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환경·안전 · 임아연
신평-내항 연륙교 건설 ‘위기’
… 하천 범람을 지적해 왔다. 또한 선박 출입 안전성에 영향을 미친다며, 갯벌 훼손 및 해양생태계 파괴 등을 문제로 삼아 연륙교 건설을 반대해 왔다. 김동완 국회의원실 김길성 보좌관은 “충청권 정·관계와 함께 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상대가 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5건 · '갯벌 훼손'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5.12.03 · 환경·안전 · 임아연
… 하천 범람을 지적해 왔다. 또한 선박 출입 안전성에 영향을 미친다며, 갯벌 훼손 및 해양생태계 파괴 등을 문제로 삼아 연륙교 건설을 반대해 왔다. 김동완 국회의원실 김길성 보좌관은 “충청권 정·관계와 함께 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상대가 있는…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 문제점을 중심으로 보면, 첫째 조력발전소가 들어올 경우 당진의 마지막 갯벌이 검게 죽어가고 그 위에 모래가 쌓이게 될 것이다. 우리 세대가 편하자고 아름다운 서해안의 생태계를 훼손시킬 수는 없는 일이다. 둘째 서부두 문제해결의 대안으로 조력발전소를 …
2015.04.03 · 환경·안전 · 한수미
… 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당시 당진시 주민들은 물론이고 아산시 주민들까지 갯벌 훼손과 어장 피해, 저지대 침수 피해 등을 우려하며 크게 반발한 바 있다. 이후 정부는 지난 2013년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보류했다. 최…
2014.03.28 · 환경·안전 · 임아연
…. 가로림만은 1만6000ha에 달하는 연안면적과 8000ha의 광활한 갯벌을 가진 청정 지역으로 서해안 리아스식 해안의 전형이다. 이곳에는 무수한 바다생물이 살고 있으며, 자연과 함께 대를 이어 살아온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다. 한 때 정부가 공인하는…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간신히 남은 좁은 갯벌을, 주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바다를 이렇게 또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
2012.05.23 · 환경·안전 · 박기욱
… 방법으로 3가지 안이 제시되었다. 이중 교량의 길이가 가장 짧고 환경 훼손을 최소화 하면서 공사비가 적게 드는 구간으로 결정해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당성 조사 용역의 경제성 분석에 의하면 관광객 수 증가에 따른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 소난지도…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르지 않다. 송대석 장고항 어촌계장은 “당진이 급속한 개발로 산업화되고 갯벌이 매립되면서 어민들이 코너로 몰리고 있다”며 “기업체와 당진평택항 항로에 막히고 해상 도계로 인해 어민들이 실제로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바다는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읍의 유일한 포구였다. “삽교천이 막히기 전까지만 해도 마을회관 앞까지 갯벌이었어. 물이 많이 들어차는 만조 때는 범람도 잦았지. 낮은 지대에 있는 집들이며 논들이 숱하게 잠겨서 한 해 농사를 망치기 일쑤였어. 포구도 제법 커서 큰 배들이 수척이나 되…
2012.02.19 · 환경·안전 · 김창연 기자
… 결의를 다졌다. 가로림만조력댐반대투쟁위원회와 어민들은 도보행진을 통해 갯벌과 해양생태계 훼손 및 주민들의 생계 터전을 파괴할 가로림만 조력댐 계획의 부당성을 당진시민에게 홍보하며 적극적인 백지화 의견을 전달했다. 지난 11일 서산시청에서 출발한 가로…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문을 채택했다. 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로 당진군의 갯벌과 바다 생태계를 훼손하고 삽교호와 아산호의 홍수조절 기능을 무력화하는 등 많은 부작용과 재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며 “조력발전소 건설을 결사 반대한다”고 결의했다. 당진군…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마지막 남은 서해안의 갯벌에 댐을 건설하려는 정부와 대형 건설업체를 규탄한다”며 “조력발전소 건설은 바다의 4대강 사업”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지경석 아산만조력댐 당진대책위 공동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를…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본계획에 이어 이번 제3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에서도 동부화력발전을 위한 갯벌매립을 승인했다. 당진의 제1경 왜목관광지를 훼손하고 당진지역의 대기환경에 치명타를 가할 수 있는 이번 결정을 내리면서 아마 찬성표를 던진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들이 자신들은 3만…
2011.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전소 사업은 도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현재 추진 중에 있다”며 “많은 갯벌과 어족자원 등 중요한 생태계를 파괴하고 얻은 재생가능 에너지는 결코 친환경 에너지가 될 수 없으며 ‘과징금 징수에 쫓겨 졸속으로 추진되는 사업이 아닌가?’라는 의구심마저 들게…
2011.07.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발전 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당진의 제1경 왜목관광지를 훼손하고 당진지역의 대기환경에 치명타를 가할 수 있는 이번 결정에 대해 지역주민의 건강권과 인권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친기업적, 반민주적 처사라고 판단하며 끝까지 투쟁하겠다”며 “…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 김병빈 위원 : 해양생태계 보전이 절실하다. 최소한으로 보전해야 할 갯벌, 천일염전, 어업보호구역 등 후손에게 남겨줘야 할 자연유산을 이제는 지키고, 복원해야 한다고 판단되는데. 이에 대한 군수의 의견은? 해양생태계 보전은 군이 나아가야할 지표다.…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 물론 회처리장을 없앤다면 그 만큼 공유수면 매립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갯벌 훼손이 줄어든다는 의미는 있다. 그러나 동부화력 건설로 인한 가장 큰 환경적 영향이 갯벌훼손이었는가. 그 동안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동부화력을 반대한 가장 큰 이유는 막대한 대…
2011.05.27 · 환경·안전 · 우현선
…금보다 물이 4m 더 들어오고 70cm 덜 빠지게 될 텐데 이렇게 되면 갯벌이 망가지고 홍수 시 범람하는 일은 뻔하다”며 “안개도 많이 낄 것이고 수질관리에도 문제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의장은 “조력발전은 선진국에서는 할 장소가 많아도 환경피…
2011.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양호 방조제 건설로 이어져 아산만 해양생태계의 파괴를 초래했다. 그 후 갯벌을 매립한 국가산업단지, 해군기지, 행담도 개발, 지금도 진행중인 평택당진항 건설, LNG 인수기지 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갯벌파괴가 진행중이다. 경제성장을 우선으로 …
2011.05.22 · 환경·안전 · 우현선
… 매립규모는 287,937㎡로 음섬포구와 맷돌포, 아산의 걸매리 일대의 갯벌이 물에 잠기게 된다. 시행사는 7,834억원(총 사업비 약 1조원 예상)을 투자해 단류·낙조식 조력발전소를 오는 2018년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아산만조력발전소는 서부두와…
2011.05.20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아산만조력발전사업은 얼마 남지 않은 갯벌을 훼손하고 연안생태계를 파괴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까지 악화시키게 될 것”이라며 “아산만조력발전사업은 재생가능에너지의 정의나 원칙에도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지구환경을 살리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