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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26년

79건 · '주민들 하나'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은형 대한셔플댄스협회 당진지부장(50, 송악읍 기지시리) 극한 몸치도 경쾌하게 출수 있는 춤 ‘셔플’

    … 탄생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자 셔플댄스를 배우고 싶었던 지역 주민들이 하나둘 찾아왔다. 그는 “당진에는 셔플댄스를 배울 곳이 없어 아산이나 천안까지 가서 수업을 들으려던 분들이 지부 소식을 듣고 찾아왔다”며 “셔플을 가까이서 배울 수 있게 …

  2.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대한민국 첫 민간주도 전통시장 현대화, 당진의 실험 ⑤] 나가하마 상권을 바꾼 낙수효과 ‘구로카베스퀘어’ 매각 위기 건물, 쇠퇴상권의 거점 되다

    …가 조합과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 유리공예관이 들어설 당시 주변 상인과 주민들의 반발이 컸다. 상인들은 두 달이면 망할 것이라며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낮게 봤고, 옛 건물을 허물고 맨션을 짓는 게 상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구로카베 유리…

  3.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③ 최재인 당진시의원

    … 하지만 자료를 확인하고, 담당 부서와 소통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하나씩 짚어 가면서 행정이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때 ‘아, 이런 일을 하려고 의회에 들어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제가 살펴본 문제들이 주민들의…

  4.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③ 박수규 당진시의원

    …많은 사람의 삶과 책임이 얽혀 있음을 무겁게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를 이해하면 다른 과제가 이어지며, ‘바로잡았다’ 생각한 곳에서도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이 남아 있었습니다. 처음의 설렘과 더불어 온 책임감은 100일을 지나며 더욱 깊어지게 …

  5. 2026.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문화재단 인사청문회] “문화기관으로 공정성·전문성 최우선 둘 것”

    …화재단의 역할은 시를 대신해 보조금을 주는 것이 아니다. 여러 기능 중 하나일 뿐”이라며 “문화를 통해 도시를 혁신하고 시민들의 삶을 가꾸는 역할을 하는 곳이 문화재단이다. 문화를 통해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고, 이를 위해 전문기관인 문화재단이 필요하…

  6. 2026.10.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고대면 제1호 그냥해드림센터 개소

    …드림센터”라며 “고대면을 시작으로 당진시 전역에 민생 복지를 실현하고, 주민들이 화합하고 상생하는 전국 최고의 주민 주도형 복지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미니인터뷰] 신동석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 실행위원장 “주민 일상에 …

  7. 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실크플라워 포토존 직접 제작한 신평면 주민들

    신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문화예술 동아리 양성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이 공예교실에서 익힌 솜씨를 살려 대형 실크플라워(비단꽃) 포토존을 직접 제작해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7일 설치했다. 신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공동위원장 고병화·유…

  8.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박수현 지사 “발전 통합 본사, 충남 안에서 줄 세우지 않겠다”

    …면 충남에 주겠다는 약속이라도 하라고 했다”라며 “약속도 없이 충남더러 하나로 모으라는 것은 전형적인 중앙정부의 논리”라고 꼬집었다. 이어 “당진이든 보령이든 태안이든 각자 가진 강점으로 경쟁하고, 중앙정부가 정한 기준에 따라 평가받으면 된다”고 강조…

  9.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2회에서는 농민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법 조문과 하나하나 대조해 오해와 진짜 허점을 가린다. △3회에서는 국회 회의록과 표결 기록으로 입법 과정을 추적하고, 당시 소관 상임위원장이던 어기구 국회의원과 정용선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

  10. 2026.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① 김연경 당진시의원

    … 만나며 가장 많이 들은 목소리는 무엇인가? 지역구 현장을 다닐 때마다 주민들께서 제 손을 잡고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비만 오면 물이 넘치고 가물면 물이 부족한데 용배수로 좀 제대로 만들어 주시오”, “농기계 다니기도 좁고 어두운 농어…

  11. 2026.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① 김초롱 당진시의원

    … 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더 세밀하고 복잡했습니다. 특히 작은 예산 항목 하나, 조례의 문구 하나가 주민들의 일상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것에 그치기보다, 주민의 목소리를 꼼꼼히 듣…

  12. 2026.10.02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석문면개발위원회 창립 25년, 추석 당일 면민 음악축제 열어

    …김수찬·박혜신·한강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흥을 돋웠다. “화합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석문면” 강정의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석문면민 여러분과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가족·친지 여러분을 만나 반갑다”라며 “오늘 석문면개발위원회 창립 25주년을 기념하…

  13. 2026.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송악농협·송악농민회, 명절 앞두고 주민 위한 칼갈이 봉사

    …위한 칼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 음식 준비를 앞둔 주민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앞과 중흥지점 앞 두 곳에서 나뉘어 열렸다. 송악농협은 송악농민회의 나눔 활동을 돕…

  14. 2026.09.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다양한 가족 한자리에 ‘가족의 행복 팡팡’

    …는 특정한 형태의 가족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가족과 주민들이 한 공간에서 프로그램을 즐기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오늘 하루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

  15.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일상의 사물에 기술 더해 예술작품으로

    …억과 일상에서 사용하던 사물이 기술을 만나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주민들은 자신의 기억을 기록하고, 오래된 물건에 움직임을 더하며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창작 과정을 경험했다. 당진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민메이(대표 이경미)가 지난 5일부터 1…

  16. 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③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왜목체험판 “왜목에서 놀고 먹고 머물다”

    …유명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

  17.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가가호호, 찾아가는 이동장터 ‘당찬가게’“집 앞에서 장보세요”

    …회하고 있다. 이른바 ‘당찬가게’라 불리는 이동장터다. 장보기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을 찾아가 물건을 판매하고, 때로는 요청에 따라 집 앞까지 찾아간다. 지난달 25일 당찬가게의 장이 열리는 우강면 소반리 마을회관을 찾았다. 당찬가게는 당진시농촌…

  18. 202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⓶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유)서쪽마을놀이터당진의 맛과 추억 선물하는 로컬 놀이터

    …명 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

  19. 2026.09.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2 주민사업체 – (주)화이트라인세상에 없던 ‘콘텐츠 여행’을 만들다

    …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 식음 , 여행 , 체험 , 기념품…

  20. 2026.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원 - 마당 하나가 마을을 바꾼다

    … 곳도 있다. 이러한 현실을 보며 적은 예산으로도 마을의 활력을 되찾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은 무엇일까 다시 들여다보던 중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개인정원'이다. 농촌 마을을 걷다 보면 유독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집들이 있다. 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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