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2] 조국혁신당 조상익
…민원 처리 과정은 더 투명하게 공개할 필요가 있다. 또한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해 사회복지, 환경, 농업, 소상공인, 청년, 주민자치 분야 단체와 정의로운 전환 관련 노동·환경·시민사회의 의견을 충분히 듣겠다. 조례는 책상 위에서만 만들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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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건 · '지역경제 발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4쪽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민원 처리 과정은 더 투명하게 공개할 필요가 있다. 또한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해 사회복지, 환경, 농업, 소상공인, 청년, 주민자치 분야 단체와 정의로운 전환 관련 노동·환경·시민사회의 의견을 충분히 듣겠다. 조례는 책상 위에서만 만들어져서…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전기의 20%만 당진에서 사용하고 있다. 당진은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를 품고 미세먼지와 고압선이라는 희생을 감내해왔다. 그것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전기료 인하를 실현하겠다. 당진시의회에 입성하면, 관련 조례를 1호 법안으로 발의하여 실질적인…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처한 현실 앞에서 다시 책임을 외면할 수 없었다. 특히 철강산업 위기,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 지방소멸 문제는 단순히 시정 차원을 넘어 도정 차원의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나의 도의원 출마는 개인 정치의 연장이 아니라, 더 넓은 무대에서 당진의…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하며, 시민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의 의식을 높여 건강하고 발전적인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기 보다는 단순한 사업 대행 기관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이 구조가 굳어지면 기관은 지역 주민과 시민의 필요를 먼저 살피기보다 행정이 원하는 …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정 산업의 문제가 아니라, 세수 감소와 소비 위축, 지역 상권 침체 등 지역경제 곳곳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산업구조 다각화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에 대한 해법을 기존 산업을 단순히 대체…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상을 함께 바꾸는 다섯 가지 핵심 공약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는, 당진형 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입니다. 기업 유치를 출발점으로 일자리 창출, 청년 정착, 지역소비 확대,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당진 경제를 지속가능…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는? 또한 그 이유는? 첫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문제 산업단지 중심의 경제 구조는 성장했지만, 청년과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경제 상황은 여전히 어렵다.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 둘째, …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충남 재생에너지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이 환경 보전과 도민 복리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안에는 재생에너지산업의 정의를 명시하고…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제2선거구는 현대제철, 당진항 등 산업 기반이 집중된 지역이다. 산업 발전과 환경 문제의 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당진 제2선거구(신평·송악·송산)는 당진항과 국가산단, 에너지 시설이 밀집한 충남 산업의 핵심축이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오염, 정…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제2선거구는 현대제철, 당진항 등 산업 기반이 집중된 지역이다. 산업 발전과 환경 문제의 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산업단지 개발이나 기업 유치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일정 부분 자연환경 훼손을 수반한다. 그러나 산업과 환경은 선택의 문제가 아…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원에 출마하는 이유는? 당진은 2012년 시 승격 이후에 빠르게 변화와 발전을 이루며, 현재는 천안, 아산 다음가는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그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대규모 석탄화력발전과 제철·철강산업을 비롯해 제조업에 의존해온 경제…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하나,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환경문제로 당진은 발전소, 현대제철, 폐기물 처리 업체 등 다량 오염원 배출업체가 있어서 주민 건강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둘, 농촌 고령화 및 지역 격차 문제로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면지역…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하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정치를 실천해왔다. 하지만 철강산업 침체와 지역경제 위기, 산업구조 전환 문제는 시 차원을 넘어선 과제였다. 정주여건, 교육, 복지, 교통 등 대부분의 핵심 정책은 도의 권한과 예산이 좌우한다. 이제는 건의와 촉구를 넘어 …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통해 공약한 정책을 결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지금 맡은 역할에 충실하는 것이 명분이라고 본다. 결국 정치인은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 이번 선거결과와 관계없이 4년 후에는 시장선거에 도전할 예정인가…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목표로 내걸고 선거운동을 펼쳐왔다. 이날은 그 실행 방안으로 획기적인 지역경제 발전과 서해안 물류 중심 도시, 생활 인프라 구축 등 3대 로드맵을 제시했다.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구 지정과 산단 재구조화 송 예비후보는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구와 정의로운…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다! 3선의 힘!’ 의정보고회를 열고 제22대 국회 전반기 성과와 당진 발전 청사진을 시민들에게 보고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고,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가 영상축사를 보냈다. 양승조 전 충남지사,…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으로 선정돼 당진에 들어서면 서해권 해양안전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산업통상자원부 면담에서는 당진 철강산업을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당진은 포항, 광양과 …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자치단체 중 전국 최상위권 수준이다. 그동안 당진은 철강 산업 중심으로 발전해 왔지만 이제는 전선·에너지·해양관광·수소산업 등으로 산업의 폭을 넓히고 있다. 대한전선 제2 해저케이블 공장은 KG스틸 부지 6만5000 평을 매입해 유치가 확정됐고, 도비…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 강조했다. 김 전 후보는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쇄될 당진화력발전소는 지역 경제 구조를 바꾸는 중대한 과제”라며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재교육, 재취업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산업 전환기에 맞춰 지역경제 회복력과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2025.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추경을 증액 편성한 바 있다. 이번 제5회 추경안 역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대응하기 위해 증액이 필요했다. 이런 상황에서 당진시의회는 축제예산, 묻지마식 선심성 예산 등을 반영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심의·의결한 것이다. 일례로 인근 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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