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지상토론 2]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
…정 건전성과 시민 편익을 함께 고려 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보여주기식 개발이 아니라 지속가능성과 시민의 체감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공원의 가치를 높이고, 현실적이고 책임 있는 추진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Q. 상대 후보보다 자신만의 강점과 경쟁력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1건 · '직접 개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3쪽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정 건전성과 시민 편익을 함께 고려 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보여주기식 개발이 아니라 지속가능성과 시민의 체감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공원의 가치를 높이고, 현실적이고 책임 있는 추진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Q. 상대 후보보다 자신만의 강점과 경쟁력은 …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업’ 역시 중요한 숙제이다. 저의 건의를 통해 최근 충청남도 건설본부가 직접 현장을 확인했으며, 현재 최적의 개선 방식을 검토 중이다. 지난 임기가 이러한 숙원 사업들의 물꼬를 트고 기반을 닦는 과정이었다면, 이제는 검증된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이 사…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부족한 교육 환경, 어르신 돌봄 문제,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할 일이 많다. 더 큰 책임을 지기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섰다”며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 말보다 실천, 약속보다 결과를…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그야말로 위험 요소가 많이 내포되어 개선책이 시급하다. ②도비도 관광지 개발 연육교 건설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와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연육교 건설사업을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 ③열악한 노인복지시설 시설 개선 노인대학의 노후시설을 개선…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겪었던 문제에 대해서는 무뎌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당진을 직접 겪어나가야 하는 가장 절실한 입장에서 우리 동네의 기본부터 고치기 위해서 출마했다.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만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1. 2년 연속 반…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 둘째, 원도심 침체 문제 신도시 개발로 인해 구도심의 상권과 인구가 빠르게 줄고 있다. 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셋째, 교통 및 생활 인프라 확충 인구 증가에 비해 교통 체계와 공원…
2026.04.1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신평, 송악, 송산 등 당진 전 지역에서 직접 받은 정책 설문을 바탕으로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4대 공약으로는 △달빛 어린이병원 도입 △당진 시민 전기요금 인하 △여성농민 행복 바우처 복원 △공공 배달앱 개발 등을 제시…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다. 산업 발전과 환경 문제의 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산업단지 개발이나 기업 유치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일정 부분 자연환경 훼손을 수반한다. 그러나 산업과 환경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가야 할 문제다. 기업에는 합리적인 규제가 필요하…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일문일답이다. 1. 당진시의원에 출마하는 이유는? 지난 4년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시민 불편을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그 과정에서 받은 격려는 더 큰 책임감으로 다가왔다. 38년 행정 경험과 4년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아직 해결하지 못한 …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민회 활동, 체육회 활동 등 생활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며 지역 문제를 직접 확인해 왔다. 송악·신평·송산은 당진에서도 인구 유입이 활발하고, 신규 아파트 입주민과 기존 주민의 생활 요구가 함께 부딪히는 곳이다. 그래서 이 지역에는 정쟁보다 생활 문제…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만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진보당은 지난 몇 달간 거리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정책인터뷰’를 진행하며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이 직접 필요로 하는 정책이 무엇인지를 청취해왔다. 신평, 송악, 송산 주민들이 말씀하신 중요한 현안 첫 번째는 민생안정이었…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보고다. 셋, 항만 물류 개발과 지역경제 연결부족 문제로 당진 항만은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과 일자리로 연결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3. 이번 선거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추진하고 싶…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퍼졌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특히 지역 불균형은 단순한 개발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행정서비스와 교육·복지 수준, 정주 환경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 생활권 따라 달라지는 정주 여건 당진의 지…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부 산업위기 대응과 지방소멸 극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당진항 개발,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국도32호 우회도로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 의지를 밝혔다. “설계 아닌 완성…방치된 정책 다시 살리겠다” 양승조 예비후보는 출마 이유에 대해 “설계…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핵심 정책은 도의 권한과 예산이 좌우한다. 이제는 건의와 촉구를 넘어 직접 결정하는 자리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증명해온 정치 경험을 도정으로 확장하고자 한다. 당진이 에너지·산업 중심 도시로서 제 역할을 하도록…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고 본다. - 송악·신평 지역은 산업 중심, 송산은 개발과 주거가 혼재된 지역이다.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은 무엇인가? 송악·신평은 산업 중심, 송산은 주거와 개발이 혼재된 구조로 지역 간 기능 차이가 분명하다. 따라서 각…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단지 조성 등 주민 참여형 모델을 확대해 발생한 이익이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돌아가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농업 부문에서는 스마트 농업과 체험 관광형 농업을 확대하고 농업 원예 클러스터를 조성해 식량안보 차원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어…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하겠다”고 밝혔다. 당진항·인입철도 등 대형사업 “추진력 유지” 당진항 개발, 석문 인입철도, 합덕역 활성화, 인주~당진 고속도로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권한대행 체제라고 해서 추진 동력이 약화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들 …
2026.03.10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한 …
2026.02.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다는 지적이다. 지난 6년 동안 시의회에서 준설토와 항만친수시설 문제를 직접적으로 접했던 윤명수 당진시의원은 “준설토 발생은 이미 예고된 일이었고 행정뿐 아니라 의회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면서도 “결정적 시점마다 시간과 절차를 놓친 것이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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