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새마을포장 수상한 김성권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장
… 두고 있는 분야는 탄소중립이다. 김 회장은 “탄소중립은 기관보다 마을 주민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새마을 지도자를 통해 마을이 같이 참여할 수있도록 홍보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내년 중점 사업도 탄소중립이다. 김 회장은 “새마을 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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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건 · '하나 주민들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12.2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두고 있는 분야는 탄소중립이다. 김 회장은 “탄소중립은 기관보다 마을 주민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새마을 지도자를 통해 마을이 같이 참여할 수있도록 홍보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내년 중점 사업도 탄소중립이다. 김 회장은 “새마을 운…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며 “가용 가능한 예산을 긴급 투입해서 조치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게 주민들의 한결같은 바람”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시의 관리감독 책임을 분명히 했다. 전 이장은 “시에서 허가 내주고 감독을 소홀히 했다”며 “토지주가 책임 못 지면 시가 책임져야 …
2025.12.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낙선 후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점검했다. 지역의 생활 기반을 살피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필요한 사항을 기록해왔다”라며 “감정이나 명분이 아니라 실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또한 조 씨는 “교육, 의료…
2025.12.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오늘 자리에 함께해주신 전문가와 관계자, 시민 여러분께서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가 당진3동의 미래 방향 설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제안이 지역발전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 이번 논의가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실질적인 변…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이 지속된 여름철에도 에어컨 작동 문제로 논쟁을 벌이며 노약자가 다수인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 안전까지 무시한 비인도적 행위를 반복했다고 비판했다. 수차례 민원이 발생했음에도 개선 노력 없이 지속됐고 공공복지기관장으로서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없는 태도였다…
2025.11.04 · 환경·안전 · 유광호
…곳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자연유산입니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고자 한 주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송전탑이 세워지고 전기가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픔과 교훈을 얻었고, 이제는 과거의 갈등을 넘어 하나로 나아갈 때임을 깨닫고 있습…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살에 고대면 당진포2리에서 시집왔다. 강 할머니는 “신작로가 작아 사람 하나 다닐 만하고 양쪽으로 다 솔밭이었다”며 “마을의 집들은 다 초가집이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마을에는 100가구 정도가 살았다. 강할머니는 “시집살이 하느라 마을 어디 나가지도…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해대교 개통(2000년) 후 25년이 지났지만,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매우 아쉽고 자괴감마저 느낀다. 다른 지역의 수몰민이나 이주민들의 경우 기념할 만한 이야깃거리나 시설이 있는 것과 너무 대조적이다. 심지어 서해대교 10년 기…
2025.10.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석문면에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 진과 화합을 위한 ‘제16회 석문주민 가족건강 걷기대회’가 지난달 27일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석문주민과 당진서부 새마을금고 회원, 각급 기관 단체 관 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가을 정취 속에서 건강과 우의를 다졌다.…
2025.09.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본부가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발전계획에 대한 마을별 주민 간담회는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로 무산됐다. 교로2리 조성대 이장은 “암모니아가 유독가스라는 점에서 안전성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반대한다”며 “예정됐던 주민 간담회도 무산시켰다”고 밝혔다. 교…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길이 열리고, 그 길이 또 하나의 소중한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연극 무대에도 섰고, 간호사로도 일했고, 지금은 정치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의 변화를 겪으며 깨달은 건, 결국 내가 좋아하는 일을 다 해볼 수 …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물을 떠올릴 수 있었다. 그 불편을 덜고자 주민들은 고개 너머에 우물을 하나 더 팠다. 이곳은 다행히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았고, 수량도 풍부했다. 주민들은 두 우물을 이용해 식수부터 빨래와 샤워에도 이용했다. 여성들의 고된 발자취 행담도의 우물은 …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고, 실제로 토지를 팔거나 사겠다는 분위기도 현재까지 거의 없다. 송산 주민들의 생활 인프라는어느 정도인가? 송산 시내권은 그나마 나은 편이다. 하지만 곳곳 마을로 들어가서 보면 소방도 로도 없고, 관광버스 한 대 들어오기 힘든 마을이 많다. 실제로 …
202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늘로 오르면 신이 받아들였다는 증거가 됐다. 반대로 바닥에 떨어지면 주민들의 마음은 무거워졌다. 작은 재 한 조각에도 생명과 연관돼 있기에 기쁨과 슬픔이 교차할 수밖에 없었다. 행담도 주민이었던 김종순 씨는 “소지가 잘 올라가면 안심했고, 떨어지면…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연료로 쓸 수 있는 토탄이 된다”고 설명했다. “시집 와서도 세숫대야 하나 들고 토탄 캐러 가서 마당에 말려서 연료로 썼다. 합덕은 산이 많지 않아 수암산까지 나무하러 다녔는데, 토탄이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방앗간에서 겨를 쓸어 담아와서 절…
2025.08.22 · 문화·교육 · 김유현
…다. 행담도에서의 삶은 늘 바다를 건너야만 이어졌습니다. 배가 닿을 곳 하나 없던 시절, 사람들은 불빛과 소리에 의지해 섬과 육지를 오가야 했습니다. 그러다 처음 만들어진 작은 선착장. 군청에 수없이 건의해 얻어낸, 그러나 파도와 조수에 쉽게 잘려 나…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어요. 그때 어찌나 걱정했는지요.”(강전항) 어느 정도 밑작업은 했으나 주민들의 힘만으로는 학교를 세우기가 어려웠다. 그때 당시 정만택 군수, 홍명선 과장이 행담분교를 찾았고, 강전항 교사는 학교를 지어달라고 요구했다. 그때 “지어주겠다”는 대답에 주…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온 게 전부였다”고 울분을 토했다. “해마다 잠기는데 대책은 없었다” 주민들의 분노는 반복되는 피해 때문이기도 하다. 해마다 큰비가 오면 파천수로와 미곡종합처리장 부근 마을이 상습적으로 물에 잠겼지만, 제 방 보강이나 배수펌프장 설치는 여전히 이뤄지…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은 당진천의 옛 모습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는 “과거에는 다리가 하나도 없어 징검다리를 통해 건너다녔다”며 “물도 깨끗해서 목욕도 하고 모래톱과 당진천에서 물고기도 잡았다”고 말했다. 최창인 통장은 과거 이 지역 발전에 대해 “이철환 전 시장이…
2025.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규제 시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송산지구는 현재 총 5개 후보지 중 하나로, 지정 여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의 심사와 협의를 거쳐 결정된다. 지정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거래 제한이나 개발행위 제한이 시행되지 않는다. 120에서 300? 호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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