠야마 지구 특별기획보도

    ●편집자 주 현대 아이앤아이스틸이 일관제철소 건설을 공식 선언한 이후 환경오염을 우려하는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대적인 반대운동을 벌이는 등 지역 전반이 이 문제로 들끓고 있다. 실제로 고로설비의 도입이 예상되는 일관제철소 사업은 당진군의 산업…

    당진시대
  8.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고로제철소 관련 심층 취재해야”

    …고로사업 진출에 대한 신문사의 입장은 무엇인가? 지역의 언론매체라면 지역주민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 이병성(아산해운 상무): 편집위원으로 일본의 제철소를 방문한 바 있다. 방문단 일원의 입장과 신문사의 입장의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전…

    당진시대
  9. 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해외제철소 견학 결국 무기한 연기

    …좌초 당진군 “피해지역 주민 설득되면 다시 추진” 당진군과 군의회가 고로제철소를 반대하는 주민 대책위원회 측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해외 제철소 견학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다가 결국 대책위측의 불참과 방문지 섭외실패 등으로 인해 지난달에 이어 또 다시 견학일…

    당진시대
  10.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광양제철소 INI스틸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승인 요청과 고로제철소 건설논란이 장기화 되고 있다. 산업단지 승인기관인 충청남도의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피해예상지역’인 송산면과 송악면 주민들은 반대대책위를 구성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고로제…

  11.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 배 훈 부위원장

    “태인동에서 태어나 태인동에서 자랐지요. 주민들을 대표해 저같은 젊은 사람들이 나선 겁니다.”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의 배 훈(38) 부위원장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던 주민들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나선 것이 지난해였다”고 말했다. …

  12. 2005.10.0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군 추진 해외제철소 견학 결국 ‘반쪽’

    …찬성측 주민 중심 견학될 듯 당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제철소 건설 관련 해외 제철소 견학이 결국 찬성 측 주민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게 됐다. 아이앤아이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면대책위원회(상임의장 이재만)의 안효권 사무국장은 지난달…

    당진시대
  13. 2005.09.2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군의회 주과 범군민대책위 준비모임] 참석자 주요발언 내용

    …하겠다. - 이재만(송산면대책위 상임의장) : 민-민 갈등이라고 했는데 주민들과의 갈등은 없다. 오늘 모임의 취지가 무엇인지부터가 궁금하다. 고로제철소에 대한 각 단체 입장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민·민 갈등으로 확대하지 말라. 이 문제는 주민과 주민과의…

    당진시대
  14. 2005.09.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INI 제휴 일본 JFE스틸 사고 빈발

    …로 제철 위험성 드러나, 건설추진 의사 철회해야” 아이앤아이스틸이 고로 제철소를 추진하면서 기술제휴와 자금지원 파트너로 교류협력을 맺고 있는 일본 JFE스틸이 고로에서 코크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데 이어 수십년 전부터 기준 위반의 오폐수를 배출하고…

    당진시대
  15.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주민들 “제철소 관련 일방합의 절대 안돼”

    …하는 성명서가 발표되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수의 주민들이 참여해 고로제철소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또 대중 앞에서 고로제철소 건설을 규탄하는 인사들만큼 제철소 건설에 대한 불만과 근심을 안고 있었다. 송악면 복운…

    당진시대
  16.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관련 토론회

    양측 대표자 모두 발언 *“고로제철소, 당진공장 정상화 이끌 것”- 김태영 INI스틸 당진공장장 수출은 우리나라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철강재의 부족한 수급상황은 제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 비근한 예로 자동차의 강판을 공급하는 국내…

    당진시대
  17. 2005.08.29 · 산업·경제 · 김기연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관련 토론회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관련 공개토론회가 지난 23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4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토론회는 이진 푸른충남21 대표회장이 좌장을 맡았고 INI스…

    당진시대
  18. 2005.08.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준우 맑고푸른당진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장] 지역경제와 환경, 공존의 길은 없는가?

    연호산업(주) 대표 현대INI스틸이 연산 700만톤 규모의 고로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96만평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신청서를 제출하여 당진지역 내 의견이 분분하다. 현대INI스틸의 계획에 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우선시하는 단체나 사람들은 제철소가 건설…

    당진시대
  19. 2005.08.02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송산지방산업단지 의견수렴을 위한 도지사 간담회

    INI “엄격한 기준의 클린제철소 건설” 지역 최대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제철소 건설계획에 대한 간담회가 심대평 도지사의 주재로 지난달 22일 충남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심대평 도지사와 주민대표인 이재만 송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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