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우강농협선거]조합장 후보 지승복
…지만 그런 계정을 두면 가능하다. 예산확보는 이렇게 할 생각이다. 금년 우리농협의 사업액은 830억인데 그중 불필요한 예산이 2억 정도 된다. 최소한 11만톤에 대해 20원씩은 보상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예대비 60~70%로 대출되면 3억은 메꿀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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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건 · '우리 것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6 / 17쪽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지만 그런 계정을 두면 가능하다. 예산확보는 이렇게 할 생각이다. 금년 우리농협의 사업액은 830억인데 그중 불필요한 예산이 2억 정도 된다. 최소한 11만톤에 대해 20원씩은 보상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예대비 60~70%로 대출되면 3억은 메꿀 수…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왠지 미안한 마음 뿐이었다. 이웃의 아픔을 들추는 것이, 그들을 마주하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삶을 낱낱이 써야 한다는 것이, 어쩌면 사람들의 소일거리조차 되지 못할 이야기를 위해 그들의 긴 밤 긴 날들의 사연을 이렇게 남긴다는 것이… …
2002.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생활하는데 가장 느끼기 쉬운 것은 추위와 더위이며 이것은 우리들의 생활상태를 좌우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으로 동시에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추위와 더위에 대한 느낌은 기온의 변화에 따라 이야기되는 경우가 많으며 우리가 느끼는 추…
2002.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이루어낸 결실이다. ‘당진항 분리지정’은 우리 13만 당진군민의 자존심 회복과 더불어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향후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에도 많은 파급효과를 미치게 될 실로 의미 있는 쾌거이며 앞으로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200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고장의 관문인 삽교천 관광지가 지명이 잘못되어 여러사람이 고생을 하고 있다. 준공 초기에는 예산 삽교에서 헤매는 관광객이 많았다. 처음부터 당진 삽교천이라고 명명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이만 저만이 아닌 까닭에 불초 필자가 공직에 몸담았을 때 한보…
2002.01.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의 방식대로, 자기의 욕구대로 그 무엇을 발전시켜왔고 또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옛 스승도 많고 성현들도 많다. 그리고 세상에는 수많은 역술가들의 저서가 수천만권 쏟아져 나왔고 또 앞으로도 나올 것이다. 모두가 그 무엇인가 더 좋은 것을 찾아 헤매다 …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다. 3.초락2리는 관정개발 예산이 올해 반영돼 있다. 물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이복동(장고항2리 부녀회장) : 해안도로 개설로 마을이 갈라지게 됐다. 차라리 기존의 도로를 확장해줄 수는 없는지. 노인들이 도로를 건너는 데 어려움이 있으니 길을 돋울…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 않으나 사업고시 이전에 맨손어업 등록된 사람만 보상되는 것으로 안다. 우리 군에는 사업고시 이후에 신고한 사람만도 960명이다. 보상은 법에 따라 할 것으로 안다. ■손장동(진관2리장) : 진관2리 회관앞 들 경지정리지역에 대해 중앙배수로 보수공사를…
2002.01.21 · 정책·행정 · 유종준
…상자 대부분 확정 미뤄 면천면 인물난 속 현직 의원 독주 편집자 주// 우리는 또 다시 한해를 역사 속에 묻어버리고 임오년 새해를 맞는다. 지난 2001년은 산적한 현안들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제 역할을 못하면서 시민·사회단체가 이를 대신 수행하는 등…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것인가? [답변] 자체감사에서도 ‘인화’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우리 임원과 직원들은 아이들이 아니다. ‘인화’란 각자 스스로 하는 것이고 상호이해하려는 노력으로 이뤄지는 것이지 리더 한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 서로 다른 마음을 노력해…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떨어졌지만 소비지에서는 떨어지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쌀 소비량이 줄어든 것이 심각한 문제지만 제한된 가운데서라도 합덕쌀의 판매는 늘려나갈 수 있다. 어디를 가든 조합장이 직접 가는 것과 실무자가 가는 것은 다르다. 직접 발로 뛰는 조합장이 되겠다. 직…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않고 특정인에 치중한 경영을 하고 있다. 때문에 독선으로 흐를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조직은 죽은 조직이나 다름이 없다. 나는 조합장을 기점으로 한 전무체계를 만들어 자산관리 권한을 전무에게 주겠다. 조합장은 조합원의 의견을 대표하고 사업집행 면에서는…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늘어진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기 위해 신문사 직원 모두가 길을 나선 것이었다. 투철한 직업의식인지 맘대로 휴식하지 못하는 일중독인지 내친 김에 가는 여정을 취재기에 담자는 의견들이었다. 우리의 휴식은 그리하여 일을 겸하게 되었다. 경제성 면에 있어…
2002.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천면 성상리 영탑사에 있는 영탑은 일찍이 당국에서 차를 보존하여 오던 것이 풍○우○되어 지금으로부터 얼마 전에 돌연 파쇄되었더니 동리 고시중씨가 2백원을 투하여 차를 중수하고 작금에 완전히 준공되었음으로 당국은 물론 부근 주민 등은 씨의 미행을 찬양…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만 그 자기와의 약속은 얼마 가지않아 산산히 부서진채 내동냉이 쳐지는 것이 태반이다. 새해를 맞으며 나는 옛일을 떠올려보곤 한다. 아버지가 만들어 주신 연이나 썰매를 타고 놀던 일, 팽이나 구슬치기하던 일, 놀다 배고프면 고구마나 감자를 구워 먹던 …
2002.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연루됐다는 의혹과 부정부패 추문으로 국정은 혼란에 빠져있다. 더욱이 우리 인근지역 단체장도 시민단체의 진정으로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검찰의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치러질 제3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우리 지역은 단체장 선거에만…
2002.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렇게 되살려 여론을 환기시켜 주니 진정 국회의원 보좌관의 역할이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더욱이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는 법이나 이렇듯 강제로 되살림을 당하게 되니 1년 전 그 낯뜨거웠던 상황이 새롭고, 전국 각지에서 비웃는 …
2002.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웠던, 잊고 싶었던 일들을 털어버리고 활기찬 첫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또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든 사람이 바라는 것이 다 이루어진다면 세상은 웃음꽃만 피게 될 것이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희망이 없다면…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랜 눈물을 거쳐 중년의 나이에 소년처럼 하하하 웃는 전경환 전무에게서 우리는 ‘극복’의 표정이 어떤 건지 읽을 수 있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석문새마을금고 전경환(5…
2002.01.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통 사람들도 건강관리를 잘 하면 100세까지는 그렇게 살 수 있다는 것이 많은 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카람코람 지방에서는 80세가 넘어야 비로소 어른 취급을 해줄 정도로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 주위에는 70세가 넘었지만 자신의 사업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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