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우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4건
기간
1993—2026

254건 · '칼럼 우리는' · 최근 기사부터10 / 13쪽

  1. 2006.09.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합덕, 옛 버그내를 찾아야 한다.

    …민이 하나가 되어 합덕 살리기에 힘을 모으면 안 될 것이 없는 것이다. 우리는 버그내의 성시를 다시 찾아야 한다. 버그내의 명성을 찾아야 한다. 매일 신문 속에 끼여 배달되는 식당 전단지! 합덕에 성업중인 식당들과 새로 식당을 시작하고자하는 모든 이들…

    당진시대
  2. 2006.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종식 석문면 개발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 “한미 FTA·NAFTA 협상 교훈을 받자”

    … 캐나다의 사례를 홍보 방송했지만 멕시코 실상이 언론을 통해 밝혀지자 “우리는 멕시코와 다르다”는 입장으로 선회하고 있다. 한국 방송공사가 지난 6월 4일 「KBS 스페셜」에서 「FTA 12년 멕시코의 명과 암」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방영하면서 멕…

    당진시대
  3. 2006.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고태진 오마이뉴스 칼럼니스트 - 전 국방장관들부터 무릎꿇고 국민에게 빌어라

    …한과 우리의 군사력을 새삼스럽게 비교해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 경제력 10위권으로 북한의 국민총생산보다 더 많은 액수의 국방비를 지출하고 있다는 것은 알려진 바이다. 당장 먹을 식량조차 부족해 탈북 행렬이 줄을 잇고 있는 북한보다…

    당진시대
  4.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손창원 당진치과의사협회장 당진지역사회연구소 부소장 “쓸모없는 정치, 아름다운 정치”

    …프를 친 그 몇몇 정치인들의 존재가치는 논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정치인들에게 더 높은 도덕적 가치를 요구한다. 일반인보다 더 높은 청렴을 요구하고 지도자적인 판단력과 결단, 상생의 리더쉽을 발휘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정치인들의 정치권…

    당진시대
  5.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안효권 「맑고푸른 당진21」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10년 뒤에도 봉화산에 오르고 싶다"

    …산업화와 개발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지역이라서 40대 초반을 살아가는 우리는 지역의 온갖 고민과 갈등의 중심에 서 있는 듯, 또는 마치 내 집 일인 양 활발한 의견을 나눈다. 친구들과 아무리 대화를 나누어도 논의의 결론이 나거나 시원한 대안제시 또는…

    당진시대
  6.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송영환 고대제일교회 목사 - 그때와 지금, 진보와 보수라는 명제

    우리는 그때 그 시절 혹은 역사속의 오늘을 더듬어 보면서 향수에 젖기도 하고, 과거의 역사를 오늘의 현실 속에 조명해보며 역사를 배우기도 한다. 어제 없는 오늘 없고 역사없는 인류사회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의 국가, 민족, 사회와 문화는 모두 지난 …

    당진시대
  7.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고태진 오마이뉴스 칼럼니스트 "뜬꾸름 잡는 ‘국익’의 환상에서 깨어나자

    …다수 노동자나 농민 등에게는 신자유주의의 고통을 안겨줄 가능성이 많다. 우리는 이미 한 차례의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양극화의 심화를 가져다 준 ‘글로벌 스탠더드'의 참혹한 결과를 보았다. 한·미FTA가 설혹 전체 국익의 계량적 증가를 가져다준다고 한들 …

    당진시대
  8.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지회 사무국장 "애타는 불쌍한 유권자"

    …발을 묶어 놓는지에 대해선 지금의 선거법에서는 말을 해주지 않고 있다. 우리는 자유롭고 행복한 민주시민이 되고 싶다. 어느 때고 눈치 안보면 자유롭게 행동하고 싶다. 유권자는 송사리만 괴롭히는 선거법이 싫고, 기본권을 침해당하는 것은 더더욱 싫다. 공…

    당진시대
  9.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한국 기독교 교회 협의회 평화통일 위원회 위원장 "6. 15 여섯돌을 맞이하며"

    …긴장과 대결이 완화되고 협력하고 상생하는 뜻 깊은 행보들이 이어져 이제 우리는 통일시대, 6.15시대를 열고 있는 것이다. 남북 정상의 평양 상봉과 정상회담이 7천만 우리 민족의 염원을 그대로 반영한 공동선언을 통해 우리 민족은 서로 떨어져 살 수 없…

    당진시대
  10. 2006.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당진군 농민회장 "‘FTA 저지’ 미국 원정시위를 앞두고"

    … 한국 언론은 나라를 망신 시켰다느니 하며 농민들을 폭도처럼 비난했다. 우리는 열심히 WTO의 불공정에 대해 항의를 하였다. 삼보 일배, 해상시위, 촛불시위로 세계화의 모순을 알리는데는 홍콩시민들의 따뜻한 호의도 큰 몫을 했다. 도로변에서 손을 흔들고…

    당진시대
  11.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 칼럼 | 최종길 "나의 한 표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한다"

    5.31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우리는 지방자치가 시작되면서 선거다운 선거를 치러보지 못한 뼈아픈 경험을 한 바 있다. 정책이나 자질은 뒷전이고 오로지 ‘바람’만이 선거판을 뒤흔들었다. 공천이 곧 당선으로 가는 보증수표가 됐고 지역주의…

    당진시대
  12.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윤주흥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공동대표 "꼼꼼히 따져보고 신중하게 선택하자"

    …을 거치면서 군수후보, 도의원후보, 군의원후보가 정리가 되는 것 같다. 우리는 많은 선거를 치러왔다. 선거를 치르면서 항상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것이 사실이다. 과연 국민의 머슴이 되려고 출마한 자가 몇 명이나 될까? 국민의 어려운 상황을 이해하고 국…

    당진시대
  13. 2006.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허충회전 당진군농민회장 - 당진농업을 유지할 것인가, 말것인가

    …. 국토의 3/4이 해수면보다 낮아 댐을 건설하여 국토를 만든 나라임을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배워 익히 알고 있다. 때문에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자연 경관은 그 어디에도 눈을 뜨고 찾아볼 수 없다. 어디를 가도 갯벌을 막은 평평한 평야지대일 뿐이다.…

    당진시대
  14. 2006.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당진군 농민회장 - 대재앙의 시작 한미 FTA

    … 불구하고 우리정부만이 유일하게 치욕적인 FTA 협정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는 정부의 쌀 개방,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의 수입재개, 스크린쿼터 축소, 약품시작 개방 등의 재앙만으로도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인데 이것이 단지 한-미 FTA협상 전제조건에 불과…

    당진시대
  15.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명남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타 이사장 /당진장로교회 목사 "사형은 또 하나의 살인"

    …놓은 상태이다. 그동안 독재정권 속에서 많은 생명이 무참히 죽어 갔다. 우리는 지금 개혁과 생명을 존귀히 여기고 용서와 사랑으로 평화롭게 함께 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사형제도가 폐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한 재판부의 오판으로 인하여 무죄한 자가…

    당진시대
  16. 2006.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정주석신성대 복지행정과 교수 - "출마와 당선, 불명예스러운 퇴진"

    …를 것이다” 등 여러 가지 말들이 술자리에서 안주 삼아 나돌기도 한다. 우리는 준비되지 않은 후보자들이 당선되는 경우 구성원들을 힘들게 하는 것을 여러 번 보아왔고 또 경험하고 있다. 따라서 출마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여러 가지 동기…

    당진시대
  17.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약인 칼럼] 건강한 여름나기 ‘땀’ 관리부터

    …로 인식하여 땀을 많이 흘리면 그만큼 기와 진액이 소모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끔 여름철에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우며 밥맛이 없어지고 식은땀이 나면서 입은 마르고 몸에서 열이 나면서 나른해지는 증상을 볼 수 있다. 이를 한의학에서는 ‘여름을 탄다’라는…

  18.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진규 충남 벼농사연구회장, 합덕읍 신리] 무한하리라 믿었던 합덕 경제 쇠락의 원인과 대책

    …종자 값이 얼마나 비싼가? 국제사회에는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현실에서 보지 않았는가? 앞으로를 대비해서라도 안전한 우리 농산물들을 모두 식탁에 올려야 한다. 식량마저 외국에 의뢰할 때는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구소련에서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