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6건
기간
1993—2026

2,286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10 / 115쪽

  1.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회단체탐방]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더 많은 무대로 당진을 알리고 싶어요”

    흥이 있는 곳엔 이들이 있다. 빛나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그들의 재능을 쏟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회장 조은아, 이하 연예예술인협회 당진지회). 한때 활동이 저조해 단체가 사라지기도 했으나, 지금은 그 어느 단체 못지않게 활발하게 무대를…

  2.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행정 개선 TF팀장을 하면서 당시 충남도청에서 시행했던 성과관리 체계를 그대로 가져와 당진형 성과관리 시스템을 만들어 도입시키고자 노력했다. 그동안 보좌를 하는 자리에서 직접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처음부터 출마의 뜻이 있던 것은 아니었…

  3. 2025.02.07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취임 인터뷰] 면천향교 전남훈 신임 전교“당진이 아니면 어디서 살겠어요”

    “당진 그리고 향교가 있는 면천, 얼마나 좋은 지역이에요. 당진은 문화적 가치와 학술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최초의 사립학교 설립자인 성재 최충 선생의 사당이 송산면에 있고, 예학의 종사인 구봉 송익필의 묘도 당진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연암 박지원 …

  4. 2025.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독자 제보] 신평면 신당리 보호수 ‘왕버들나무’ 결국 벌목

    …0년, 왕버들나무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불에 탔다. 논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는 왕버들나무 주변에서 볏짚을 소각하던 중 바람에 불티가 나무에 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는 화재 입은 왕버들나무를 대상으로 외과수술 치료를 했으나 결국 살리…

  5. 2025.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서부지법 폭도와 배후세력 엄벌하라”

    … 파괴하는 행위기에 배후를 명확하게 찾고 처벌해야 한다”며 “보통 알고 있는 태극기 부대의 노인들이 중심이 된 극우 집회와는 다르게 이번 사태는 조직적으로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노력해 선진사회로 만든 대한민국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있다”며…

  6.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당주 담그기로 막을 열다

    …있다. 올해의 당주댁 권오동·김해곤 부부 당주댁 선정 방법은 옛날 방식 그대로 마을 사람들이 농기를 앞세우고 풍물을 치면서 당주 집으로 향한다. 이후 당주 집에 출입을 삼가고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해 이웃에서도 합심해서 금기를 지키며 정성껏 제의를 모시…

  7.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게장의 짭짤한 풍미와 불고기의 풍부한 맛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식당 ‘게장과 불고기’가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두 가지 메뉴를 앞세워 손님들을 맞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는 허가은 대표는 시인, 마라토너, 카페운영자…

  8. 2024.12.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당진시 도시재생 사업] 100년 된 농협창고,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

    …필요에 맞춘 다양한 시설들이 조성돼 주민과 방문객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당진시 주택개발과 도시재생팀에게는 그동안 도시재생 기록화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호에서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조성된 6개 거점시설을 소개한다. (사진…

  9.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김용남 당진미협 지부장 연임

    …당진미협을 이끌어 가게 된다. 또한 일부 분과장을 제외하고는 이전 임원 그대로 연임됐다. 김용남 지부장은 “당진미협은 지역 시각예술분야에서 선두 역할을 하는 단체”라며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부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미협 회원들은…

  10.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 계엄 사태를 벌인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에는 국회 본회의에 탄핵 소추안이 표결됐다. 하지만 부결에 그쳤고 일주일 뒤인 지난 14일에 또다시 표결에 부쳐졌다. 3일부터 국민이 다시 촛불을 들기 시작…

  11.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행담도 매립지 언제까지 방치하나

    …소나 아울렛 등 일부 개발이 진행됐으나 매립지 활용에 대한 논란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돈은 벌지만 개발은 못하겠다? 행담도 전체 규모는 47만3859㎡(약 14만3260평)에 이른다. 한국도로공사가 가지고 있으며, 사업 시행자는 행담도개발(주)이다.…

  12.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합덕 대들보 수청점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도 생겼어요”

    … 대표의 딸 부부인 김서영·박지훈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본점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통실하고 부드러운 낙지에 불맛 가득한 낙지볶음을 비롯해 한식을 만날 수 있다. 김서영 대표는 “앞으로 합덕 대들보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다른 지역에도 분점을 …

  13.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최연숙 시의원 “산업폐기물, 정부 책임 강화해야”

    …금까지 시비 33억 원을 들여 침출수 처리에 노력했으나, 침출수 수위는 그대로인 상태다. <본지 제1528호 ‘수십억 예산 들였으나 침출수 그대로’ 참고> 이에 최연숙 의원은 해당 사안이 시급하다고 판단, 이번 건의안을 통해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

  14.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② 고완호 씨“대침으로 증조부의 발톱 아래를 찔렀어요. 아직도 원한이 많습니다”

    …다. 가을이 무르익을 무렵에는 증조할아버지(고쇠능 애국지사)와 밤나무가 있는 뒷동산을 올랐다. 담배를 썰어 보관하던 쌈지에 밤을 넣고 달아질 때가 되면 증조할아버지는 손수 밤을 깎아 증손주 입에 넣어 주었다. 증조할아버지를 달려서 쫓아가는 시늉을 하면…

  15.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⑥] 송혜인(33) 가디언즈치과 총괄실장“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의 커리큘럼이 매우 탄탄하고 지도 교수들이 방향을 잘 잡아 줬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손에 합격 면허증을 얻을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총괄 실장이 되기까지 물론 송혜인 씨가 치과위생사로 인정받고 현재 위치로 오기까…

  16.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수십억 예산 들였으나 침출수 그대로

    …체적으로 침출수 처리에 나서고 있으나, 매립량에 대비했을 때 처리할 수 있는 양이 적어 침출수 문제가 조금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불안하게 생을 마감해야 하나” 이 지역에서 거주하는 박철희 부곡1리 이장은 폐기물 매립장으로 인해 주민들이 겪는 불안감…

  17. 2024.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NGO칼럼] 단바사사야마시의 빈집 활용 제도와 실태를 살펴보면서

    …있다. 흔희 캐피탈이라고 하면 우리는 금 융과 연관된 곳이라 생각할 수 있는 데, 이곳의 캐피탈은 영혼 캐피탈이라고 하여 지역의 활동을 지원하는 코 디네이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단바사사야마는 중동부에 있으 며 인구 4만 정도의 지역으로 쿄토, 오사…

    당진시대
  18.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미술 작품과 디지털이 만나다

    …제인 빛의 축제(Feslight)가 오는 11월 2일 고대면 당진포리에 있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에서 열린다. 낙조가 아름다우면서 조용한 동네인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하지만 제대로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해 사실상 방치돼 왔다. 이곳이 다시 빛을 얻어 살아날 …

  19. 2024.10.25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송산 산폐장, 제이엔텍 지분 100% 매각되나

    …산폐장 침출수 문제로 11년간 30억 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는 ‘제2의 원광 사태’가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내 최대 매립장 ‘송산 산폐장’ 산업폐기물 매립장, 일명 ‘송산 산폐장’은 ㈜제이엔텍이 지난 2019년…

  20.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이상 수온, 폐사 어종과 어민의 눈물

    …편입니다. 도비도 쪽은 피해가 엄청나다고 들었어요.” 송 씨는 둥둥 떠 있는 우럭을 보며 한숨을 내뱉었다. 하루 피해만 30~50마리 가격으로 환산하면 30여만 원 정도다. 당진은 그나마 덜한 편이었다. 충남도청 해양산국 관계자에 따르면 충청남도 전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