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기사 | 힐링 추천 여행지 /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인연 따라 걷는 충남 순례길
…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생가가 소박하게 자리한 이곳은 번잡한 세상을 잠시 잊고 자신을 돌아보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 8년 전,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곳을 찾아 아시아 청년대회에 참석한 젊은이들과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교황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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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건 · '이곳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2 / 17쪽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생가가 소박하게 자리한 이곳은 번잡한 세상을 잠시 잊고 자신을 돌아보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 8년 전,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곳을 찾아 아시아 청년대회에 참석한 젊은이들과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교황은 …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선숙 대표는 “언니가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 지 않는다”며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먹으면 속 이 편하다는 이야기를 하신다”고 전했다. 콘셉트에 맞춘 화과자 선보여 화과자는 지난해부터 새롭게 선보인 메뉴 다. 꽃차와 어울리는 다과를 고민하던 중 화 과…
2025.05.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늦었지만 이렇게 발굴이진행되고 있다. 현재 유해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어떤 곳 인가? 1970년대 전파관리소가 들어서며 평탄화 작업이 됐지만 과거 이곳은 도로를 타고 산골이 형성된 지역이다. 전파관리소와 관사가 건설되는 과정에서 거의 대부분 …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꼼히 세우며 체계적인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이곳은 ‘생태 놀이’를 추구하는 어린이집이다. “아파트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많다 보니, 자연과 함께 뛰놀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생태적인 교육이 하고…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쌀국수가 익숙한 한국에서 정통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를 맛볼 수 있는 이곳은, 단순한 개인 창업이 아닌 회사 프로젝트에서 출발한 식당이다. 대주중공업은 자사 부지에 주변 기업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식당을 조성하기로 했고, 내부적으로 어떤 식당…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5년에 개원한 예꼬어린이집은 0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다. 이곳은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원장과 원감이 모자(母子) 사이로, 두 세대의 교육 철학이 자연스럽게 융합돼 있다는 것이다. 고혜숙 원장은 “아이들은자연 속에서 뛰어놀아야 한다”는…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 ‘당진리폼옷수선’이 지난해 12월 당진전통시장 근처에 문을 열었다. 이곳은 단순한 수선집이 아니다. 옷을 새롭게 탄생시키는 공간이자, 김영옥 대표의 오랜 경험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곳이다. 김영옥 대표는 북한 청진에서 살다가 2007년 대한민국으로…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밀스러운 공간이기도 하다. 주민들이 직접 버려져 있던 곳을 가꿔서 만든 이곳은, 길지는 않지만 바람결에 실려오는 대나무 잎의 소리에 쌓여 있던 근심까지 날아가게끔 하는 곳이다. 야간 조명 경관까지 갖춘 골정지 대숲바람길을 통해 내려오면 곧장 골정지로 …
2025.03.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원의 무기화가 현실화됐다. 각국 의 곡물 수출 제한 조치가 이어지면서, 우리 나라처럼 곡물 수요의 약 80%를 수입에 의 존하는 국가에게는 커다란 위협 요인이 되 고 있다. 농가, 사료(식품)업체, 소비자 모두 에게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제품들은 입고되자마자 빠르게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곳은 인테리어부터 소품 하나하 나까지 전 대표가 직접 모으고 꾸민 만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찾는 사람 들에게 더없이 매력적인 공간이다. “우리 매장의 가장 큰 장점은 감각적인 …
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으로,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그 생태학적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매년 겨울,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들 에게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서식을 위한 환경이 마련되기 위해서 먹이 나눔은 필수적인 활동이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소들…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멈추면서 잠시 쉬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게장과 불고기’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밥 도둑’이란 생각으로 식당을 열었다”며 “어릴 때부터 음식을 좋아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한 끼를 나누고…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걷기 좋은 곳, 혹은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나는 하나의 공원이지만 과거 이곳은 주민의 생명줄이었다. 그러다 보니 종종 ‘물꼬 싸움’이 일기도 했고, 합덕제의 용수를 쓰지 못하는 비몽리 지역은 설움을 느끼기도 했다. 저수지의 물이 빠질 때는 ‘물 반 고…
2024.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예술을 가득 품은 ‘라메종 앤틱카페’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이곳은 카페라기보다는 마치 서유럽의 앤틱 박물관에 발을 들인 듯한 느낌을 준다. 수십 년, 아니 100여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고가구와 소품들이 고풍스럽게 자리하고 있다. …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회가 지난 1일 열렸다. 중앙메디컬타워 시행사인 당진엠개발에서 직영하는 이곳은 평소 빵의 향기로 채워졌던 공간을 음악과 낭만으로 물들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뜻깊은 문화의 장을 선사했다. 직장인들로 구성된 원당클럽과 발라드 팀은 가을의 감성을 담아낸 발라…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가운데 자리하고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밀물 때 배가 드나들던 곳이었다. 이곳은 퇴적 간석지를 간척해 만든 대평야 지대로, 디지털당진문화대전에 따르면 간석지를 개답해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해서 개말, 신리(新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덕읍지에 따르면 신…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음 오는 손님이든, 단골 손님이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반영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목표”라고 전했다. 그러다 보니 그는 최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30명에게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등 선행을 통해 지역과 시민들에게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다. 이곳…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구소 지음협동조합이 참여했다. 터전을 일구고 살던 행담도민들 “행담도는 우리에게 서해안고속도로의 인기 있는 휴게소 정도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 섬에도 사람이 살았다. 그곳은 인간의 역사와, 이야기와, 다양한 삶의 욕구와, 감정이 숨 쉬던 삶의 터전…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향인 것이다. ‘함께 누리는 행복하고 건강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시의 특성에 맞는 건강도시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시계획과 도시정책이 수립되는 단계에서 건강 영향을 고려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
2024.07.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수와 새로 생긴 아마존 아쿠아파크까지 한여름의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우리 동네 물놀이 장소를 소개한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수도권과 가까운 접근성으로 수많은 관광객들과 지역주민이 즐겨 찾는 우리 동네 물놀이 명소다. 해수욕과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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