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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인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0년

29건 · '현대제철 인근'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 표해 실현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전측이 새로 내놓은 현대제철 선로 인수, GS EPS와 연결 후 38번 국도 완충녹지 및 인근 농지, 초대천 제방 경유,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예정지와 최대한 근접한 경로로 온양변전소 연결되는 안이 …

  2. 2010.12.07 · 산업·경제 · 김창연

    “매콤한 닭갈비와 찜닭 새롭게 맞보세요”

    …로 선보이게 된 것. 박노경, 이매옥 부부는 서울에서 50년간 거주하다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서울보다 공기도 좋고 인심도 좋다는 박 씨 부부는 딸과 사위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쁨과 일거리를 찾아 …

  3. 2010.11.22 · 정책·행정 · 우현선

    이 군수 “환경전담사업소 신설 계획”

    …것”이라고 말했다.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은 현대제철, 동부제철을 비롯한 송악·송산 산업단지 인근에 감시단이 상주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좀 더 긴밀한 운영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아왔다. 이에 지난 8월경부터 …

  4.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군내 기업체들 해나루쌀 선호도 낮아

    …진쌀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중 현대제철은 월평균 당진쌀 34톤 이상을 소비하는 것으로 파악돼 조사대상업체 중 가장 많은 당진쌀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는 위탁업체 S업체를…

  5.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인생이 펼쳐질 곳이죠”

    …을 개척하기 위한 단계이며 추후 당진을 발판으로 서산, 예산, 홍성 등 인근지역까지 유통망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당진을 ‘제2의 인생이 펼쳐질 무대’라고 생각한다는 한인철강(주) 당진지사 박명월(45) 지사장은 성남시 분당구에서 약15년 간 거주해 오…

  6. 2010.10.06 · 산업·경제 · 김기연

    동부제철 전기로 증설 절차 착수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당진군과 지역주민들에 따르면 송악산업단지 위치는 현대제철 일반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이인 38호 국도 인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부제철측은 본지가 서면을 통해 요청한 전기로 증설에 관한 질의서에 대해 “아직 내부…

    당진시대
  7.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동부제철, 전기로 증설 추진

    …지구단위지정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위치는 현대제철 제2-3일반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이인 38호 국도 인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부제철 관계자는 “송악읍 고대2리에 98만여평이 내부적으로 검토중이기는 하나…

    당진시대
  8.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두번도 아니고 주민들 피해 심각”

    지난 15일 현대제철 A지구 맞은편 송악 고대1리 원룸단지에 하얀 비산먼지가 날린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

  9.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유명무실 지적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에서 비산먼지 유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이 현 시스템대로라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007년 9월 공무원, 주민대표, 환경단체,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은 현대제…

    당진시대
  10.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현장 임시회의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이 지난 23일 현대제철 내 회의실에서 임시회의를 갖고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환경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에 대한 현대제철의 개선책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감시단은 지난 15일 발생한 고대1리 흰…

    당진시대
  11.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울려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도 결코 멀지 않은 미래이다. 지금까지 당진은 현대제철을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인구증가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 그리고 경제적 도약을 이뤄왔다. 하지만 산업발전만으로는 부족하다. 지금은 매력이 곧 경쟁력인 시대를 살아…

    당진시대
  12. 2010.08.17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업 이익 위해 어장 파괴하는 LH공사

    …않은 상태다. 석문방조제를 조성하면서 석문면의 갯벌은 장고항과 왜목마을 인근에 조금 남아있고 송산면 성구미 지역은 현대제철의 산업단지 조성으로 없어질 위기에 처해있다. 갯벌이 완전한 형태로 남아있는 몇 안되는 지역 중 하나가 신평면 맷돌포 지역이다. …

  13. 2010.08.04 · 환경·안전 · 우현선

    “환경감시단 24시간 감시체제 정립 필요”

    … 환경감시단의 운영 방안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다. 이날 공동감시단원들은 현대제철, 동부제철을 비롯한 송악·송산 산업단지 인근에 감시단이 상주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좀 더 긴밀한 운영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데 의견을 함께 하고 군에 예산 확보와 감시…

    당진시대
  14. 2010.07.28 · 정책·행정 · 우현선

    송산면 순방-산단 인근지역 도시기반 시설 확충 시급

    … 연계한 박물관을 건립해 달라. 군수 :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군과 현대제철이 함께 박물관 건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 가곡리 주민 : 석문간척지 관리처분심의위원회를 구성하는데 외지인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등 문제가 있다. - 군수 : 각종 위…

  15. 2010.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충남도, 현대제철 오염물질 배출에 경고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 이후에도 현대제철과 군, 충남도가 후속대책 마련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본지 보도(6월14일자 815호)이후 충남도가 지난 2일 현대제철에 “환경오염 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할 것”을 경고한 뒤, 개선계획서 제출을 요구했다…

  16. 2010.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대표단, 슬래그처리업체와 합의서 체결

    군과 주민대표 등이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기로 하는 재협의서를 체결한데 이어 슬래그처리업체와 지역에 발전기금을 지원하는 사항을 명시한 ‘수재슬래그 처리 이행합의 및 지역사회발전기금 기부 계약서’를 작성했다. 송산, 송악 주민대표들은 가칭 송…

  17. 2010.07.16 · 정책·행정 · 김기연

    고대1리 전역에 하얀 쇳가루

    …음에도 불구하고 씻겨지지 않고 차량에 붙어있는 것도 눈에 띄었다. 부두 인근 횟집들이 몰려있는 구역 앞 주차장에서는 차량 지붕이 점점이 갈색으로 부식된 모습도 목격됐다. 차량 주인은 “오늘 아침에 나와보니 차량 지붕이 부식된 것을 보고 놀랐다”며 “이…

    당진시대
  18. 2010.07.07 · 산업·경제 · 김기연

    감시구역 고대공단까지 확대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의 활동범위가 현대제철 인근지역에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이하 고대공단)까지 확대됐다. 감시단은 지난달 29일 당진근로자복지회관에서 2010년 제2차회의를 열고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안건은 감시…

  19. 2010.06.21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슬래그처리관련 재협의안

    현대제철(주) 고로제철소 운영관련대책위(현 송산면 번영회, 송악읍개발위원회, 환경운동연합)ㆍ현대제철ㆍ당진군 간 재협의서(안) ◎재협의 취지 지난 2006년 2월 17일 체결한 “송산지방산업단지 조성관련” 「대책위 ㆍ현대INI스틸ㆍ충청남도ㆍ당진군간 협의…

  20.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환경 피해 여전, 지자체 뒷짐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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