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05년

22건 · '혼자 사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아무데도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 모여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 이곳 어르신들은 행여 찾아 올 누군가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낮동안엔 대부분 현관에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

  2.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6] 사랑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꼈다. 오죽하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액에 까지 할당을 하다니! 물론 사는 형편들이 다 어렵다보니 그럴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했지만 지자체별로 거두는 성금은 어떤 불우한 곳에 쓰이는 지 미리 계획을 세워 알린 후 걷게 되면 더 많은 호응을 얻게 되지 …

    당진시대
  3.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하고 남편이 밖으로 내보내주지도 않아 오로지 집안에만 갇혀 지내는 삶을 사는 여성들이 대부분이죠. 창살없는 감옥이 따로 없습니다.” 어렵게 양씨와 연결이 되어 문화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게 된 외국인들은 이후에도 양씨를 찾아와 직장에서 있었던 억울한 사연…

  4.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외곽지역의 소식들도 많았으면 합니다. 특히 어렵게 사는 사람들의 소식이 많이 실렸으면 좋겠어요.” 고성기&차덕분 “장애딛고 성공한 사람소식 전해주세요” 합덕 고은의상실 합덕에서 의상실을 운영하는 고성기(52)·차덕분(49)씨 부부…

  5.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수필가] 세 마리 개 이야기

    … 없다. 놈들이 나를 무지 좋아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똘이만 길렀는데 혼자 있는 모습이 외로워 보여 장에 가서 3만원 주고 보리와 하돌이를 사왔다. 세 놈이 나란히 앉아 있거나 서로 뒹굴고 장난치는 모습이 참 귀엽다.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 다름의 …

  6.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아찬리 유순이] “얼굴표정 보면 알아요”

    “바쁘지 않을 리 있겠어요. 촌에 사는 사람들은 지금 다들 바쁘죠. 그래도 나와야죠. 매번 하는 일이지만 혼자계신 노인을 위해 하는 일이니까 힘들지 않아요. 특히 만든 김치를 노인들에게 전달할 때 얼굴표정을 보면 좋아하시는 걸 쉽게 알 수 있거든요.”

  7.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에가 들려주는 자장가에 잠들던 시절

    …미있어..그치 언니?? <누에고치 치기> 방귀 뽕 뀌는 뽕나무잎을 먹고 사는 작은 벌레가 누에야. 할머니네 단감나무밭, 고추밭, 고구마밭이 그때는 모두 뽕나무밭이었거든. 할아버지랑 뽕잎을 따서 자루에 담아?槁?할?㎏? “뽕 찌러 가자!”했지. 누에가 …

    당진시대
  8.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미술관으로 바뀌는 구,유동초등학교

    …문을 열게 된다. 전시관과 미술교실, 작업실로 이제 내부는 이제 거의 공사는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상태다. 박기호씨는 본관에 있는 7개의 교실 중 3개 교실은 전시관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미술품, 민속공예품 등 각 장르에 따라 전시관의 모습이 약간씩 달…

  9.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금연, 혼자하기 힘드셨죠?

    …의지력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다르고 처해있는 환경도 천차만별이다. 때문에 혼자서 외로운 싸움을 하기보다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게다가 전문상담사가 무료로 친절한 상담과 처방까지 내려준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여러번 실패를 거…

  10.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을 찾습니다] 정신지체장애 청년 집 나선 후 소식 끊겨

    …애타게 찾고 있다. 김씨는 정신지체 장애를 갖고 있으면서 평소에도 곧잘 혼자서 집을 나서기도 해 부모들은 별다른 걱정을 하지 않았으나 집을 나선 후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 김씨의 부모에 따르면 김씨는 겉으로 보기엔 장애를 갖고 있지 않는 것처럼…

  11.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다. 그러나 후회스럽게도 지난날부터 살아오던 토박이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사는 모습은 변화가 없습니다. 물론 기초생활이야 모두들 향상 되었으므로 지난 날과 비교는 할 수 없지만 당진이 굴뚝에서 연기가 나오는 공장과 발전소로 바뀌어 간지가 15년도 넘은 …

    당진시대
  12.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 보고 났더니 마음이 조금 풀리는 것이었다. 난 아예 아이들을 보내놓고 혼자 되지도 않는 연습을 조금 더 하다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날 밤 눈만 감으면 마이크가 보이고 노래기기가 보여서 식은땀까지 흘렸는데 드디어 엊그제 모임날이었다. 그동안은 노래방 …

  13. 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려움 겪는 가족, 당연히 도와야죠”

    …앞에는 조금 특별한 사연을 가진 조립식 주택이 있다. 이경하(70)씨가 사는 집인데, 이씨는 오래전에 시부모와 남편을 잃고 혼자서 주변을 떠돌아다니며 살아왔다. 그렇게 살길 20여년. 보다 못한 이씨의 시동생 이성수(69)씨가 건축비를 내고 이웃에 살…

  14.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러시냐면서 답장을 해드렸고 그러다보니 정치얘기, 사는얘기 등등을 주고 받으며 많이 친해졌습니다. 저는 우쭐하여 하루는 아들녀석한테 “야, 느이엄마지만 난 왜 이렇게 잘난걸까? 가만히 있어도 남자들이 줄줄 따르니 말야”고 했더니 …

    당진시대
  15.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동생의 솔로 탈출작전

    …어 내볼까? 별별 생각을 다해보고 있는데 큰언니가 ‘까르륵’ 배를 잡고 혼자 웃더니만 “얘들아, 내 가방 속에 기름때든 뭐든 닦아내는 스펀지 제품이 있거든? 아까 친구집에 갔는데 몇개 주기에 넣어놨어. 그거라도 꺼내서 쟤 이빨 한번 닦아볼까?”하더군요…

  16.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1] 학래산방(鶴來山房)의 풍경

    … 너그러워집니다. 사랑하는 내 동무 지오(池吾 못난이)가 나보고 한 번 사는 삶인데 우아하게 살아가자고 하면서 당진군 가학리 산모퉁이에 지은 나의 누옥(陋屋)의 서재를 위해서 휘필(揮筆)하여 준 것이 학래산방(鶴來山房)입니다. 옛 선비처럼 풍류 있는 …

  17. 2005.04.19 · 산업·경제 · 김기연

    [아파트 베란다에 화단 가꾸는 남상문씨] 내 아파트 안에 ‘작은숲’ 가꿔보세요

    …은 사람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남상문(45) 채소화훼팀장. 벽산아파트에 사는 남씨는 아파트에서 사는 동안 자신만의 화단을 갖고 싶었다고 한다. 식물과 함께 평생을 보내온 남씨가 그런 소망을 가진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그러나 아파트에 개인화단이 어…

  18.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정만(81) 신평면 초대리] 환갑잔치에 얽힌 ‘혼자만의 사연’

    …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도 기회를 빌어 해본다. 세 번째 사진은 초대리에 사는 친구 곽영화가 모친상을 당했을 때 상여를 진 모습이다. 나는 상여를 지켜보느라 뒤돌아 서 있어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그 당시 마을주민들의 협동정신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사진…

  19. 2005.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식]인간 존엄을 일깨우는 교육

    …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모든 것을 가졌다 해도 독불장군처럼 혼자는 살 수 없다. 서로 이웃과 어울려 함께 사는 세상에 가치관의 바른 정립은 무질서의 혼란에서 사회를 건져내는 유일한 돌파구다. 우리 사회는 IMF 이후 중산층이 무너지고 빈부…

    당진시대
  20. 2005.02.2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조합장 출마자에게 듣는다-1.송산농협

    …않고 제 양심껏 깨끗한 선거로 조합원들에게 다가가겠다. 금품으로 마음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뜨거운 마음으로 열의를 가지고 조합원들을 찾아뵙겠다 < 개별질문> “민주적으로 일 추진... 독선 아니었다” 첫 출마로 인해 의욕이 강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