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항에서 배우는 ‘바다의 직업’
…습선 ‘세계로호’가 기항하면서 지역 청소년들이 실제 실습선에 올라 해양·항만 분야의 진로를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당진시는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미래 해양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갱신하며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당진시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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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건 · '항만 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0쪽
2026.09.1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습선 ‘세계로호’가 기항하면서 지역 청소년들이 실제 실습선에 올라 해양·항만 분야의 진로를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당진시는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미래 해양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갱신하며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당진시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2026.08.2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기물 행정대집행과 고대·부곡 매립지 침출수 처리시설, 국립숲체원 조성,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과 함께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 국도40호 도로, 석문산단 인입철도 등 교통 인프라 사업도 테이블에 올랐다. 이 가운데 이번 간담회에서 구체적인 국비 요구액…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게 됐다.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기업지원, 투자유치, 일자리, 에너지, 항만·수산까지 경제국의 업무는 당진의 현재뿐아니라 미래 먹거리와도 맞닿아 있다. 철강산업 침체와 내수 부진 속에서 데이터센터와 수소산업 등 새로운 산업기반 구축, 대규모 투자협약의…

2026.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공지능(AI)이 경제, 산업, 교육, 소비 등 사회전반의 구조와 질서를 바꾸고 있다. 과거 산업혁명이 기계와 공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지금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AI가 표준화와 삶의 트렌드를 결정하는 시대다.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이라는 문제에 직면…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초자치단체의 권한과 재정만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도 많았습니다. 산업과 항만, 광역교통, 환경과 에너지 전환, 의료와 교육 문제는 당진시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충남도의 정책과 예산을 움직이고 중앙정부와 연결해야 합니다. 저는 이번 …
2026.07.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월 예정된 5급 승진리더과정을 이수한 뒤 최종 승진 발령을 받게 된다. 교육 기간은 6주다. 행정직 편중 벗어나 기술직 승진 확대 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직 승진 비중이 크게 확대됐다는 점이다. 민선8기 정기인사에서는 행정직 중심의 승진이 상…
2026.07.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산업 구조를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김 시장은 “당진은 철강산업과 항만, 수도권 접근성이라는 강점을 갖고 있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삶은 여전히 어렵다”며 “민선9기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읍면동 …
2026.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래를 기대할 만한 충분한 조건을 갖춘 도시다. 수도권과 인접해 있으면서 항만과 산업단지, 서해안 교통망을 갖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많은 지방도시들이 인구 감소를 걱정하는 가운데 당진은 꾸준히 성장해 왔고, 여전히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평가받고…
2026.06.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학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는 교육환경의 변화보다도 지역의 변화다. 18년째 신평면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해가 갈수록 더욱 실감하는 현실이 있다. 바로 지역의 아이들이 지역을 떠나고 있다는 점이다. 당진은 산업과 항만을 …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5만 명이 외지에 거주하고 있다”는 세안대 용역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교육·의료·공원을 완비해 인구 30만 자족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기재 후보는 호수공원 재원 문제를 집중 검증했다. 김 후보는 “오성환 후보가 지난해에 현대제철 200억 원,…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직결된 지역 현안을 짚어왔다. 대중교통과 지역불균형, 환경과 기후위기, 교육, 제2서해대교와 합덕역, 산업다변화와 당진항, 복지까지. 이번 최종편에서는 그동안 취재 과정에서 만난 전문가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당진이 안고 있는 과제와 앞으로의 방…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음섬포구) 4) 서해안 복합물류 허브 및 배후산업 클러스터 구축 5) 항만·산단 주변 생활환경 개선 7. 모두가 누리는 복지 프로젝트 1) 현대제철 종합병원 적기 개원 2) 찾아가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구축 3) 장애인 시설 및 자립 일자리 확대 …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로 구성 1분야 |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당진 (행정·보건·복지·교육) △ 당진 의료 독립, 24시간 종합병원 조속 실현 △ 대상포진 무료 접종 △ 시내버스 요금 감면 △ 청년 취업기업 확대 △ 요양원 스마트 기저귀 도입 △ 특성화 학교 설립 …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기회를 공정하게 누릴 수 있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은 산업과 항만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그 혜택이 지역 전체에 고르게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신도심에는 인구와 상권, 생활 인프라가 집중되는 반면 일부 읍·면 지역은 교통과 의료,…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지역사회연구소 소장 △노화용 한국지역농협경영발전연구소 소장 △강희연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장 △장성화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제작부장 위원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이지혜 당진시대 취재팀장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이번 선거가 이재명 정부 출범…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에 입성하게 된다면 건설소방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다. 당진은 산업단지와 항만, 농어촌 지역이 공존하는 도시로서 도로·교통·항만·재난안전 인프라의 중요성이 매우 큰 지역이다. 특히 최근에는 산업현장의 안전 문제, 기후위기에 따른 재난 대응, 노후 기반시…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보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임기 동안 나는 당진의 정주 여건 개선과 교육·복지 가치 제고를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실질적인 도비 확보 성과를 거두었다. 먼저, 주민 생활 밀착형 인프라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입구 공…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포부에서 1년 4개월의 도의원 활동을 돌아보며 “불편한 도로, 부족한 교육 환경, 어르신 돌봄 문제,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할 일이 많다. 더 큰 책임을 지기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섰다”며 “정치는 말이…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력 확보다. 자체 설문 결과 아산·천안·평택 등으로의 인구 유출 원인이 교육·의료·문화 환경 부족으로 나타난 만큼, 이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구상이다. 둘째는 물류 허브·신산업 도시 조성이다. 인천항·평택항 포화를 틈타 당진항을 서해안 핵심 물류 …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 흐름 속에서 지금 그대로 머물 수는 없다. 당진의 항만과 넓은 부지를 활용해 수소산업·친환경 첨단산업으로 전환을 서두르고, 지역 청년들이 그 일자리를 가져갈 수 있도록 인재 양성과 기업 연계 시스템을 미리 갖춰야 한다. 셋째,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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