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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수부 평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건
기간
1993—2026

116건 · '해수부 평택'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오성환ㆍ이해선, “친수공간 못 한 것”, “도계 서명 무관”

    …기 때문”이라며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매립은 관련 법령에 따라 반드시 해수부의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야만 물리적 매립 공사를 시작할 수 있다. 매립을 ‘안 한 것’이 아니라, 정부의 적법한 인허가 절차가 이뤄지지 않아 ‘못 하고 있는 것’이 정확…

  2. 2026.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켰다. 가스공사의 LNG생산기지 건설과정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한 삽도 평택항에 넘기지 않고, 음섬포구 앞바다를 매립해 당진시민을 위한 해양친수공간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발로 뛰어 이뤄낸 성과였다. 당시 필자는 30만 평 매립을 주장했는데, 전국적으로…

  3.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성환 후보, 비상행동 비판 반박 기자회견 “투자유치 18조 8천억은 공식 데이터”

    …찬성한 사업”이라며 “민간협력 방식으로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평택으로 넘어가는 준설토와 가스공사 친수시설 조성과 관련해서는 중앙정부 승인 사항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오 후보는 비상행동의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반복되고 있다”고…

  4. 2026.02.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준설토 평택 반출 논란 확산“당진 땅 뺏긴 것도 모자라 흙마져…”

    …회 쟁점으로 떠올랐다. 시민단체가 행정 책임을 강하게 제기하면서 준설토 평택 반출과 친수시설 무산, 비용 부담 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의 자원이 타 지역 개발에 사용되는 구조가 …

  5. 2026.02.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준설토 평택 반출 논란]가스공사 항의 방문 “준설토 평택 반출 결정 과정 공개해야”

    …견을 마친 당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곧바로 한국가스공사를 찾아 준설토 평택 반출 결정 과정과 책임 문제를 집중적으로 따졌다. 비상행동은 “당진의 흙으로 평택을 키우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며 행정 절차와 결정 경위를 낱낱이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현장…

  6.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LNG 기지 준설토 활용 친수공간 결국 무산

    …을 넘어 실질적인 친수시설 조성을 전제로 한 구체적인 계획을 요구했다. 해수부는 조성될 토지와 시설의 △국가 귀속 범위 △투자비 보전 방안 △준공 후 유지관리 주체 등을 명확히 해 보완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당진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해 뚜렷한 대응…

  7.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 인터뷰] 어기구 국회의원 당선인 “서해안 1등 도시 · 대표 무역항 만들 것”

    …차례 얘기했던 당진을 충남을 대표하는 무역항으로 만들어야겠다는 것이다. 평택에 당진땅을 빼앗긴 설움이 여전히 남아 있다. 해수부에 의뢰해 당진항 독자 발전 방안에 관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인 만큼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반드시 당진을 대표 무역항으로 만들…

  8. 2023.03.1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 “당진땅 또 빼앗겨” vs. “570억 예산 절감”

    …수권이 있으니, 공시지가 또는 감정평가 금액을 얼마를 부르든 가스공사와 해수부의 마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작년에는 10년에 한 번씩 국가계획을 변경할 때 토지용도를 바꿀 수 있다고 해놓고, 지금은 10년이 지나도 친수공간 목적 이외에는 절대…

  9. 2019.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중앙행정기관 ‘중부해경청’ 당진에 들어서나

    …지 각 시·군이 신청한 유치 희망지는 당진 외에도 인천, 경기도 시흥과 평택, 충남의 태안, 홍성, 보령으로 모두 7곳이다. 지자체 당 평균 3군데의 장소를 내걸며 유치 의향을 밝히고 있으며, 당진은 농업기술센터 인근과 수청도시개발지구, 석문국가산단 …

    당진시대
  10.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 가장 시급히 풀어내야 할 현안과 해법은? 현재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지관할권 분쟁이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과 대법원 취소 소송에 계류 중이다. 재판이 끝나기 전에 연륙교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

  11.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항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당진땅 찾기 위해 시민 힘 모으자

    …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우리는 2004년 12월 31일 드디어 항명을 평택항에서 평택·당진항으로 결정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당진항을 지키고자 했던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당진시는 당진항을 기반으로 철강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었고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당진시대
  12.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법무법인과 소통 기회 달라”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김후각 법률자문위원이 현재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소송을 맡은 법무법인과 소통의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밤을 새며 작성한 수천 쪽의 연구 자료와 법적 논리들을 제시할 기회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충남…

  13. 2015.01.30 · 정책·행정 · 임아연

    10년 전 관할권 분쟁은 이미 예견됐다

    “추측컨대 향후 평택시는 이미 건설되었거나 건설 중인 해당부두 모두는 평택시로부터 진입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부각할 것이며 이를 당진군 지번의 불합리한 결과로 몰고 간 후 최종적으로 해상도계의 신규 설정을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중략) …

    당진시대
  14.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 문제]무색해진 협의서, 이대로 좋은가

    …장한다”는 의견이다. 나아가 협의서 이행이 지속된다면 현대제철 슬래그를 평택항인 동부두에서 하역해 당진항인 서부두로 다시 들여오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군은 협의서 고수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민종기…

    당진시대
  15.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취임 1주년 맞은 민종기 군수] “낙후에서 벗어나 도약의 전기 마련해”

    …문제는 항만건설이 모두 국비로 이뤄지기 때문에 매우 어렵다. 중앙부처, 평택청과 협의해 당진항 개발의 이익이 우리 지역경제와 주민에게 돌아가도록 주력해야 한다. - 김낙성 국회의원과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관계가 잘 이뤄지고 있는가? 가능한 사례를 들어 …

  16. 2005.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세계의 관문이 될 ‘당진항’ 개항은 군민의 의지와 결속

    …와 결심 하에 서명운동을 비롯한 당추위 결성, 연구용역을 통한 공청회, 해수부 상경시위, 항의방문, 각종 건의서 제출 등을 통해 당진항 지정의 당위성을 중앙에 전함은 전 국민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아직도 큰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평택…

    당진시대
  17. 2005.01.31 · 정책·행정 · 김기연

    심대평 도지사, '당진군민과의 대화' 가져

    …를 심대평 지사에 적극 피력했다. 신평면 개발위원회의 조상섭 위원장은 ꡒ평택․당진항의 내항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데 내항과 당진군을 잇는 연육교 건설을 서둘러 달라ꡓ고 요청하고 ꡒ향후 중국과의 교역을 생각한다면 평택의 3만톤급 선석 대신 5만톤급 선석을…

  18. 2005.01.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항 지정, 6년 노력 끝에 결실

    통합명칭으로 평택과 대등한 위치에서 항만개발 참여 평택시와의 동반자적 협력 통한 상호발전 ‘과제’ 당진군의 최대 현안 중 하나였던 당진항 지정문제가 통합명칭인 ‘평택·당진항’의 사용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평택·당진항’ 사용은 평택항을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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