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④ 마지막회
… 땅을 뺏긴다”는 걱정이다. 2회에서 짚었듯 농지은행에 맡겨도 소유권은 그대로 남는다. 여기에 정부가 투기가 아니면 처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서, 상속받은 땅이나 고령으로 농사를 쉬는 땅은 처분 걱정을 덜게 됐다. 다만 특별조치법이 국회를 통과해야 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9건 · '지금 그대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1쪽
2026.10.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땅을 뺏긴다”는 걱정이다. 2회에서 짚었듯 농지은행에 맡겨도 소유권은 그대로 남는다. 여기에 정부가 투기가 아니면 처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서, 상속받은 땅이나 고령으로 농사를 쉬는 땅은 처분 걱정을 덜게 됐다. 다만 특별조치법이 국회를 통과해야 효…

2026.10.2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시민 1000여 명이 결의대회를 열었다. 경남도는 한국남동발전 청사를 그대로 쓰면 신규 청사 건립비 3000억 원 이상을 아낄 수 있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 유치를 촉구했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는…

2026.10.2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에 이미 담겨 있어, 새 규정 시행 전에 상속받은 농지에는 종전 규정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따라서 1ha 이하의 상속농지를 지금 적법하게 임대하고 있다면, 2028년 6월 17일 이후에도 농지은행에 맡기거나 처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소유자의 재산…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질문이다. 답부터 말하면 “아니다”. 농지를 농지은행에 맡겨도 소유권은 그대로 남고, 농사를 짓지 않는 자녀도 지금처럼 농지를 물려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농민들의 걱정이 근거 없는 것만은 아니다. 처분 절차에서 지방정부의 재량이 사라졌고, 2028년…

2026.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쟁의 논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피해를 보는 사람은 시민뿐이다. 당진은 지금 수많은 현안을 안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 유치,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 청년 일자리, 농촌의 고령화, 교육환경 개선, 정주여건 확충, 문화·관광도시 조성, 저출생 …

2026.07.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작으로 의정활동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단체는 “지금이 6월 지방선거로 미뤄진 민생 현안과 수해 대책을 점검하고, 새 시장이 내놓은 시정 전반을 검토하며 의원 각자의 공약을 어떻게 정책에 반영할지 따질 시기”라며 “선거 기간에 …
2026.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폐지해 행정 능률을 높이고 예산 낭비를 막는 것이 이 조례의 본질이다. 지금 당진시는 쓰레기가 가득 찬 책상 위에서 억지로 일을 하고 있다. 다섯째는 ‘당진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다. 이 조례는 주민 생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설이 …
202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을 밝혀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사실 그동안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지금 와서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 누구에게는 불편할 수도 있고, 또 누구에게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시 선거를 진행했던 사람으로서 알고 있는 사실까지 침묵하…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보는 “김기재 후보의 공약집에 내가 시장 재임 중 직접 추진한 사업들이 그대로 들어가 있다”며 탄소 중립형 스마트팜 클러스터(36만 평 MOU 체결), 스마트 양식장 수산물 클러스터(총 2500억 원 추진), 신평 해안도로 조성, 오봉지 저수지 거산 …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갈 수밖에 없고 제철산업 역시 수소환원제철 등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지금은 과도기가 아니라 전환 속도를 높여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기후위기는 이미 당진에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반복되는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는 도시 구조 자체의 한계를 드러…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이다. 후보자의 답변은 최소한의 오탈자만 수정했으며 원문 답변의 분량을 그대로 반영했다. Q 당진1.3동, 고대, 석문 각 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 우선 당진 1.3동의 경우 당진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도…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이다. 후보자의 답변은 최소한의 오탈자만 수정했으며 원문 답변의 분량을 그대로 반영했다. Q 당진1.3동, 고대, 석문 각 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 당진1동과 3동의 가장 큰 현안은 원도심의 활력 저하와 …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했다. 이어 "산업단지가 늘고 기업이 들어왔다고 하지만 시민의 삶은 왜 그대로냐"며 "청년은 떠나고, 자영업자는 버티기조차 힘들고, 농어민은 제값을 받지 못한다. 방향이 틀렸기 때문"이라고 현 지역 정치를 비판했다. 심 후보는 이날 다섯 가지 분야의 …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모두 당진에 호수공원을 짓겠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 쟁점은 기존 계획을 그대로 밀고 가느냐, 아니면 거기에 생태·치수 기능을 더 얹느냐다. 오 후보는 당진시가 4년을 추진해온 현행 계획을 그대로 완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추진 중인 당진 호수공원…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이다. 후보자의 답변은 최소한의 오탈자만 수정했으며 원문 답변의 분량을 그대로 반영했다. Q 앞서 제시한 핵심 공약 5가지 가운데, 당선 시 가장 먼저 추진할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교통 인프라 확충이다. 송악읍 인구는 3만을 넘어섰…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이다. 후보자의 답변은 최소한의 오탈자만 수정했으며 원문 답변의 분량을 그대로 반영했다. Q 앞서 제시한 핵심 공약 5가지 가운데, 당선 시 가장 먼저 추진할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여성농민행복바우처 복원이다. 이 공약은 2025년 …
2026.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이들이 완성한 그림은 모두 달랐다. 어떤 아이는 핸드폰 속 이미지를 그대로 따라 그렸고, 또 다른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메갈로돈 상어’를 상상 속에서 자유롭게 표현했다. 누군가는 조심스럽게 색을 칠했고, 또 누군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독창적인 …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유입까지 이어질 것이란 기대도 컸다. 하지만 개통 이후 1년여가 지난 지금. 지역사회 안팎에서는 “기대는 컸지만 현실은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신안산선 지연… 합덕역 가치도 함께 멈춰 합덕역이 포함된 서해선 복선전철은 자체만으로도 의미…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나는 점을 사전 고지한다. 또한 답변은 최소한의 오탈자만 수정하고 원문 그대로 게제한다. 공통질문 Q. 복지재단 대표이사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문화재단도 대표이사가 임기중간에 사의를 표명하는 등 정부출연기관의 운영에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데 원인과 …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2명 늘어난다. 지역구 의원 2명이 증원되는 것으로 비례대표 26명은 그대로 유지된다. 증원 수혜 지역은 천안과 아산이다. 천안은 기존 27명에서 30명으로 3명, 아산은 17명에서 18명으로 1명 각각 늘어난다. 천안의 경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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