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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402건
기간
1993—2026

24,402건 · '있는 위해' · 최근 기사부터1187 / 1,221쪽

  1.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

    …월의 저편에 묻히지 않을까. 국가 백년대계와 유사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진실이 밝혀지기를 국민은 고대하고 있다. 국가경제는 점차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고용이 감소하고 수출은 둔화되고 있는데 오히려 물가는 오른다. 경기는 순환하는 것이므로 불경기…

    당진시대
  2. 1997.02.03 · 환경·안전 · 최종길

    지역정가 한보 태풍강타

    …위를 구성하는 것은 쇼맨십에 불과할 뿐 실질적으로 주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이 아니라고 보고 일단 당진지역 피해자 및 피해액을 분류하고 있다. 한보문제가 국책사업에 가까운 규모인데다 국정조사권이 발동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국회차원의 대책마련에 …

    당진시대
  3.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꽃집에서 건설업계까지ㆍㆍㆍ

    …속칭‘깡어음’ 지하에 수백억 있다” 드러난 피해액만도 1천억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한보의 부도사태로 당진군 지역경제가 비상사태를 맞고 있다. 당진군의 올 전체예산이 1,509억이라면 이 규모를 상상할 수 있을지... 한보에 대한 법정관리가 시작되면 …

    당진시대
  4.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이제야 시작이다

    … 채택해 보냈다. ○ㆍㆍㆍ 건의서에서는 첫째, 피해업체의 자금압박해소를 위해 법정관리시 중소기업의 채무는 동결조치 대상에서 제외하고 연쇄부도방지를 위한 긴급 기업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며 물품대로 받은 진성어음을 조기해결해 줄 것. 둘째, 지역 중소기업체…

    당진시대
  5.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 정 준 당진제철소장 / 한보철강 부사장

    …가 부당하다는 생각이었다. 삼성이 30조, 대우가 24조의 부채를 안고 있는데 비하면 한보의 부채 5조원은 그리 크지도 않을 뿐더러 국가를 한개 경영단위로 보면 부도로 인한 국가적 손실이 너무 크지 않느냐는 것이다. 따라서 안소장은 정부가 최악수를 둔…

    당진시대
  6.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보

    …면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ㆍㆍㆍ 일용직으로 이곳에서 청소일을 하고 있는 주민 박모(여, 46세, 송악 부곡리)씨도 ‘빨리 공장이 잘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ㆍㆍㆍ 한보의 부도로 유공은 49억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주)유…

    당진시대
  7. 1997.02.03 · 정책·행정 · 최종길

    김 낙 성 당진군수

    … 당진경제가 거의 얼어붙게 될 전망이다.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군에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가? 군에서는 지역경제과와 재무과에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주민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첫째로 군에서는 도와 재경원, 통…

    당진시대
  8. 1997.02.03 · 산업·경제 · 최종길

    이 홍 근 개발위원장

    …’ ■한보철강 부도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정도 될 것으로 보고 있는가? 지역업체들은 대부분 열악한 중소기업이다. 한보에 기대하고 시작했던 사업들이 자리도 잡기전에 이러한 사태가 발생해 연쇄부도가 우려된다. 또한 당진읍에서 한보철강까지 26개의…

    당진시대
  9. 1997.02.03 · 산업·경제 · 이명자

    “대기업의 약속 믿을게 못된다”

    …NG라는 청정연료를 사용해 공해가 없고 대도시 한가운데에도 많이 들어서 있는 발전소라며 주민들을 설득했다. 그러나 한진리 주민들에겐 하나도 곧이 들리지가 않았다. 이미 부지조성공사를 하면서 주민피해가 없도록 모든 공해방지대책을 세워주겠다고 했던 LG의…

    당진시대
  10.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우강상수도 개발사업 난항

    …세우겠다’설득 【우강】 당진군이 우강면내 9개리의 식수부족난을 타개하기 위해 추진중인 우강상수도개발사업이 지하수 고갈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 공포리, 부장리, 내경1쪾2리, 신촌리, 강문리, 소반리, 대포리, …

    당진시대
  11.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ㆍ특별기고ㆍ

    …랑의 자유와 국민의 정신적 삶을 황폐하게 하는 안기부법은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폐지되어야 한다. 노동법의 통과로 외국으로부터 노동후진국이라는 지탄을 받고 있다. 국가경제가 위기에 놓여 온통 난리가 나고 있는 것처럼 전해지고 있다. 경제가 되살아나고…

    당진시대
  12.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요현안사업으로 남겨져있다. 또 4ㆍ4독립만세운동 선열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창의사가 주변 조경과 편의시설이 하나도 없어 문제라며 창의사 성역화 조성사업비 3억을 지원해 달라고 김낙성 군수에게 건의했다. ■송전~대조리간 포장사업 조속히 해달라 24일 …

    당진시대
  13.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6

    …므로 인간은 재덕을 함께 갖추어야 큰 일을 할 수 있고 큰 인물이 될수 있는 것이 다.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포드는 “스스로 장작을 패라! 그러면 이중(二重)으로 뜨거워진다” 고 하였다. 이 땅의 모든 졸부들은 귀담아 들을 명언인 것이다. 회사의 최고…

    당진시대
  14.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김순동 회장

    …로 회원간 단합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겠다는 김회장 은 여성들만이 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많은 관심을 두겠다고 말한다. “물이나 세제등이 풍부하다고 과잉소비해 그것이 공해로 우리앞에 되돌아오는 현실을 쉽 게 접할 수 있는데 주부들이 나서서 환경문제, 물…

    당진시대
  15. 1997.0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석문공단 관련

    … “석유화학을 제외하고 철강단지를 비롯한 모든 업종을 검토한 뒤 현실성 있는 업종을 선정하여 조기 착공할 것”을 도에 촉구하는 결의문 채택을 건의하자 이에 이홍근 위원장이 동의여부를 확인, 전격처리 통과시켰다. 일부 위원들은 회의가 끝난뒤 철강산업이 …

    당진시대
  16.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

    …민대표들의 건의를 통해 드러났다. 한국가스공사의 LNG가스관이 매설되고 있는 봉생리 이열용 이장은 “가스공사측이 LNG 공급기지를 설치하는데 지역주민의 의견은 듣지 않고 무작정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주민과 협의후 공사를 하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

    당진시대
  17.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정기총회

    안승환위원장 사의표명 ‘폭넓은 발전위해 군수를 대회장으로, 위원장을 문화원장으로’ 주장해 지난 2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안승환) 정기총회에서 안승환 집행위원장이 위원장직 사퇴의사를 밝혔다. 안위원장은 ‘상당한 열의를…

    당진시대
  18.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방 = 풍물교실

    …관에서는 제6회 풍물교실이 개최됐다. 당진지역에 건전한 우리 문화보급을 위해 91년부터 시작한 풍물교실은 91년 초 8명의 소수인원이 참여하여 현재는 초급반과 중급반을 합해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초급강사로는 김형태ㆍ이중호ㆍ정이식, 중급강사는 김영…

    당진시대
  19.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연고 재소자 추운겨울 나

    …없는 차디찬 방바닥에 미래의 희망이라곤 사위어가는 마지막 촛불을 붙들고 있는 것처럼 아슬아슬한 장기 재소자들. 이들은 대부분 연고자조차 없어서 이미 감옥에서 몇해째 겨울을 보내고 있어도 옷한벌 변변히 넣어줄 사람이 없다. 우리와 가까운 인근 홍성군의 …

    당진시대
  20.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 열의와 책임감을 갖고 있다. 2년전만 해도 그 자신 8천여 송산면민을 위해 일했던 면행정의 최고 책임자였기 때문이다. 비록 지금은 정년퇴임한 몸이지만 여력이 닿는 데까지 면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 편안한 노후생활을 뒤로하고 퇴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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