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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건
연도
2002년

208건 · '우리 것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0 / 11쪽

  1. 2002.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최장옥/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매년 겪는 일이지만 우리는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소박하지만 몇가지의 소원을 빌곤 한다. “금년 한해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것”과 “나라가 안정되고 경제가 활성화되어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하는 바램이 바로 그것…

    당진시대
  2.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합덕농협선거 고발건 맞물려 백중세에 변화

    …쳤다. 현재 합덕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가장 민감한 변수로 여겨지고 있는 것은 신혁균씨가 조합 감사 자격으로 검찰에 제출한 농협공무집행 관련 고발장. 이 고발장과 관련, 신씨는 지난 22일과 24일 두차례에 걸쳐 검찰로부터 고발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

    당진시대
  3.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우강농협선거]조합장 후보 강문규

    …도국장도 철원사람이다. 이들의 합작으로 철원쌀의 브랜드화가 이루어졌다. 우리쌀도 브랜드화가 정착되면 품질 위주로 전화주문해 먹는 신세대 주부를 중심으로 다 팔 수 있다. 둘째 영농지도자를 영입해 유기질이 풍부한 허니미를 계약재배할 것이다. 현재 거래사…

    당진시대
  4.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우강농협선거]조합장 후보 지승복

    …지만 그런 계정을 두면 가능하다. 예산확보는 이렇게 할 생각이다. 금년 우리농협의 사업액은 830억인데 그중 불필요한 예산이 2억 정도 된다. 최소한 11만톤에 대해 20원씩은 보상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예대비 60~70%로 대출되면 3억은 메꿀 수…

    당진시대
  5.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 사무실 책상머리에 메모만 해놓고 차일피일 미루다 용일이네로 전화를 한 것은 그로부터 보름이나 지난 뒤였다. 뒤틀린 입으로 간신히 안부를 묻는 용일이 아버지. 할머니가 받은 전화를 용일이 아버지가 건네받는 사이가 무척 길었던 것으로 봐서 용일이 아버지…

  6. 2002.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체감온도(體感溫度) 이야기

    사람이 생활하는데 가장 느끼기 쉬운 것은 추위와 더위이며 이것은 우리들의 생활상태를 좌우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으로 동시에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추위와 더위에 대한 느낌은 기온의 변화에 따라 이야기되는 경우가 많으며 우리가 느끼는 추…

    당진시대
  7. 2002.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당진항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이루어낸 결실이다. ‘당진항 분리지정’은 우리 13만 당진군민의 자존심 회복과 더불어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향후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에도 많은 파급효과를 미치게 될 실로 의미 있는 쾌거이며 앞으로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당진시대
  8. 200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구자생/무한의 역사적 상징, 시설물 명칭 신중해야

    우리 고장의 관문인 삽교천 관광지가 지명이 잘못되어 여러사람이 고생을 하고 있다. 준공 초기에는 예산 삽교에서 헤매는 관광객이 많았다. 처음부터 당진 삽교천이라고 명명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이만 저만이 아닌 까닭에 불초 필자가 공직에 몸담았을 때 한보…

    당진시대
  9. 2002.01.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김성기/용서의 기도소리

    …다. 그 많은 책들 가운데 사람들의 삶의 이정표로서 행복에로 안내해 준 것은 성서가 최우선임은 두말할 것조차 없다. 우리는 바쁜 사회를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교회의 십자가와 교훈을 접하며 살고 있는데 사회적 불안과 개인적 혼란 등이 계속 현대인들을 불…

    당진시대
  10.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읍면순방]석문면-군도 19호선 연결농로에 사업비 지원 요구

    …이 부족하니 해결되도록 해달라. 김낙성 군수 답변 : 1.농로가 비좁은 것은 사실이나 차량통행이 많은 곳부터 순위에 따라 확장해 들어갈 것으로 안다. 양해해 달라. 2.마을회관 명의는 가능하면 그리 하겠다. 다만 절차상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기 때문…

    당진시대
  11.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김영덕

    …것인가? [답변] 자체감사에서도 ‘인화’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우리 임원과 직원들은 아이들이 아니다. ‘인화’란 각자 스스로 하는 것이고 상호이해하려는 노력으로 이뤄지는 것이지 리더 한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 서로 다른 마음을 노력해…

    당진시대
  12.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신혁균

    …늘려나갈 수 있다. 어디를 가든 조합장이 직접 가는 것과 실무자가 가는 것은 다르다. 직접 발로 뛰는 조합장이 되겠다. 직접 뛰어서 큰 소비처를 발굴하고 합덕사람들이 나가 사는 대도시 등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 5. 조합과 조합원이 다같이 어려운 상…

    당진시대
  13.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윤재형

    …이 될 것이라고 판단되는 일조차도 숨기는 실정이다. 본인은 공동운명체인 우리가 어떻게 협조해야 살아갈 수 있는지 투명하게 모든 문을 열어놓고 조합원과 직원의 의견을 묻겠다. 선거운동과정에서 발견한 합덕농협의 가장 큰 문제는 조합에 대한 조합원들의 불신…

    당진시대
  14.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운산은 뒤돌아보며 가라

    …못하는 일중독인지 내친 김에 가는 여정을 취재기에 담자는 의견들이었다. 우리의 휴식은 그리하여 일을 겸하게 되었다. 경제성 면에 있어서 우리의 두뇌는 이미 습관적으로 천재적이다. 때는 1월11일 금요일 오후 네시 반경. 목적지를 전북 고창군에 있는 선…

  15. 2002.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우리 역사 -금주의 당진역사(唐津歷史)

    …를 전부 혹은 일부 보조하는 사람이 매년 7, 8인씩 되며 특히 찬양할 것은 자기 동리 40여호 200여 인구의 식량을 6, 7년 전부터 인구비례에 의하여 해마다 꾸어주고 가을에는 갚도록 하되 부족이 있는 때는 2, 3년만에는 꼭 탕감하여 주고 경작지…

    당진시대
  16. 2002.01.14 · 환경·안전 · 유종준

    [건축폐기장 관련 인터뷰](주)그린환경 대표 임 대 진

    …지를 답사하고 나서 추궁하고 분석해야 옳은 것 아닌가.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 예정인가? -우리는 동네의 한 부분으로 지역개발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사람에 관한 일인 만큼 최대한 이해시키려고 한다. …

    당진시대
  17. 2002.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론]조상연/낯뜨거운 기억 되살린 국회의원 보좌관의 ‘반론’

    …시판에 올라오던 기억이 새롭다. 또한 허탈한 마음으로 성명서를 준비하며 우리가 뽑은 송의원에 대한 A/S나 리콜의 책임을 통감하고 1년간 우리의 게으름과 지리상 멀리 떨어져 있음을 핑계로 견제와 감시를 소홀히 한 반성까지 들게 하고 있다. 이한웅씨는 …

    당진시대
  18. 2002.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꿈꾸는 일에는 늦음이 없다

    … 다 이루어진다면 세상은 웃음꽃만 피게 될 것이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희망이 없다면 의욕도 없을 것이고 의욕이 없다면 실천할 일 하나도 없을 것이다. 사람들이 모두 무기력하고 일을 안하게 된다면 얼마나 끔찍하고 음울한 세상이 될…

    당진시대
  19.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오랜 눈물을 거쳐 중년의 나이에 소년처럼 하하하 웃는 전경환 전무에게서 우리는 ‘극복’의 표정이 어떤 건지 읽을 수 있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석문새마을금고 전경환(5…

  20. 2002.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주의 역사]셋째주(1월13일~1월19일)

    …는 것조차 잃어버렸으니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다. ○○사는 막론하고 현재 우리에게 집회장소가 없음으로 해서 얼마나 많은 고통과 불편을 느끼게 되는가? 강연회, 영화, 연극, 음악회등을 개최하려 해도 장소문제로 쩔쩔맨다 한다. 경비 일금 500원이면 족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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