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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02년

40건 · '우리 누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에게는 빵도, 장미도 필요하다

    …신의 삶을 살지 못하고 남의 인생을 위해 살아야 하냐고 탄식한다. 자, 누가 그녀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마야는 아무 소리 하지 못하고 눈물만 글썽일 뿐이다. 로사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지만, 그녀의 현실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켄 로치는 이런 상…

    당진시대
  2.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예산안 의회상정 4주전 주민공개”

    … 회의공개의 의미에 대해 크뤼거씨는 “회의가 공개되고 어떤 사안에 대해 누가 찬성했고 누가 반대했는지를 주민들이 알아야만 한다. 그래야 선거에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또한 회의가 공개돼 주민들이 사안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행정을 효과적으로 …

  3.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견디어냅니다(고린도 13:7). 누가 착하고 누가 나쁜 사람일까.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

    당진시대
  4.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찢기는 학생들의 삶

    …득권 세력들의 공세에 그 생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준화 이전, 우리 교육의 모습은 어떠했습니까? 초등학교부터 입시가 시작되어 보충수업, 야간자율학습, 과외는 기본이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는 더 말할 필요조차 없었습니다. 중·고등학교부터 학…

  5.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春來不似春

    …협 상무 본지 편집위원 남쪽에서 산수유 향기로 시작된 봄바람은 어느덧, 우리 지역에도 살랑이는 목련꽃 꽃바람으로 다가왔다. 새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이 아름다운 계절을 영국의 시인 엘리어트는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읊었다. 아마도 초대받지 않은 꽃…

  6.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우내 곳간에 저장했던 씨앗을 땅에 심는 마음으로

    이경용 당진낙농업협동조합 조합장 본지이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 내가 아끼는 것과 버리는 것들까지도 진정 고마워하고 포용해 나에게 유익한 선물로 되돌려주는 소중한 벗이 있다. 그 벗의 이름은 바로 흙이다. 흙은 모든 농부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벗이자, …

  7. 2002.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언제까지 해수부에 놀아날 것인가

    …서 항만의 효율성을 저해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해양수산부가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당진항 분리지정을 약속해놓고 번복했다면 당진군의 미래와 당진군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행위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8.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 하루종일 피땀 흘려 단돈 몇 만원 벌어 성실하게 사는 아름다운 삶들이 우리 주위에 많기는 한데… 가진 것 많지 않아도 그것을 나누지 않고는 못 배기는 아름다운 인심도 얼마든지 있다. 각기 나름대로의 지식과 상식, 그리고 전문인으로서 갖고 있는 나름대…

    당진시대
  9. 2002.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는 우리 시대의 삶과 꿈에 대한 13가지 이야기

    …가치가 점점 더 옹색해지는 현실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반성의 시선을 바로 우리 자신에게 던져보고자 했다는 기획자의 의도처럼,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부박한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비판과 성찰을 담아내고 있다. 온갖 모순과 위선, 위악적 집단주의의…

    당진시대
  10.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춘아, 춘아, 옥단춘아, 네 아버지 어디 갔니?」

    …가치가 점점 더 옹색해지는 현실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반성의 시선을 바로 우리 자신에게 던져보고자 했다는 기획자의 의도처럼,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부박한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비판과 성찰을 담아내고 있다. 온갖 모순과 위선, 위악적 집단주의의…

  11. 2002.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선거의 정착

    …장 선거에도 몇 억원씩을 선거비용으로 쓰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근래 우리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치르고 있다.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경선제도는 발전된 선거 풍토이지만 아무리 제도가 좋아도 부정선거의 전철을 밟는다면 제도를 바꾸어도 아무런 도움…

    당진시대
  12. 2002.02.04 · 인물·동정 · 김태숙

    [취임 인터뷰]김재도 신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장

    … 알아야 하죠. 고향인 당진에 오면서 각오를 새롭게 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 사업의 고객은 누가 뭐래도 첫째도 농민, 둘째도 농민이라는 것입니다.” 농업기반공사의 기업적 특성상 이윤을 추구할 수밖에 없지만 그 이득을 최대한 농민에게 재투자하는 게 바람…

  13.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우강농협선거]조합장 후보 지승복

    …지만 그런 계정을 두면 가능하다. 예산확보는 이렇게 할 생각이다. 금년 우리농협의 사업액은 830억인데 그중 불필요한 예산이 2억 정도 된다. 최소한 11만톤에 대해 20원씩은 보상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예대비 60~70%로 대출되면 3억은 메꿀 수…

    당진시대
  14.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걱정유…’ 용일이 아버지는 전보다 더 알아듣기 어려운 말로 이야기했다. 누가 봐도 그랬다. 앞으로가 걱정이었다. 중간치료비 150만원은 할아버지와 용일이 아버지가 다니는 당진성결교회 형제자매들이 도와주어서 어떻게 어떻게 마련했지만 남은 치료비가 얼마일…

  15. 2002.01.21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6·13 " 송악·정미·면천 군의원선거

    …상자 대부분 확정 미뤄 면천면 인물난 속 현직 의원 독주 편집자 주// 우리는 또 다시 한해를 역사 속에 묻어버리고 임오년 새해를 맞는다. 지난 2001년은 산적한 현안들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제 역할을 못하면서 시민·사회단체가 이를 대신 수행하는 등…

    당진시대
  16.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운산은 뒤돌아보며 가라

    …못하는 일중독인지 내친 김에 가는 여정을 취재기에 담자는 의견들이었다. 우리의 휴식은 그리하여 일을 겸하게 되었다. 경제성 면에 있어서 우리의 두뇌는 이미 습관적으로 천재적이다. 때는 1월11일 금요일 오후 네시 반경. 목적지를 전북 고창군에 있는 선…

  17.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오랜 눈물을 거쳐 중년의 나이에 소년처럼 하하하 웃는 전경환 전무에게서 우리는 ‘극복’의 표정이 어떤 건지 읽을 수 있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석문새마을금고 전경환(5…

  18. 2002.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론]이한웅/당진시대 10대 뉴스기사 유감

    …을 벌였던 선거법 위반혐의…”라는 문구로 채워져 있다. 이러한 표현들은 누가 보더라도 명백히 진실을 외면한 비난 보도에 불과하다. 이를 근거없는 비난과 비방을 일삼는 세력들의 주장을 대변했으려니 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지만 잘못된 기록이 남겨져서는…

    당진시대
  19.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은 젊다는 것 한가지였다.....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을의 중책을 맡아 마을주민들을 설득하고 하나가 되게 이끌던 그의 모습은 누가 보기에도 정열과 헌신 그것이었다. 며칠째 단식으로 수척해진 가운데서도 머리띠 질끈 동여매고, 찾아온 마을주민들과 대책을 숙의하던 모습은 구경꾼일 뿐이었던 기자의 마음까지 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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