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김봉균 예비후보
…진하겠다. 청년은 일자리가 있는 곳으로 움직인다. 일자리를 위해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이 연결되고, 지역에서 성장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청년 유출을 막는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와 도 차원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0건 · '기업 규모'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13쪽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진하겠다. 청년은 일자리가 있는 곳으로 움직인다. 일자리를 위해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이 연결되고, 지역에서 성장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청년 유출을 막는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와 도 차원에서 …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공약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는, 당진형 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입니다. 기업 유치를 출발점으로 일자리 창출, 청년 정착, 지역소비 확대,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당진 경제를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로 전환합니다. 하나…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로망인 지방도 609호선(면천~채운) 구간의 지방도 승격을 이끌어내며 대규모 도로 확충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확실히 마련했다. 하지만 규모가 큰 인프라 사업의 특성상 아직 마무리해야 할 숙제들이 남아 있다. 지방도 승격 이후 본격적인 609호선 확·포…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받는다.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장점도 당진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수도권 접근성과 산업 입지를 동시에 갖춘 도시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민들 역시 수도권 생활권과 연결된 교통 인프라 확충 요구를 꾸준히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이…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조롭게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종합병원은 22개 과, 200병상 이상 규모로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산재과 등이 포함된다. 대한전선 해저 케이블 공장(1조 원 규모) 유치, 스마트 양식장·수산물 클러스터 사업(사업비 2500억 원, 전국 최초 최대 규…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당진시 또한 약 1조 4천억 원 규모의 민자 유치를 통해 전국 최대의 수소·암모니아 부두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 중이며, 이와 더불어 약 4조 원 규모의 수소연료…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상대 후보의 강점과 장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A. 오성환 후보님이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을 확대해 온 점은 인정합니다. 다만 그 성과가 투자 규모나 지표 중심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고, 그것이 시민의 일상에서 얼마나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졌는지에 …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는 안심 당진을 만들겠다. ② 당진전기료 인하를 실현하겠다.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 소재지로서 환경오염과 건강권을 희생해온 당진 시민들에게 '지역 거리 차등 전기요금제' 등을 적용하여 실질적인 전기료 인하 혜택을 제공하겠다. ③ 여성농민행복바우처…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했다. 오 후보는 지난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약 18조 8212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는 당진시 공직자들과 함께 만든 공식 행정 데이터”라며 “전국 지자체가 투자협약(MOU)을 기준으로 실적을 집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민선 8기 동안 총 69개…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해 전국 최대 규모 조성을 확정한 석문 스마트팜단지 사업은 좋은 예이다. 대한제강, YK스틸 등의 폐열을 스마트팜에 사용하고, 농업 활동을 통해 확보한 탄소배출권은 기업에 제공하는 산업과 농업 …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조성을 핵심으로 한다. 김 예비후보는 당진의 산업구조를 개편하고 경제 규모를 확대해 미래 10년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이는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충남도의 반도체 산업 생태계 확장 흐름을 당진의 입지 조건과 결합한 전략이…
2026.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과 함께 당진을 전국 최고의 도시로 발돋움시키고자 노력했다”라며 “특히 기업들 사이에서 인허가가 어려워 투자를 기피하던 당진의 이미지를 1년 만에 개선하고, 민선 8기 동안 약 8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문을 열였다. 살고 싶…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제되지 않는 협치 행정을 복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는 설명이다. 또한 “대규모 개발 사업이나 공모 사업 추진 시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기업 유치 시에도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이 살고 있는 현장을 …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온 의견을 수렴해 설계를 차별화하고 기능을 다르게 구성하겠다”고 했다. 기업 유치에 따른 인구 대책도 화두였다. 오 시장은 대한전선 투자와 K-모빌리티 물류단지 조성을 언급하며 “송악·신평 일대를 중심으로 산업·물류 지도가 바뀌고 있다”면서 “약 30…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필요한 것은 허울뿐인 MOU가 아니라 실질적인 일자리를 만드는 ‘진짜 기업 유치’”라며 “기업이 들어와야 가게가 살아나고 지역 상권이 숨을 쉰다. 그것이 진짜 성장이고 당진이 미래로 나아가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당진의 미래를 위한 4가지 과제 이어…
2026.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략’ 측면에서 필요하다며 논의를 이끌어 가고 있다. 통합을 찬성 측은 “규모의 경제로 행정 효율을 높이고, 광역 경쟁력 확보를 통해 기업·산업을 키우며,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분산된 예산·권한 구조로는 광역 투자·교통…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되며 오랜숙원이 풀릴 가능성도 커졌다. 반면 도시개발 영역에서는 호수공원 추진을 둘러싼 토지보상비 논…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가 지난 2023년 국비 등 총 70억 원 규모로 추진하다 실패한 장고항 수산물 청정위판장 사업을 이번에는 시비 15억 원을 투입해 재추진하면서 의회와 수산업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과거 사업 실패의 핵심 원인이었던 수심 문제, 위판…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진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답했다. 박 의원은 “면천의봄 행사도 5억 원 규모인데 다른 지역에서 여름, 가을 등으로 균형 있게 배치해야 지역 균형 성장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호수공원 추진 현황에 대해서는 토지 보상액 급증을 문제 삼았다. “당초 33…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거 공약으로 약속했고 취임 후 가장 비중 있게 추진해왔다. 당진은 산업 규모에 비해 정주 여건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오래전부터 받아왔다. 일자리·임금 수준은 충남에서도 높은 편인데 아이 교육이나 가족 여가 공간, 의료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아 정작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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