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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교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6건
기간
1993—2026

416건 · '우리 교회' · 최근 기사부터17 / 21쪽

  1. 2004.07.30 · 정책·행정 · 이상철

    난지도 해수욕장을 다녀와서

    저번주 주말 교회 선발대로 충남 당진군에 있는 난지도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3년전에 지금의 와이프와 갔었는데 서해에 있는 바다치고 물도 깨끗하고 사람도 별로 없어 넘 편하게 놀고 온 기억이 있어 그때 생각하며 이번에 친구들과 난지도로 가기로 했죠.…

    당진시대
  2. 2004.07.29 · 문화·교육 · 이상철

    휠체어 사랑 이야기

    …서 새로이 시작된 여름은 며칠째 수은주의 눈금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답답하게 하는 일이 한둘이 아니다. 내년 우리경제는 선진국들의 경기침체로인해 더 악화될것이라는 전망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

    당진시대
  3.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잡초가 아니라 야생초입니다

    서울 새문안 교회의 이수영 목사에 설교전문을 읽었다. <철 없는 사람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을 5년간이 不安하다> 란 제목으로 교인들에게 설교 한 것이다. 최근 국론 분열이 묻지마 원조로 집약되는 김대중 前 정권의 햇볕정책의 탓이며 노무현 現대통령의…

    당진시대
  4.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빈곤층에대한 배려는 우리의 전통

    …거나 아예 목숨을 끊는 일이 많아졌다. 새로운 형태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우리 사회 일원은 다시 새롭고 과감하게 다가가야 한다. 과거 무슨 물건처럼 뒷방에 숨겨두고 살았던 장애자들도 이제는 함께 살아가야 하는 사회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사회단…

    당진시대
  5.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 럼] 기부문화 일상화로 나눔의 기쁨을

    …아 운영한다고 하였더니 “나도 기부한다”면서 미화 20달러를 내놓는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2만4천원이다. 나는 내심 미국에서 중소기업이지만 크게 성공하였고 또 오래간만에 고국나들이라 큰 기부금이 나올 것으로 생각했다. 미국에서는 기부행위가 생활…

    당진시대
  6. 2003.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의 인연, 따뜻한 진료로 보답

    【대호지】 당진읍 푸른병원 2층에 있는 우리안과(원장 최병수·이재호)에서 평소 불편함을 참고 살아왔던 노인들을 찾아 안과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우리안과 최병수 원장과 간호사 등 3명의 의료진은 지난 11월29일 대호지면 조금리 대호지감리교회에서 아침 …

  7. 2003.10.15 · 지역사회 · 김정진

    캐나다의 자랑스런 당진인

    외국에서 빛나는 봉사 정신 고향인 우리 지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름이지만 캐나다의 토론토에 살고 있는 교민들 사이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사랑의 전도사’ 이정렬(57). 송악면 중흥리 출신인 이정렬씨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인사회…

  8.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치 내가 호접몽을 꾼 듯 했죠” - 김태선

    … 당황했어요” 김태선씨는 어려서부터 성악을 동경하고 있었다. (송산 동서교회 김중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교회음악을 자주 접하며 자란 그는 자연스럽게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성악가가 되기 위한 꿈을 키워왔다. “변성기가 왔을 때는 많…

  9.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한 가정과 환하게 펼쳐질 미래를 향하여 출발! 지난 5월8일 석문면 삼봉교회에서는 주위 사람들의 뜨거운 박수와 축하를 받으며 한 쌍의 부부가 탄생했다. 삼봉교회 전도사인 신랑 김회석(30)씨는 당진토박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석문면 삼봉리에 살고 있는 …

  10. 2003.05.17 · 산업·경제 · 김정진

    송악농협 조합장 연이은 부정 파문

    … 지난 1월8일 송 조합장이 자신의 갤로퍼 승용차를 운전하다 반촌리 모 교회에서 운영하는 보육시설의 승합차를 들이받아 발생했으며 사고가 발생하자 무면허 상태로 보험처리가 불가능한 송 조합장이 송악농협 최모 상무에게 사고처리를 지시해 최 상무가 농협소유…

    당진시대
  11. 2003.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 따라 문화·국민성이 다르게 나타난다

    …리지 않고 일을 딱딱 잘라 하거나 타산적인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나라 사람의 성격으로는 용납하지 못할 면이 있으나 이해해야 한다. 목장형은 유럽적인 기후를 지칭하는데 여름에는 비교적 건조하고 겨울에는 습도가 높으며 사막처럼 비가 적지는 않으…

  12.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한창 팔팔뛰던 20대에 내가 좋아하던 노래가 있었다. 바로 회심곡이다. 교회를 다녔지만 회심곡을 들을 때마다 애절한 내용과 소리에 코끝이 아려오곤 했었다. 그 중에서 가끔 흥얼거리던 소절이 ‘잠든 날과 병든 날을 다 빼고 나면 단 40을 못 사는 인생…

  13.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도덕성이 아쉬운 우리 사회

    …강도, 납치, 사기, 패륜, 폭력, 탈선, 탈법행위 등 수없는 사회악이 우리를 어둡고 아프게 한다. 또한 반도덕적 행위로 욕설과 폭언, 이간, 도덕의 부재, 중상모략, 왕따, 악담, 무례, 쓰레기 불법소각과 투기, 금연구역에서의 흡연 등 많은 일들이 …

  14.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자연마을마다 세운다. 장소는 마을회관이나 아파트관리사무소면 가장 좋고, 교회? 성당? 사찰? 개인집도 좋으며 5평 이상이면 되고 학생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도서는 나부터 시작하여 이웃과 지인이 안보는 책(헌책)을 모으되 우선 1천권…

    당진시대
  15. 2002.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4세의 할머니 추석 성묘

    … 묘소를 100년 보존하기가 쉽지않다는 묘지전문가의 주장이 있다. 실지 우리 동네 산넘어 각골 공동묘지가 55년전 나의 소년시절에는 묘가 여기저기 수백기의 유해가 총총 있었으나 오늘의 그곳은 무성한 잡목이 꽉차있다. 후손들의 무관심으로 묘는 볼 수가 …

  16. 2002.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발전소 7·8호기 증설 환영대회를 열자?

    …단하는 데서 빚어진 인재라는 사실을 아시지요. 인간의 탐욕이 뿌린 씨를 우리가 거두는데 어찌 축제 한판이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마침 「맑고푸른 당진21」 의제추진협의회도 꾸리고 있으니 이 사람들도 당진화력발전소 대형화 증설 환영위원회로 조직하고 당진환…

    당진시대
  17.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바른 사회적 역할을 보게 하는 좋은 본보기이다. 나의 어머님은 주말에만 교회에 다니시는 분이시고 늘 입에 믿음이 부족하다고 하신다. 주말에만 교회에 가고 평소에 교회일을 못돕는 것이 다른 분들 보기에도 미안하신 것이다. 나는 그런 어머니에게 “각자가 …

    당진시대
  18.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세가 되고 말았다. 이름모를 불청객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인생이여! 교회 연례행사 가운데 하나인 부흥회가 연초에 우리교회에서도 있었다. 비만 때문에 다이어트를 걱정할만한 젊은이가 별로 없는 전형적인 농촌교회인 우리교회 성도들의 평균연령은 노령화 사…

    당진시대
  19. 2002.05.11 · 지역사회 · 이희철

    기지시교회 70주년기념 경로잔치

    [송악] 지난 4일 기독교 대한감리회 기지시교회(담임목사 강유형)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송악면의 노인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경로잔치에 참여한 350여명의 노인들은 기지시교회 소속 샬롬연주단의 반주에 맞춰 경로당별로 노래자랑을 펼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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