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중립, 우리 손으로!”
…립에 있어 모두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분들에게 이웃 같은 그리고 친구 같은 시의회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당진시의회 시의원 미니인터뷰] 서영훈 의장 개인적으로 자주 실천하는 친 환경 행동이 있다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건 · '친구 같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립에 있어 모두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분들에게 이웃 같은 그리고 친구 같은 시의회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당진시의회 시의원 미니인터뷰] 서영훈 의장 개인적으로 자주 실천하는 친 환경 행동이 있다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재창조하는 일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양정은 씨는 “본드나 풀 같은 화학제품 없이 천연염색한 종이끈으로 작품을 만드는 일이 무궁무진하고 흥미롭다”며 동아리에 함께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수다와 손놀림이 함께하는 시간 ‘지손지끈’ 동아리는 만드…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자의 게임비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부담 없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가족 같은 분위기, 누구나 환영하는 클럽 도토리 당구클럽은 끈끈한 단합력을 자랑한다. 변 회장은 “클럽이 생긴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끈끈한 우정과 가족 같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를 들어봤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께한, 같은 피를 나눈 하나의 민족입니다. 저는 항상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그 밖의 나라들에서 사람들이 저에게 ‘너는 어떤 민…
2025.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높이면 어느덧 라떼(나때는 말이야)를 얘기하고 있다. 요즘 세대의 많은 친구들은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본인이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경향이 있다. 아마도 초개인적인 시대가 만들어낸 모습으로 보인다. 그러다 보니 사회…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목소리도 있다. 시민들은 “거리극이나 서커스 같은 공연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하면서도, “면천이라는 공간의 역사와 정체성이 충분히 녹아들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면천에서 활동하는 한 문화예술인은 “면천은 그 자체…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느낌이 가득한 은빛어린이집은 1997년에 문을 연 이래, 29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힘’을 배우는 시간 “살다 보면 결국 중요한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입니다. 이를 위해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고,…
2025.04.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순성 새마을은 그 어느 새마을보다 단합이 잘되고 화합이 잘 돼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이찬영 회장은 “새마을협의회장을 하면서 협의회 회원들에게 많이 배우고 도움도 받아 꼭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10년후 함께 협의회 …
2025.04.0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우승자는 도토리당구클럽 회원인 구본유 씨가 우승했다. 변재영 회장은 “같은 취미생활을 하는 분들과 친구을 쌓고 올바른 당구문화 정착과 사회에 필요한 모임이 되고자 동아리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당구대회 등을 통해 복지재단을 비롯해 지역에 기부하도록…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로 삶을 채우고 있다. 학부모회 활동을 시작해 마을 부녀회·의용소방대와 같은 공동체 봉사활동은 물론 개인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봉사에 나서고 있다. 봉사가 그의 삶 속에 하나의 일상이 된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봉사에서 시작된 인연들 덕분에 이제는 …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에 들어오는 것도 없고 자꾸 잊혀만 간다”며 포기했다. 한문이나 영어와 같은 과목을 새롭게 배우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다고. 초등학교 과정을 통해 글씨를 배운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는 이 씨는 “‘친구들처럼 책도 줄줄 읽고 싶고 글자도 척척 쓸 …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약을 보고 자랐다. 학업 성적은 중상 정도였다. 부모님은 옆집과 아랫집 친구들이 우등상을 받을 때면 참 부러워하셨다. 나는 그때 공부보다는 장기나 바둑에 소질이 있었다. 어깨너머로 배운 실력이었는데도 동네 최고 수준이었다. 전문기사가 되어 보라는 주변…
2025.03.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를 받았고 그런 남편 을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친구가 개발한 두피 관리 제품을 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 후, 노 원장은 이 제품을 통해 새 로운 사업을 시작하고자 결심하게 됐 다. 그러나 지금은 든든한 조력자인 남편이 처음…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학생 대표 유경순 씨는 송사를 통해 “흰카라 교복을 입고 중학교에 가는 친구들이 부러워 가끔은 눈물을 흘린 적도 있었다. 그렇게 부러웠던 교복을 내 나이 6학년에 입어 보고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중학생이 되었다는 것이 꿈만 같다”며 “제때를 넘겨 다시…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다. 그럴 때면 집에 가서 엄마에게 그만둘지 물었고, 엄마는 매번 항상 같은 대답을 했다. “네 마음대로 해” “그만두고 싶어서 엄마한테 물어보면 항상 ‘마음대로 해’, ‘알아서 해’라고 말했어요. 늘 선택권을 저에게 주셨거든요. 엄마가 그렇게 대답하…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갔다. 김 씨는 “일찍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군대까지 이어가다 보니 또래 친구들이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거나 군 복무를 마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때, 출근해야 해서 힘들다 보 니 조금은 부럽기도 했다”며 “친구들은 방학도 있고, 군대 가기 전에 쉬기…
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목표를 품었지만 그가 본격적으로 시를 쓰게 된 것은 지난해 고3 때다. 같은 학교 여학생을 좋아했지만 결국 이어지지 못했고, 실연의 감정, 사랑의 아픔을 어떻게든 표현하고 싶어 시를 쓰게 됐다고. 김 시인은 “후배를 향한 짧았지만 강렬했던 감정, 이어…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국악 이야기가 나올 때 선생님이 내가 나온 유튜브 영상을 틀어주셨을 때 친구들 앞에서 자랑스러웠다”며 “또 학교에서 졸업식 때는 6학년 언니, 오빠들에게 ‘사랑가’와 ‘이별가’를 불러주는 무대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판소리를 널리 알리는 …
2025.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만화 등)”이 28%, “주변 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가 22%, “친구나 선후배의 소개”가 12%, “인터넷 사이트 배너광고, 팝업광고 등”이 9.3%로 조사되었다. 약물은 0.6%(11명)가 남용 및 의존군으로 나타났다. 이 78.9%에 해당하…
2025.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주머니 안에는 꺼내 보기 전까지 무엇이 있는지 남들은 모른다. 동전과 같은 물질적인 것이 들어 있을 수도 있지만, 사실 나만 아는 기쁨과 행복, 사랑이 들어 있을 수도 있다. 이 주머니를 꺼내 독자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싶은 이종수 시인이 쓴 시집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