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후보자 지상토론 4]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
…위한 혁신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기존 39세 이하로 제한되었던 청년농의 연령 기준을 45세 이하로 전격 확대하여 농촌에 정착하고자 하는 중년층까지 정책 수혜 범위를 넓혔습니다. 당진시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농업과 소상공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5건 · '청년 성장'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위한 혁신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기존 39세 이하로 제한되었던 청년농의 연령 기준을 45세 이하로 전격 확대하여 농촌에 정착하고자 하는 중년층까지 정책 수혜 범위를 넓혔습니다. 당진시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농업과 소상공인 …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면서 동시에 미래 신산업을 함께 육성하는 균형 성장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의 산업 기반을 지키면서도 미래 성장 동력을 동시에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선 철강·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겠습니다. A…
2026.05.07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편집자주> 한 달여 남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정착의 현주소 를 취재했다.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은 거창한 랜드마크보다 일상의 이동권과 보육 환경 그 리고 실질적인 행정 문턱의 완화를 갈망하고 있었다. 청년들…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시설물을 꼼꼼히 챙겨 재해 걱정 없는 순성을 만들고, 본리에 조성되는 청년자립형 스마트팜을 지원해 젊은 농부들이 정착할 수 있는 미래 농업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면천면 현안사항: 면천읍성 복원을 통한 관광 활성화와 함께 면천저수지 주변의 생태적 가…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관광의 혜택이 면천 주민의 소득 증대로 연결되도록 하겠다. - 당진시 청년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해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이 있다면 무엇인가? ▶ 청년이 떠나는 이유는 살고 싶어도 살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일자리-주거-문화-돌봄’의 4…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로 바뀔 때 면천의 상권도 비로소 살아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 당진시 청년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해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이 있다면 무엇인가? - 청년들에게 당진에 남아달라고 호소하기 전에 당진이 꿈을 꿀 수 있는 터전인지부터 정치인들을 포함한 기성세…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또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당진, 일자리가 있는 당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당진의 뿌리는 농어업”이라며 “생산 지원을 넘어 유통과 판로 확대까지 책임…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조원 대 투자 유치의 저력을 바탕으로, 당진을 대한민국 수소에너지 및 신성장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습니다. 수소 클러스터 조성과 탄소중립 전초기지 구축을 통해 당진 경제의 체질을 미래형으로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자녀들이 대기업 수준의 …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통질문 Q. 후보님의 핵심공약 5가지만 설명해 달라? A. 저는 당진의 성장 기반과 시민의 일상을 함께 바꾸는 다섯 가지 핵심 공약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는, 당진형 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입니다. 기업 유치를 출발점으로 일자리 창출, 청년 정착, 지역…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지역 특성에 맞는 고부가가치 전략 작물 재배를 지원하겠다. 이를 통해 청년 농업인의 유입을 돕고 농촌의 활력을 되찾겠다. 셋째, 유통과 가공을 결합한 실질적 농가 소득 증대이다. 단순 생산을 넘어 가공, 유통, 체험이 어우러진 6차 산업화를 강력히 …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반 산업 유치, 경제자유구역 지정, 항만 인프라 확충) △농수산업 보호(청년농 육성, 스마트 농업 기반 시설 확충) △문화·관광 활성화(삽교·행담도 관광지 개발, 전통문화 계승) △환경·안전 강화(수질·대기 관리, 탄소중립, 소방 안전 인프라 확충)다…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그 이유는? 첫째, 정주 여건과 생활 인프라 개선이다. 인구 17만의 성장 도시지만 대중교통은 불편하고, 아이들 체험 공간과 청소년 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 사람이 떠나지 않고 찾아오는 도시가 되려면 '사는 것'이 편해야 한다. 정주 여건 개선이 인…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한 그 이유는? 첫째, 교통∙정주 여건 및 도시의 불균형으로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생활 인프라는 부족한 부분이 있고 신도시 인구집중과 원도심 상권 약화로 불균형이 심화되었다. 둘째, 산업구조 전환과 일자리 문제로 철강∙화력발전 중심산업에 크게 의존해 …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한 권리를 되찾아 주어야 한다. 셋째 실질적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업 성장이 곧 당진 시민의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단순 권고를 넘어선 ‘당진 시민 우선 채용 실질적 의무화’ 조례가 필요하다. 3. 이번 선거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대한 일문일답이다. 1. 당진시의원에 출마하는 이유는? 당진은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이지만, 그 속도에 비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역할을 하고자 출마…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중립과 산업 혁신을 기반으로 기업이 모이고 일자리가 생기며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항만, 그것이 당진항이 가야 할 방향이다. Q. 신평·송악 지역은 인구 유입이 늘면서 주거·교육·교통 인프라 부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해결 방안은 무엇인가? 신평·송악…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로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 넷째, 청년여성장애인 맞춤형 일자리와 복지 확대를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도시를 만들겠다. 다섯째, 당진항 공공 친수공간 확보와 삽교천연륙교 관광벨트 조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를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첫째, 농촌 소멸 대응이다.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로 약화된 농촌을 스마트 농업과 중심지 활성화로 되살려야 한다. 둘째, 교통·정주 인프라 확충이다. 송악읍 등 인구 증가 지역은 교통망이 부족해 불편이 심화되고 있어 광역…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우리 아이들의 미래 교육을 책임지는 실무형 시의원이 되어, 당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시민의 행복권을 지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와 그 이유는? 첫째는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한 정주 여건 고도화다. 당진에서 나고…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당진은 탄소중립, 산업 구조의 대전환, 청년 유출 등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과거의 경험을 넘어선 ‘추진력’과 ‘미래 지향적인 전략’이다. 변화의 흐름을 빠르게 읽고,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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