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05년

39건 · '직접 개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1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개발위원회 해외제철소 견학단 출국, INI스틸이 비용지원, 네덜란드·일본 방문

    당진군개발위원회의 임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해외제철소 견학단이 지난 8일 출국했다. 아이앤아이스틸이 자금을 지원한 이번 견학에는 한창준 개발위원장과 김현기 부위원장 등 당진군개발위원회 임원 3명과 송산면 개발위원회 2명, 송악면 개발위원회 2명, 합덕…

    당진시대
  2.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제철소 건설 문제 놓고 공방 최동섭 의원, “충남도에 책임 전가해서는 안돼”

    …등을 볼 때 지방산업단지 지정 승인이 마치 기정 사실화되는 듯하다”며 “직접 피해거리 5km, 간접 피해거리가 8km에 이르고 있는데 지방산업단지로 지정될 경우 과연 주민들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최 의원은 “충남도에 책임을 떠…

    당진시대
  3.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반대 송산면 대책위원회 집행위원이라는 직책도 맡고 있다. 동시에 송산면 개발위원회 부회장이라는 이름도 갖고 있다. 환경과 개발. 아무리 생각해도 어려운 이름들이다. 영영 화해할 수 없는 단어들 같기도 하다. 그러나 그의 생각은 분명하다. “우리나라 기…

  4.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은 고을 함평의 상징이며 함평을 지탱해주는 원동력임을 말해주고 있었다. 직접 수익만 18억원, 농산물 홍보 등 간접수익 포함 105억 효과 내세울 것 없던 농촌지역, 관광메카로 자리잡아 함평에 대한 선입견 중 하나는 원래 함평이 나비가 많은 곳 이라는…

  5. 2005.11.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6년 군의원선거 "정당공천 도입으로 당내 경쟁 치열"

    …럼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 거론되는 후보들에게 출마여부에 대한 입장을 직접 들어보는 것은 ‘나무를 고르기 전 숲을 보는 일’ 정도의 의미는 둘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숲의 모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독자들의 양해를 구한다. ●‘가’선…

    당진시대
  6.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누가 뒤나 "내년 선거 앞두고 물밑 움직임 활발"

    …활용 방안 등에 대한 갖가지 정책과 공약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개발이냐, 환경이냐를 두고 각 정당과 후보들 간의 성향별 차이가 드러나면서 치열한 논쟁도 예상되고 있다. 급변하는 정치적 역학구도도 지역정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7. 2005.11.07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

    …찾을 수 있다. 그러므로 상록문화제는 앞으로 주제를 부각시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테마를 잡을 수 있도록 행정기관에서 유도하겠으며 전문 평가단의 운영 및 적극적인 군 차원의 홍보활동을 검토하겠다. △토론-이홍근 전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상록문화제가 초…

  8. 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해외제철소 견학 결국 무기한 연기

    … 당진군과 군의회는 선진외국의 제철소 견학을 통해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개발이 가능한지 실상을 직접 보고 고민한다며 35명 규모의 방문단을 구성해 10월20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의 신일본 오이타 제철소와 네덜란드의 코러스 제철소 견학을 추진했었…

    당진시대
  9.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염저감시설에 투자하거나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개발이 먼저 되어야 환경오염을 줄이는 노력을 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철강경기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입 광양제철소의 올해 법인세는 약 545억원. 매년 200억~300…

  10.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범자치단체 탐방]참여예산제 도입으로 재정민주주의 확대

    …정경영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로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해 예산편성에 효율적 시스템을 구축하고 참여에 의한 새로운 재정자치 모델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해 6월에는 한국…

    당진시대
  11. 2005.10.10 · 문화·교육 · 김기연

    [신(辛) 양념탕수육 전문점 대표 정순희씨] “매운 양념에 비법있죠”

    …’의 정순희(39)씨. 전라도 광주에서 살아왔다는 정씨가 친구와 함께 ‘개발’한 양념을 들고 당진에 문을 열었다. 정씨가 자신있게 소개하는 양념은 ‘공개할 수 없는 비법’이다. 매운 맛을 특히 잘 사용해 느끼함을 없앴다고 평가받는 양념. 이 양념덕분에…

  12. 2005.09.2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군의회 주과 범군민대책위 준비모임] 참석자 주요발언 내용

    …회에서 결정해서 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소모적인 것인가? - 박우영(당진군개발위원) : 결사반대하는 것은 당연한데 그것을 끝까지 가져가면 그것도 곤란하다. 토론회시 이진 좌장의 말이 명언이다. 한보시절에도 제철소를 하게 돼 있었다. 다만 코렉스 공법이었…

    당진시대
  13. 2005.09.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양항만도시가 충남도청 입지에 미치는 영향’ 학술심포지엄, 충남도청 서해안 이전의 당위성 강조

    …했다. 이 조례의 주요 내용은 이전 추진기구를 구성하고 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을 방지하는 것이다. 이 추진위원회의 구성방식과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 도청 이전에 대한 제반사항과 평가 기준 등을 여기서 정한다. 추진위원회는 위원장 2인을 포함한 15인으로…

  14. 2005.09.12 · 정책·행정 · 김기연

    INI스틸 고로 찬반 놓고 격론

    당진군 개발위원회(위원장 한창준)는 지난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주요 안건인 INI스틸의 고로제철소 건설 찬반을 놓고 격한 토론을 벌였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그러나 개발위원들은 향후 찬반측 대표자와 INI스틸 관계자, 개발위 관계자 …

  15. 2005.08.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준우 맑고푸른당진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장] 지역경제와 환경, 공존의 길은 없는가?

    …기로에 서게 되어 세계 유수의 철강회사는 고로를 대신할 차세대 제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선상에서 포스코는 차세대 혁신제철기술공법으로 파이넥스 공법을 개발하여 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포스코 자료에 따르면 파이넥스(…

    당진시대
  16.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광양제철소 현장방문을 마치고

    …고조되고 있다. 고로제철소가 들어서면 인접지역은 물론 동곡리 주민들에게 직접피해가 있고 평시 바람을 타고 송산면과 당진군 전체에 확산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 고로제철소에서 배출되는 황산화물, 질산화물로 인한 산성비와 오존오염, 다이옥신, 분진 등을 걱…

    당진시대
  17. 2005.06.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창용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관광객 만족도 1위의 삽교호를 기대하며

    …순한 관람시설에 그치고 있다. 최근의 관광패턴은 관람문화에서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체험관광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고려해 볼때 개선의 필요성이 있다. 함상공원 옆에 조성될 친수공간 개발사업은 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해안에서만…

    당진시대
  18.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본지 편집위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은 석문면민의 생존문제

    …급히 시행될 것을 기대하며 우리면민은 참고 그동안 인내해 왔다. 석문면 개발위원회에서는 면민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 면민 1300세대 서명을 받아 국회·건설교통부·충남도청 등 관계요로에 건의서를 내고 공사재개를 강력히 요구한 바 연초에는 내년도에 공사…

    당진시대
  19. 2005.06.27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고로 체철소 관련] 심 지사 “주민합의 없이는 매립 불가”

    …이날 견학을 다녀온 주민들은 “간접적으로 들었던 피해의 실상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니 그 심각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같은 시설이 이곳에 들어온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산면대책위 관계자는 “견학한 주민들이 그 심각성을 몸소 느꼈다”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