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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갯벌 훼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기간
1993—2026

75건 · '갯벌 훼손'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5.12.03 · 환경·안전 · 임아연

    신평-내항 연륙교 건설 ‘위기’

    … 하천 범람을 지적해 왔다. 또한 선박 출입 안전성에 영향을 미친다며, 갯벌 훼손 및 해양생태계 파괴 등을 문제로 삼아 연륙교 건설을 반대해 왔다. 김동완 국회의원실 김길성 보좌관은 “충청권 정·관계와 함께 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상대가 있는…

    당진시대
  2.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법리 무시한 편파적 비상식적 판단”

    … 문제점을 중심으로 보면, 첫째 조력발전소가 들어올 경우 당진의 마지막 갯벌이 검게 죽어가고 그 위에 모래가 쌓이게 될 것이다. 우리 세대가 편하자고 아름다운 서해안의 생태계를 훼손시킬 수는 없는 일이다. 둘째 서부두 문제해결의 대안으로 조력발전소를 …

  3. 2015.04.03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산만 조력발전소 재추진?

    … 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당시 당진시 주민들은 물론이고 아산시 주민들까지 갯벌 훼손과 어장 피해, 저지대 침수 피해 등을 우려하며 크게 반발한 바 있다. 이후 정부는 지난 2013년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보류했다. 최…

    당진시대
  4. 2014.03.28 · 환경·안전 · 임아연

    “조력발전 친환경 에너지 아니다”

    …. 가로림만은 1만6000ha에 달하는 연안면적과 8000ha의 광활한 갯벌을 가진 청정 지역으로 서해안 리아스식 해안의 전형이다. 이곳에는 무수한 바다생물이 살고 있으며, 자연과 함께 대를 이어 살아온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다. 한 때 정부가 공인하는…

    당진시대
  5.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간신히 남은 좁은 갯벌을, 주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바다를 이렇게 또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

  6. 2012.05.23 · 환경·안전 · 박기욱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연결 추진

    … 방법으로 3가지 안이 제시되었다. 이중 교량의 길이가 가장 짧고 환경 훼손을 최소화 하면서 공사비가 적게 드는 구간으로 결정해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당성 조사 용역의 경제성 분석에 의하면 관광객 수 증가에 따른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 소난지도…

  7.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르지 않다. 송대석 장고항 어촌계장은 “당진이 급속한 개발로 산업화되고 갯벌이 매립되면서 어민들이 코너로 몰리고 있다”며 “기업체와 당진평택항 항로에 막히고 해상 도계로 인해 어민들이 실제로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바다는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

  8.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읍의 유일한 포구였다. “삽교천이 막히기 전까지만 해도 마을회관 앞까지 갯벌이었어. 물이 많이 들어차는 만조 때는 범람도 잦았지. 낮은 지대에 있는 집들이며 논들이 숱하게 잠겨서 한 해 농사를 망치기 일쑤였어. 포구도 제법 커서 큰 배들이 수척이나 되…

  9. 2012.02.19 · 환경·안전 · 김창연 기자

    가로림만 조력댐 백지화 촉구

    … 결의를 다졌다. 가로림만조력댐반대투쟁위원회와 어민들은 도보행진을 통해 갯벌과 해양생태계 훼손 및 주민들의 생계 터전을 파괴할 가로림만 조력댐 계획의 부당성을 당진시민에게 홍보하며 적극적인 백지화 의견을 전달했다. 지난 11일 서산시청에서 출발한 가로…

  10.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의회, 조력발전 반대 결의문 채택

    …문을 채택했다. 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로 당진군의 갯벌과 바다 생태계를 훼손하고 삽교호와 아산호의 홍수조절 기능을 무력화하는 등 많은 부작용과 재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며 “조력발전소 건설을 결사 반대한다”고 결의했다. 당진군…

    당진시대
  11.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조력댐 건설은 바다의 4대강 사업”

    …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마지막 남은 서해안의 갯벌에 댐을 건설하려는 정부와 대형 건설업체를 규탄한다”며 “조력발전소 건설은 바다의 4대강 사업”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지경석 아산만조력댐 당진대책위 공동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를…

  12.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저물어 가는 석탄의 시대

    …본계획에 이어 이번 제3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에서도 동부화력발전을 위한 갯벌매립을 승인했다. 당진의 제1경 왜목관광지를 훼손하고 당진지역의 대기환경에 치명타를 가할 수 있는 이번 결정을 내리면서 아마 찬성표를 던진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들이 자신들은 3만…

    당진시대
  13. 2011.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종현 도의원 “아산만 조력발전 졸속 추진” 비판

    …전소 사업은 도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현재 추진 중에 있다”며 “많은 갯벌과 어족자원 등 중요한 생태계를 파괴하고 얻은 재생가능 에너지는 결코 친환경 에너지가 될 수 없으며 ‘과징금 징수에 쫓겨 졸속으로 추진되는 사업이 아닌가?’라는 의구심마저 들게…

  14. 2011.07.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 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 규탄 성명] “대책위 끝까지 투쟁할 것”

    …발전 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당진의 제1경 왜목관광지를 훼손하고 당진지역의 대기환경에 치명타를 가할 수 있는 이번 결정에 대해 지역주민의 건강권과 인권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친기업적, 반민주적 처사라고 판단하며 끝까지 투쟁하겠다”며 “…

    당진시대
  15.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 김병빈 위원 : 해양생태계 보전이 절실하다. 최소한으로 보전해야 할 갯벌, 천일염전, 어업보호구역 등 후손에게 남겨줘야 할 자연유산을 이제는 지키고, 복원해야 한다고 판단되는데. 이에 대한 군수의 의견은? 해양생태계 보전은 군이 나아가야할 지표다.…

  16.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 물론 회처리장을 없앤다면 그 만큼 공유수면 매립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갯벌 훼손이 줄어든다는 의미는 있다. 그러나 동부화력 건설로 인한 가장 큰 환경적 영향이 갯벌훼손이었는가. 그 동안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동부화력을 반대한 가장 큰 이유는 막대한 대…

    당진시대
  17. 2011.05.27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홍수 피해 불보듯 뻔해”

    …금보다 물이 4m 더 들어오고 70cm 덜 빠지게 될 텐데 이렇게 되면 갯벌이 망가지고 홍수 시 범람하는 일은 뻔하다”며 “안개도 많이 낄 것이고 수질관리에도 문제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의장은 “조력발전은 선진국에서는 할 장소가 많아도 환경피…

  18. 2011.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환우 푸른평택21 사무국장] 아만산 조력발전소 막기 위해 평택·당진시민 힘을 모아야

    …양호 방조제 건설로 이어져 아산만 해양생태계의 파괴를 초래했다. 그 후 갯벌을 매립한 국가산업단지, 해군기지, 행담도 개발, 지금도 진행중인 평택당진항 건설, LNG 인수기지 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갯벌파괴가 진행중이다. 경제성장을 우선으로 …

    당진시대
  19. 2011.05.22 · 환경·안전 · 우현선

    서부두와 부곡공단 잇는 아산만조력발전

    … 매립규모는 287,937㎡로 음섬포구와 맷돌포, 아산의 걸매리 일대의 갯벌이 물에 잠기게 된다. 시행사는 7,834억원(총 사업비 약 1조원 예상)을 투자해 단류·낙조식 조력발전소를 오는 2018년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아산만조력발전소는 서부두와…

  20. 2011.05.20 · 지역사회 · 우현선

    “조력발전 주민설명회 원천 봉쇄”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아산만조력발전사업은 얼마 남지 않은 갯벌을 훼손하고 연안생태계를 파괴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까지 악화시키게 될 것”이라며 “아산만조력발전사업은 재생가능에너지의 정의나 원칙에도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지구환경을 살리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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