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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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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02건
연도
2002년

2,602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8 / 131쪽

  1.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양성이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군 사회복지과에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명감에 고심하는 한 여성이 있다. 여성복지 담당을 맡고 있는 박종희씨. “여성도 장애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성은 사회적 약자입니다”라고 말하는 그의 신념은 행정을 통해 남녀가 공존하는 사회를 이루는 데에…

  2. 2002.11.23 · 산업·경제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농업인의 복지증진 위해 노력”

    “저의 일은 농가의 공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을 현실화시키는 것입니다. 더불어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있는 중이죠.” 농업기술센타의 자그마한 책상에서 생활지도사로 근무하고 있는 그는 전통공예를 소득화 하는 작업을 …

  3.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제6회 충남여성포럼 - '충남 여성의 정치 세력화 방안'

    지난 11월13일 이른 오전부터 가정복지회관으로 여성들이 속속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잠잠하던 가정복지회관은 활기가 넘쳐흘렀고 여기저기서 여성들의 여담이 웃음소리와 함께 섞이고 있었다. 오후에 접어들자 한 자리에 모인 여성들은 무슨 사건(?)을 벌일 …

  4.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여성의 힘이 21세기를 전진시킨다

    제6회 충남여성포럼 주제발표Ⅰ / 「충남 여성의 정치세력화 방안」 21C에 전진하기 위해선 여성의 힘이 필수적이다. 인구 5백만의 핀란드가 국가경쟁력에서 1·2위를 점하는 이유는 남녀가 평등하기 때문이다. 립스틱과 청바지는 수두룩한데 책 한 권 읽지 …

  5.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여성의 공동체의식 절실

    제6회 충남여성포럼 주제발표Ⅱ / 「비례대표제와 충남여성의원의 역할」 지난 1998년 도의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돼 활동했다. 특히, 여성의원으로서 남성보다 더 적극적이며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자세를 견지했고 개척정신으로 의정활동에 임했다. 후배 여성정치지…

  6.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낙선했지만 깨끗한 선거 큰 의미

    제6회 충남여성포럼 지정토론Ⅰ / 「6.13지방선거와 충남여성 정치세력화의 과제」 여성 및 시민단체가 연계해서 추대하고 당진군 최초의 여성후보라는 이점이 있었는데도 근소한 차로 선거에서 낙선하고 말았다. 조직정비와 선거전략이 안 서있는 상태였고 출마결…

  7.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여성의 정치참여 여건 만들어야

    제6회 충남여성포럼 지정토론Ⅱ / 「비움으로 넉넉하게 채워지는 십일월에」 여성후보를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이끌어주는 것이 아니라 끌어내리고, 비하하려하고,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는 여성들의 이중적인 사고방식이 팽배해있다는 걸 지난 6.13지방선거를 통해서…

  8.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노인복지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찾아

    “초근목피해서 지금의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한 사람들이 바로 노인들이란 걸 젊은이들이 알아야 해요. 노년기는 자신을 완성하는 기간이며 인생을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사회로부터 따돌림받을 시간이 아니라 가장 풍요롭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간입니다.” 합…

  9.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2] “여러 사람을 아우르는 공동체적 삶을 희망합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상부상조의 길은 열립니다. 비록 타향에서 뿔뿔이 흩어져서 살고 있지만 고향의 공기를 마시며 함께 호흡했던 사람들이 모이면 서로 돕고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것이 바로 공동체 의식 아니겠습니까. 인생의 황금기 대부분…

    당진시대
  10.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며 주민과 함께 한 8년

    ■1993년 당진시대 창간 -7월:창간준비위원회 구성. 민주주의 정신, 공동체 정신, 인간중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와 올바른 여론형성에 지역언론의 역할이 막대하다는 공감대에서 출발 -11월:당진시대 창간호 발행. 대표이사에 이준섭씨, 발행인 …

    당진시대
  11.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활발한 지역환원사업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2001.12.4: 심대평 도지사와 간담회. 공주에서 열린 충남지역신문협회 주최 심대평 도지사와의 간담회에 최종길 발행인이 참석했다. ■2001.12.11: 청소년 촌극제 주최. 당진시대 주최, 당진교육청·새교육공동체시민모임·국어교과연구회 주관으로 …

    당진시대
  12. 2002.1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꼼꼼한 분석과 소박한 소식 맘에 들어”

    “당진항 문제가 집중 거론된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당진항 분리지정 문제를 인정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는 권 부군수는 98년부터 불거져나온 이 문제에 대해 꼼꼼하게 짚고 넘어간 것이 당진군민들에게 많은 공감…

  13.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문화와 교육문제 다뤄주길”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의 소식과 현안문제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다는 이순길씨는 5년째 당진포리 이장을 맡고 있다. 10년 전 이곳으로 이사와 생활하고 있는 그는 신문기사 중 특히 읍면소식란이 맘에 든다고 한다. 면별로 정리되어 있어 어느 지역에…

  14.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날카롭고 폭넓은 기사 기대”

    “얼마 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것만은 해결하자」라는 제목으로 나갔던 기사가 가장 인상깊었다”는 이 소장은 당진항 지정과 군 행정의 주민참여, 지역발전, 환경오염문제 등 당진군이 해결해야 할 현안문제에 대해 광범위하게 거론한 점을 높이 샀다. 앞으로…

  15.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자치능력에 따라 더욱 커진 지역간 격차

    지방자치 실시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심각한 격차입니다. 자본과 인재와 권력, 인구, 언론 모두가 중앙집권화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불균형 뿐 아니라 지방자치시대를 거치며 벌어지고 있는 …

    당진시대
  16.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1]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멈출 수 없는 꿈

    격랑의 현대사 그 복판에 서서 수많은 사람들의 피땀이 서린 격랑의 세월 속에 민주주의와 사회진보를 향한 더딘 발걸음을 걸어왔던 한국 현대사. 그 거센 물줄기의 한복판에 서서 보다 더 나은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 신철…

  17. 2002.11.10 · 산업·경제 · 김정진

    합덕대건신협 사실상 ‘퇴출’

    손실액 44억9천만원 등 부실 커, “이미 예견됐던 것” 지적도 합덕대건신협이 지난주 발표된 부실 신협 퇴출대상에 포함돼 문을 닫고 영업을 중단함에 따라 지역경제에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4일 금융감독원은 신협중앙회 경영평가위원회에서 자본잠식 등…

  18. 2002.11.10 · 산업·경제 · 김정진

    [합덕대건신협 왜 퇴출됐나] 과다한 부실채권이 주원인

    방만한 경영, 부동산 과다 보유도 지적돼 지난 4일 퇴출대상으로 발표돼 지역경제에 파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합덕대건신협의 부실원인에 대해 장기미수 부실채권과 부동산 과다보유 등 방만한 경영으로 인한 누적손실에 의한 것이라는데 지역 금융관계자들의 의견…

    당진시대
  19. 2002.11.10 · 지역사회 · 김정진

    [대건신협 퇴출, 주민 반응] “집세 못빼서 카드 대출 받았다”

    예금액 5천만원 넘는 일부 조합원 격분 합덕대건신협이 영업정지로 문을 닫은 4일 이후 합덕읍에서 만난 주민과 시장상인들은 대부분 예금액이 5천만원까지 보호된다는 사실에 안도하면서도 당장 돈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퇴출이 발표…

    당진시대
  20. 2002.11.10 · 지역사회 · 김정진

    [다른 신협 이상 없나] 인출사태는 안 벌어져

    신협중앙회, “우량조합만 남게 됐다” 전국적으로 115개 신협이 동시에 퇴출되면서 당진에서도 합덕대건신협이 퇴출돼 신협 고객들이 불안해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별다른 동요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실 신협의 대규모 정리에도 불구하고 다른 신협에 대규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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