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4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수출길 오른 당진 아미쌀, 이제 당진서도 산다
수출용으로 길러온 당진 아미쌀을 이제 당진에서도 살 수 있게 됐다. 당진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육성해온 수출용 아미쌀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지역 내 아미로드 지정 업체에서 아미쌀 10㎏을 3만5000원에 판매한다. '아미로드'는 시가 아미쌀을 생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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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건 · '이제 생산'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6.08.04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수출용으로 길러온 당진 아미쌀을 이제 당진에서도 살 수 있게 됐다. 당진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육성해온 수출용 아미쌀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지역 내 아미로드 지정 업체에서 아미쌀 10㎏을 3만5000원에 판매한다. '아미로드'는 시가 아미쌀을 생산…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 무렵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과거 당진 일대에서 생산된 곡식과 주변 염전에서 생산된 소금 등을 보관하고 운반하기위한 창고로 사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당진에서 인천 등 수도권으로 향하는 물자와 사람들이 오가던 오섬의 역사와 …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소비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이용하며, 에너지를 절약하고, 이웃과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려는 작은 참여 역시 모두 SDGs 실천입니다. 기업 역시 예외는 아닙니…

2026.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내국인 청년층과 미래세대의 정주 기반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도시의 실질적 생산과 현장 노동을 지탱하는 또 다른 축은 외국인 인구의 증가다. 2014년 5,048명 수준에 머물렀던 당진시 등록 외국인 수는 2022년 5,826명에서 2023년 7,322명…

2026.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공급했고, 그 과정에서 대기오염과 환경 피해를 감내해 왔다. 그런데 이제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재생에너지 생산기지와 대규모 송전망 건설의 부담까지 떠안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송전탑 설치 여부가 아니다. 핵심은 국가 전력정…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0만 원가량 줄였다. 인건비 상승을 억제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밑거름이 됐다. 7년차에 접어든 올해도 몽골 계절 근로자 36명을 채용해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해 왔다. 특히 대호지농협은 올해 양질의 인력을 확보하려고 남기찬 조합장과 …
2026.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일부 과채류와 양액재배 기반 엽채류에 집중되어 있다. 품목이 제한되면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가격은 쉽게 하락한다. 결국 많은 농업인이 같은 작물에 몰리고, 높은 투자비를 감당해야 하는 구조 속에서 수익성은 오히려 낮아질 수 있다. 스마트팜은 초기 투자…
2026.07.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산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여기에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면 당진에서 생산한 전력을 외부로 보내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미래 첨단산업에 직접 활용하는 구조가 가능해진다. ‘전기를 생산하는 도시’에서 ‘대한민국 AI를 움직이는 도시’로 산업 구조가 …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지 전환, 의료와 교육 문제는 당진시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충남도의 정책과 예산을 움직이고 중앙정부와 연결해야 합니다. 저는 이번 도의회 입성을 ‘정치적 자리를 옮긴 것’이 아니라 ‘일의 범위를 넓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시민…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곳곳에서 외국인 주민은 이미 당진의 일상과 경제를 함께 구성하고 있다. 이제 외국인 주민은 지역사회의 바깥에 있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당진이라는 도시를 함께 유지하고 움직이는 생활의 주체로 자리 잡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2024 지방자치단체 외국…
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에 들어와 제조업과 농축산업 현장에서 일해왔다. 이들이 일했던 업종은 생산물량이나 계절, 사업장 사정에 따라 고용상태가 흔들리기 쉬운 분야다. 그래서 한 사람의 실직은 개인의 선택이나 사정만으로 설명되기 어렵다. 지역 산업현장의 고용구조와 외국인노동…
2026.06.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상권의 공실은 늘어났다. 철강산업은 당진 경제의 뿌리다. 당진 제조업 생산의 57% 이상, 제조업 출하액의 70% 이상이 철강을 포함한 금속산업에서 나온다. 철강산업이 흔들리면 당진 경제 전체가 흔들릴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지난…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오랜 기간 대한민국 전력 생산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지역에 남았고 생산된 전기의 혜택은 수도권으로 향했다는 지적도 이어져 왔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매출 증대와 지역 상권의 활력이라는 선순환이 시작될 것입니다. 둘째, 이제 농업은 개별 농가의 몫이 아닌, 시가 함께 책임지는 미래 산업이어야 합니다. 당진시가 직접 부지를 확보하고 기반 시설이 완비된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여 열정 있는 청년…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많은 마을 주민들이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곳에서 생산되는 황토고구마는 품질이 좋아 타 지역보다 높은 가격에 직거래로 판매되는 마을의 효자 작물이다. 마을은 김씨, 이씨, 최씨를 중심으로 형성된 집성촌이다. 이종복 노인회 총무(7…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성과 식량안보 강화 충남은 전국적인 농축산업 중심지이지만 농촌 고령화와 생산비 상승, 기후위기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스마트농업 확대, 청년농 육성, 농업용수 및 재해 대응 체계 강화가 시급하다. 농업은 단순 1차 산업이 아니라 국가 식량안보와 지역…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겠습니다. AI와 데이터 기반의 제조혁신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스마트공정 전환을 지원해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현장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산업 현장에 투입 가…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나 당진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정책은 무엇인가? 당진은 이제 철강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탄소중립 경제의 심장'이자 '수도권 1시간 생활권'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해야 합니다. 저는 2026년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당진의 산…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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