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6건
기간
1993—2026

766건 · '신설상가 손님' · 최근 기사부터2 / 39쪽

  1.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정담명가 남원추어탕 원당점(원당동) 정진아·지형철 대표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끓인 추어탕 한 그릇”

    … 1호점에 이어 새롭게 문을 연 2호점은 남원식 추어탕과 다양한 메뉴, 손님을 위한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접근성 높이고자 원당동에 2호점 열어 약 20년 전 경기도 일산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정착한 부부는 사촌 형이 시작한 ‘정담명가 남원추어…

  2.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문가네 정육점(수청동) 문정수 대표 “고기로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

    …사람들에게 설렘과 행복을 주는 공간이듯 정육점 역시 맛있는 고기를 통해 손님들에게 기쁨을 전할 수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며 더욱 일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이후 경기도 안산과 화성 지역 정육점에서 경험을 쌓은 문 대표는 당진 전통시장 정육점에서 직…

  3.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우가든 참숯소갈비 당진점(수청동) 김창일 대표 당진천 풍경보며 즐기는 소갈비

    …꽃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날씨가 풀리면 가족 단위 손님을 위해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소규모 놀이터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네이버 리뷰 이벤트 등을 통해 계란찜이나 미니 차돌찌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창일…

  4. 2026.03.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유명간장게장(읍내동) 유명수 대표 “게장 맛보고 의료기기 체험하세요”

    … 열게 된 계기를 묻자 그는 “식사를 제공하며 의료기기도 함께 소개하면 손님들이 맛있는 음식도 즐기고 건강 관리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마침 같은 건물 1층이 1년 가까이 공실로 남아 있어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여러 …

  5.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 구성 가게 메뉴는 이 대표가 가장 자신 있고, 그동안 식당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음식 위주로 구성돼 있다. ‘돼지곱창전골’의 경우 씹는 맛이 좋고 통통한 국내산 막창만을 고집하고 있단다. 특히 이곳에서는 혼자 방문한 손님도 부담 …

  6.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소풍베이커리카페(합덕읍) 서현기 대표40년 장인의 손으로 굽는 빵집

    … 서 대표 혼자 빵을 만들고 있지만, 준비되는 종류는 오히려 너무 많아 손님들이 “빵이 너무 많아 고르기 힘들다”고 말할 정도다.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단팥빵과 크림빵부터, 젊은 세대와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소금빵·크루아상·크림치즈 인절미까지 폭넓게 준…

  7. 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러버스커피(읍내동) 빅토리아 점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

    … 제안을 받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빅토리아 점장은 카페에서 일하며 “손님과 직접 소통하다 보니 한국어 실력뿐 아니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 넓어지고 있다”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을 만날 수 있어 일하는 재미가 크다”고 말…

  8.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우라s헤어샵 (읍내동) 김민영 대표

    …은편 휠라 옆 골목 1층으로 헤어샵을 이전 오픈했다. 이에 김 대표는 “손님과 마주하는 거리감이 줄어들어 직원들도 전보다 활기가 생긴 것 같다”며 이전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아우라s헤어샵은 김민영 대표가 직접 시술을 맡지는 않는다. 대신 전체 운영…

  9.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 (시곡동) 한규현 대표 프랑스 빵 반죽 비법 담은 꽈배기

    …당일 만든 제품만 판매하기 때문에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마감한다. 또한 손님이 몰리지 않는 시간에는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즉석 조리를 우선으로 한다. 한 대표는 “손님들이 갓 튀겨낸 꽈배기를 선호하는 만큼 가능하면 따뜻한 상태로 드리려 한다”며 “하지…

  10.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살롱드마마 (읍내동) 김정은 대표일상 속 작은 변화를 선물하는 그릇 가게

    …룸 ‘살롱드마마’를 열었다. 별다른 홍보 없이 시작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손님이 찾아 놀랐다고. 이곳에는 김 대표가 직접 선별한 국내 작가들의 기물이 전시돼 있다. 그는 “질감이나 포인트가 있는 형태의 그릇을 선호한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실용성이다…

  11.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한국에서는 최근 태블릿 주문과 셀프 서비스가 익숙하지만, 준스에서는 손님이 최대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메뉴로는 ‘준스 홈메이드 미트볼’, 세 가지 치즈를 활용해 매일 아침 신선하게 만드는 ‘클래식 라자냐,’ 그리고 ‘…

  12.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송악읍 기지시리) 박보영 대표 “샐러리아에서 나만의 건강식을”

    … 한 끼를 제공하는 게 목표”라며 “건강한 식재료에서 나오는 맛을 통해 손님들과 함께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운영시간 : 오전 8시 30분 ~ 오후 11시 30분, 토요일 오전 8시 30분 ~ 오후 7시 ● 가격 :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

  13.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오찡어 당진점(대덕동) 전명규 대표 ‘오징어’로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

    …’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가게 문을 주말에만 열었지만, 입소문이 나면서 손님이 점점 늘었다. 유튜브에 소개되기도 했고, 인기가 높아지자 서산 성연면에 2호점을 열었으며, 지난 8월 말에는 당진에 3호점을 오픈했다. 당진에 지점을 낸 이유에 대해 전 대…

  14.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로 옆에 있는 작은 국수 전문점으로, 지난 5월 문을 열었는데 점심이면 손님들로 붐비고 있다. 구자순 대표는 순성초등학교와 순성중학교를 나온 당진 토박이로, 한때 안성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지난 3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상을 치르던…

  15.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호덕손만두 기지시점(송악읍 가학리) 김윤모 대표육즙 가득 정성으로 빚는 손만두

    …빚어 준비한다는 점이다. 찐빵의 경우 반죽부터 직접 한다. 김 대표는 “손님 요청사항을 반영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반영해 만두피 없이 만두소만 둥글게 빚어 만드는 ‘굴리미만두’를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치 특성상 어르신 고객이 많은 편이…

  16.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시청 앞 카페 (수청동) 최정훈 대표 디저트부터 분식까지 한자리에

    … 또한 달달한 ‘카야토스트’도 준비돼 있다. 간단히 허기를 채우고 싶은 손님들을 위한 김밥과 떡볶이도 있다. 일반적인 야채 김밥과 달리, 이 집 김밥은 계란, 어묵, 단무지 등 단순한 조합으로 만들어지는데, ‘계란김밥’은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어묵…

  17.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 기름기를 제거해 깔끔한 맛을 살린 ‘소머리수육’이 있다. 현 대표는 “손님의 한 끼를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한다”며 “조리과정과 재료 모두 건강식이라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손님이 맛있게 드시고 갈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