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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건
연도
2024년

145건 · '처음 시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이순이 다육 (송산면 당산리) 김성수·이순이 대표 다육이로 제2의 인생을 키워요!

    …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에서의 삶을 뒤로 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할 결심을 하고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순이 대표는 “당진에 농장을 차릴 결심을 하고 주말마다 땅을 보러 다녔다”며 “오랫동안 고심하며 우사가 없고, 고압선도 없으며, 묘지가 없…

  2.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⑥] 송혜인(33) 가디언즈치과 총괄실장“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신성대학교 치위생과가 이어준 인연 고등학교 때는 문과생이었던 혜인 씨는 처음 대학을 입학하고 익숙치 않은 해부학과 같은 전문적인 과목들을 배우며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다. 송 씨는 “대학 시절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없었더라면 참 힘들었을 것 같다”…

  3.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트롯팅커벨 이소담(순성중·2학년)“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가수가 될래요”

    …의 자랑이었다. 그러던 그가 중학생이 되고 민요가 아닌 트로트를 부르기 시작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고. 소담 양은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던 할머니가 10년 넘게 침대에 누워 계셨다”며 “그 모습이 안타까워 할머니가 트로트를 너무 좋아하셨던 것이…

  4. 2024.11.0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유경옥 시인의 대상 수상

    … 여기서는 아니었다”며 “마치 이방인인 것 같았다”고 말했다. “자연도 처음에는 낯설었어요. 하지만 접하다 보니 대화가 되더라고요. ‘너 내 마음 알지’라며 말도 건네 보고, 그러면서 위로도 받았어요. 이번 시 <호박꽃>도 그렇게 쓰여진 작품이에요.”…

  5.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장하다 순성의 딸 이주연!”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하고, 소질이 있었던 이주연 선수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운동은 ‘수영’이었다. 순성초를 졸업하고, 순성중을 다니다, 수영부가 있는 원당중으로 전학까지 감행했다. 수영 선수로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으나, 늦게 수…

  6.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식품 캔 쌓아 만든 창의적 조형물 구경하세요”

    …를 전시한 후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자선행사로, 1992년 미국에서 시작됐다. 송악고의 <기후변화, 눈앞의 현실>이라는 작품은 기후변화가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님을 강조하며, 당진의 대표 관광지인 왜목마을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해수면 상승 문…

  7.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예술제와 문화페스타가 만나다

    …는 ‘Two pianos, eight hands’ 방식의 공연을 당진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 방식은 4명의 피아니스트가 하나가 돼 곡 하나를 완성해 가는 것으로, 이재향 지부장을 비롯한 △백미옥 △박은미 △박향수 △강의숙 △오정은 △박성미 △주희정 …

  8. 2024.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꽃예담(읍내동) “콜라겐 환으로 내면의 아름다움 챙기세요!”

    …스가 쌓이고, 임신성 당뇨를 겪으면서 스스로 위축되는 순간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고. 김주희 대표는 “젤리나 마시는 앰플 등 다양한 형태로 나오는 콜라겐은 당과 합성첨가물이 들어가 있어 몸에 좋지 않다”며 “(나와 같은 상황의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

  9. 2024.10.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새로이-기억, 그리고 기록

    … 다시 한번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경고 를 상기시켰다. 이어 개막식이 시작되고 먼저 의상 업사이 클 패션쇼가 진행됐다. 버려지는 의상들을 재 활용해 재구성한 뒤 일반인이 모델로 나서 워 킹을 시작했다. 어린이 모델부터 시니어 모델 까지 일반인으로 구…

  10. 2024.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국민의힘 시의원 전원 반대로 부결된 주민발의

    …갈등조례와 시민공론장의 차이점에 대한 시민단체의 제안 설명 5분 정도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전원이 반대 명분은 기존 갈등조례와 충돌되며 시의원이 할 일에 대해 권한 침해를 받는다 이유였다. 사실은 그 반대이다. 스웨덴 등 유럽…

    당진시대
  11. 2024.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문학단체 탐방] 나루문학회당진의 최초 문학단체 ‘나루문학’

    …표 고문이 발기인으로 나섰고, 인수환 씨가 초대회장을 맡아 나루문학회의 시작을 알렸다. 44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나루문학회라는 꽃은 지지 않았다. 문학을 향한 열정을 함께 공유하고, 그 마음을 모아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나루문학을 출간하고 있…

  12. 2024.10.0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⑤] 조택우(26) 현대케미칼 안전보건팀 사원 “고민하지 말고 일단 지원하세요!”

    …학년 때까지 활동했으나 접고, 이후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진로를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등학교 3학년 때는 보디빌딩 선수로도 활동했지만, 더이상 운동만으로는 자신의 미래를 그릴 수 없다는 생각에 고민이 컸다”며 “운동선수로 계속 활동하고…

  13.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을이다. 면천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운미(60) 자개1리 이장은 “올해 처음으로 이장을 맡았다”면서 “우리 동네는 참 예쁜 동네고, 단합이 잘 된다”고 말했다. 증조할아버지부터 대대로 자개1리에 살았다는 이상호(64) 지도자는 타지 생활을 하다 고향으…

  14.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가게에서 1년간 실습하며 샤브 요리의 매력을 발견했다. 그는 설거지부터 시작해서 매장 관리의 모든 것을 하나씩 배워 나갔다. 당진 삽교호 쪽에 매장을 열게 된 이유로 그는 “바이크를 좋아해 가끔 삽교호를 혼자서 오곤 했었다”며 “바이커들의 성지나 다름…

  15. 2024.09.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휠체어 댄스로 삶에 날개를 달다”

    …장애인으로서도, 휠체어 사용자로서도 많은 도전을 마주했다고 했다. 그는 처음 휠체어를 타고 생활했을 때의 불편함을 생생하게 떠올리며 “휠체어를 타보니까 불편한 게 너무 많았다.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가면 몸이 확 흔들렸다. 그때 팔이 너무 아팠다”라고 …

  16. 2024.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가꾼 상록수구장, 명문 구장으로 거듭나길”

    …골프장을 오가는 것이 힘들자, 지역에 있던 상록수 공원을 손수 관리하기 시작했다. 계속된 관심 덕에 현재 상록수 공원은 나무 그늘이 어우러지는 공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상록수 공원은 정식 파크골프 구장으로는 등록돼 있지 않아 18홀의 임시 파크골프…

  17.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④]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행정지원팀 이충구 대리·당진지사 징수팀 조혜주 주임 굳건한 믿음으로 나란히 취업했어요!

    …선취업 후진학 제도’를 알고 당진정보고에 진학했다. 회계를 알게 되면서 처음 배우는 과목이라는 점에서 흥미를 느끼게 됐고 관련 동아리에 가입하고, 거기서 열정 가득한 리더 이충구 씨를 만나면서 공공기관 취업이라는 꿈을 가지게 됐다. 이충구 씨는 “졸업…

  18.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누구의 엄마, 아내가 아닌 ‘나’입니다”

    …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을 통해 차츰 자신의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직접 극으로 만들고 그 극의 주인공이 되어 무대까지 올랐다. 문화예술창고 마주(대표 김미라)가 충남문화관광재단의 2024 지역특성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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