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 토론 일문일답 등 쟁점 총정리
…후보는 “공약 총액은 민자 포함 약 10조 원으로 추산된다”라며 수소연료발전소 약 4조 원, 도비도·난지도 개발 1조 7000억 원, 경제자유구역, K모빌리티 물류단지 등을 주요 민자사업으로 꼽았다. 이어 “국도비만 가지고 지역이 발전한다는 건 착각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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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건 · '복지 발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9쪽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후보는 “공약 총액은 민자 포함 약 10조 원으로 추산된다”라며 수소연료발전소 약 4조 원, 도비도·난지도 개발 1조 7000억 원, 경제자유구역, K모빌리티 물류단지 등을 주요 민자사업으로 꼽았다. 이어 “국도비만 가지고 지역이 발전한다는 건 착각이…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유출과 상권 위축, 지역 활력 저하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균형발전을 단순한 예산 배분이 아니라 ‘정주 여건의 상향 평준화’라는 관점에서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권역별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추진하겠습니다. 산업·항만권은 미래산업과 물류 기능…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SOC 및 교통망의 촘촘한 연결입니다. 신도심에 집중된 문화, 의료, 복지 서비스를 읍면 지역에서도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나 거점형 생활 복지 센터를 대폭 확충해야 하며, 특히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소외 지역에 행복버스와 수요응…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악읍을 떠나게 하는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송악읍의 향후 발전 전략은 단순한 성장과 개발 논리만 앞세우던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산업과 삶, 그리고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자족도시 구현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당선되면 교통·의…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은 현재 철강화력 중심 산업구조의 한계에 직면해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산업으로의 전환이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과제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단순한 구상이 아니라, 국가 정책 방향과 맞물려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바로 이어질 수…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의장직을 수행하며 의회 운영에 집중했던 전반기를 지나, 하반기에는 지역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매진하여 총 17건의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의회 내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의정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제가 가장 최우선으로 완성하고 싶은 과제는 바…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는 시민의 삶을 위한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이어진다. “경제발전에 가려진 시민의 삶” 시민사회 인사들은 공통적으로 경제 성장 이후의 과제를 ‘민생과 삶의 질’로 꼽았다. 개발 중심 성장 말고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는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는 “당진은 산업과 교통, 복지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은 중요한 시기”라며 “고 후보가 충남도의회에서 당진 발전의 든든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기열 서울 은평을 당협위원장도 축사를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이날 좌담회에는 △안영식 인터건축사사무소 대표 △신기원 전 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협의회 회장 △이병성 당진항발전위원회 △최태석 지역사회연구소 소장 △노화용 한국지역농협경영발전연구소 소장 △강희연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장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회 활동을 통해 충남도의 예산과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해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 안전을 동시에 실현하겠다. 무엇보다 나는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현장을 직접 뛰는 정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건설소방위원회는 내가 가장 자신 있게, 그리고 실질적인 성…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도 함께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라는 구조적 변화에는 ‘정의로운 전환 전략’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산업 전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삶과 일자리를 지키는 일입니다. 재교육과 직무 전환 지원, …
2026.05.0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감할 수 있는 더 큰 변화를 만들고, 도시 기능 강화와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체계 개선과 주차 문제 해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까지 말이 아닌 실행으로 결과를 만들어내겠다”며 “앞으로도 결과로 증…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만의 농촌 관광 모델을 창출하겠다. * 대호지면 (이동권 보장과 보편적 복지의 실현): 초고령화 사회인 대호지면은 도심 편중 현상으로 인한 소외감이 깊다. 어르신들이 병원 한 번 가는 것이 고역이 되지 않도록 수요응답형 교통(DRT)인 ‘행복버스’를 …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취하겠다. *대호지면 주요 현안: 인구 고령화 및 일손 부족과 도농 간 발전 격차가 크다. 해결 방안: 농번기 인력지원 시스템의 구축(외국인 계절 근로자의 확대) 및 농기계 지원 등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도농 균형 발전을 이…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답변은 최소한의 오탈자만 수정하고 원문 그대로 게제한다. 공통질문 Q. 복지재단 대표이사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문화재단도 대표이사가 임기중간에 사의를 표명하는 등 정부출연기관의 운영에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데 원인과 해결 방안은? A. 복지재단에 대…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도시로 완성하겠습니다. 셋째로,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와 시민이 깊이 안심하는 ‘안전 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행정의 따뜻함이 시민의 삶에 먼저 닿게 하겠습니다. 전국 최초 AI 돌봄 로봇과 선제적 치매 검사의 성공 경험을 바탕…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확보할 주요 사업은 무엇인가? 도의원의 가장 큰 책무 중 하나는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을 적기에 확보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임기 동안 나는 당진의 정주 여건 개선과 교육·복지 가치 제고를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실질적인 도비 확보 성과를 거두…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대변하는 ‘진짜 일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당진 시민들은 전국 최대 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로 희생을 감내해 왔지만, 그에 걸맞은 보상은 없었다. 아이가 밤에 아파도 타 도시로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현실은 정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시 개발로 인해 구도심의 상권과 인구가 빠르게 줄고 있다. 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셋째, 교통 및 생활 인프라 확충 인구 증가에 비해 교통 체계와 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부족해 시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 이는 삶의 질과…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게 진단하고 있나? 또한 해법은 무엇인가? A. 그동안 당진시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 고로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석탄 사용량으로 인해,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6000만 톤에 달하며 전국 최상위권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거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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