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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3건
기간
1993—2026

383건 · '주민들 하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0쪽

  1. 2026.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자의 귀향

    …앙에 바탕을 둔 고려 후기 민간불교 의식이다. ‘향도(香徒)’를 조직한 주민들은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곳에 향나무를 묻고, 그 사실과 희망 내용을 바위에 새겼다. 천년의 시간을 견딘 향나무는 ‘향 중의 으뜸(香中之王)’인 ‘침향(沈香)’이 될 것이고…

  2.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행담도 향우회, 은사님들과 뜻깊은 상봉 “섬의 기억을 잇는 우리 모두의 역사”

    …의 노고가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섬에서 함께했던 기억 하나 하나가 지금 행담도의 역사로 남았다”며 은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다. 스승들이 들려준 그 시절의 행담도 오랜만에 제자들을 만난 은사님들은 섬에서의 기억을 조심스레 꺼내놓았다…

  3. 2025.12.0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한국서각협회 충남지회 당진시지부전 열려

    … “서각이 이렇게 깊은 예술인 줄 몰랐다”며 “ 나무 위에 새겨진 흔적 하나하나에서 작가들의 삶과 마음이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상자 명단> △시장상: 박재현, 하헌완 △시의장상: 김영혜 △국회의원상: 장은희 [미니인터뷰] 김규태 한국서각협회…

  4. 2025.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곡리 우승! 송산면민 체육대회

    …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경기에 앞서 가곡리 주민 김영순 씨는 “가곡리는 주민들 간의 단합이 잘되는 마을”이라며 “1등을 가져가고 싶다. 응원상을 받기 위해 응원봉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체육대회 결과 올해는 가곡리가 우승기를 차지했으며 삼월리가 2위,…

  5.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누구를 위한 시민축제인가?

    … 것이 합리적이다. 언론에서 지적한 쟁점이 되는 중요한 심각한 사안 중 하나가 내년에 ‘또봄면천 축제’ 예산을 10억으로 꼼수 2배 증액 편성했다고 한다. 재검토와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물론 축제가 나쁜 것은 아니다. 지역 축제는 공동체의…

  6.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한마음체육대회로 화합의 한마당

    당진1동 주민들이 체육대회와 노래자랑으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당진1동체육회(회장 최광일)는 지난달 25일 호서중학교 운동장에서 ‘제6회 당진1동 한마음체육대회 및 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개 마을 주민 10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7. 2025.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성면 주민자치회, 지역 예술인과 ‘작은 음악회’펼쳐

    …상으로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문화적 감성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9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운영하며, 지난 11일 …

  8. 2025.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디자인스튜디오 AA(㈜씨코ㆍ대덕동)“공간 디자인으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다”

    …장 공간 을 찾는 단계부터 로고, 포장재 등 의 뢰인과 함께 고민하며 ‘하나의 브랜드’ 를 완성해주는 작업을 한다. 공간 설계와 시공을 넘어 고객의 정체성을 담는 스토리텔링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 이 가장 큰 특징이다. 김소라 대표는 “공간디자인은 단순…

  9.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원당7통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개회식 도중 우두2통 주민들이 응원수술을 들고 운동장 중앙으로 나와 응원을 펼쳐 개회식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신발던지기 △풍선기둥세우기 △협동 공튀기기 △링 던지기 △훌라후…

  10.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시를 개발하면서 한 마을이 송두리째 사라졌다”라며 “하지만 지난해 마을 주민들이 사용했던 가재도구, 구술 채록 아카이빙을 갖춘 마을사전시관을 개관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행담도 역사는 잊히지 않고 후세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당진시와 …

  11.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주민 임은순 씨의 사랑방에 기거하며, 3평 남짓한 공간에서 주워온 칠판 하나 걸고 15명의 아이를 가르쳤다. 수업 시간은 시계가 아닌 조수간만의 차에 맞춰 정해졌다. 물이 빠지면 아이들은 굴을 캐고 낙지를 잡으러 갯벌에 나갔다. 물이 들어오는 시간에야…

  12. 2025.08.22 · 문화·교육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다. 행담도에서의 삶은 늘 바다를 건너야만 이어졌습니다. 배가 닿을 곳 하나 없던 시절, 사람들은 불빛과 소리에 의지해 섬과 육지를 오가야 했습니다. 그러다 처음 만들어진 작은 선착장. 군청에 수없이 건의해 얻어낸, 그러나 파도와 조수에 쉽게 잘려 나…

  13.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④ 섬에서 유일했던 학교 ‘행담분교’사라진 섬,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행담분교

    …서 행담도에 함석을 기증한 것이 집집마다 있었다”며 “흩어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모았고, 육지에서 흙벽돌 만드는 기계를 구해 공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학교 지어준다는 소리에 눈물 흘려 “경숙이라는 학생네 집 앞에 주민들과 만든 벽돌 그리고 함석들을…

  14.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③ 줄제작자 최양부 씨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수백 명이 하나의 줄을 잡는다. 굵은 줄이 끌려 나올 때마다 땅이 울린다. 우리의 ‘기지시줄다리기’는 단순히 승부를 보기 위해 줄을 당기는 것이 아니다. 서로 다른 이들이 하나의 마음을 가지…

  15. 2025.06.2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역사와 전설 품은 영웅 바위, 문화유산 보존 절실

    …문화유산 보존을 둘러싼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다. 이번 사안은 단지 바위 하나의 소재지 표기 오류를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 자산에 대한 인식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충남도의회와 당진시의회는 영웅바위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문화유산으로서의 위…

  16.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지역 주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합덕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치러져 왔다. 하지만 그 이면엔 ‘반복’과 ‘관성’이라는 말이 따라다녔다. 그러나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추진위 체계 개편과 프로…

  17.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화적자산은 부수적인 장식처럼 활용됐다는 인상을 남긴 것이다. 또한 일부 주민들은 축제 준비과정에서 지역과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한 주민은 “면천면민들과의 회의 자리는 단 한 번도 없었고, 행사 내용을 처음 들은 것도 축제 5일 전이었다”…

  18.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역사적인 저수지 중 하나인 합덕제(合德堤)는 고려시대에 처음 축조됐다. 이후 조선시대에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는데, 오랜 세월 동안 지역의 농업을 지탱해 온 중요한 수리시설이었다. 조선시대의 3대 방죽이라고도 알려진 합덕제…

  19. 2025.03.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2동주민자치회“점점 낙후되는 2동을 문화‧예술‧교육의 마을로”

    …는 사업을 펼쳐왔다. 또한 낙후된 우범지대나 하천변, 도로, 주차난 등 주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동체 활성화 추진 당진2동은 약 9800세대가 거주할 만큼 인 구가 밀집해 있다. 당진2동은 채운동, 대덕 동,…

  20.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다. 군자정과 안샘 모두 예부터 내려오는 것이지만, 그 옆 대숲바람길은 주민들이 손수 만든 것이다.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주민이 선물한 대숲바람길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 비밀스러운 공간이기도 하다. 주민들이 직접 버려져 있던 곳을 가꿔서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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